시상식에서 후배 관리하는 김연아

북치기2016.01.22
조회5,312












"저렇게 돌아야지~"




























"뒤 돌아야지~"







"많이 떨렸지? (끄덕끄덕)"







"인사해야지~"







"사진 찍게 모여모여~"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후배들 관리 하는 연아 ㅋㅋㅋㅋㅋ




(출처 다음카페 찌질한모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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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ㅇㅇ오래 전

우리나라는 거의 피겨 불모지 수준이었으니.. 김연아가 혼자서 다 이끌어온건데, 그렇기 때문에 후배들 보면 더 마음이 애틋하고 잘 챙겨주고 싶을 듯. 이 나라에서 피겨선수로 사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선수를 위한 전용 연습장 하나 안지어주는 나라에서, 재능있는 선수들을 죽여놓는 나라에서 김연아는 혼자 버텨왔으니, 후배들은 그런 고생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지 않을까 싶어요. 연아 선수 정말 자랑스럽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ㅠ ㅠ !

ㅋㅋ오래 전

나도 연아언니한테 챙김받고싶다

ㅇㅇ오래 전

뭔가 설렌다 해야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연느 존예 비율도 개쩐다

엉엉오래 전

ㅠㅠ연아선배

안수아빠오래 전

저 발에 힐신발이 안어울린다...역시 연아는 스케이트가... 연아야 그동안 고마웠다

김미녘오래 전

우리 연아 비율봐라 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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