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질수록
저는 점점 이성을 잃어가는 느낌.. 감정적이고 여려지는데
그사람은 점점 이성적이 되어가는 느낌?
초반엔 물불안가리고 좋다고 사랑한다던 사람이
이젠 제가 더 좋아하고, 안달나고, 애타하는 느낌이 드네요.
물론 제가 더 사랑하면 된다지만..
무언가
잘못되고 있는 것 같아요.
사랑에 빠질수록
저는 점점 이성을 잃어가는 느낌.. 감정적이고 여려지는데
그사람은 점점 이성적이 되어가는 느낌?
초반엔 물불안가리고 좋다고 사랑한다던 사람이
이젠 제가 더 좋아하고, 안달나고, 애타하는 느낌이 드네요.
물론 제가 더 사랑하면 된다지만..
무언가
잘못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남자의 마음이 연애초반 니 마음이 아니었겠니? 남자가 열렬히 좋아해줘서 니가 사랑에 빠졌는데 이젠 니가 좀 열렬히 좋아해줘서 남자가 사랑에 빠지게 만들면 안되는거냐? 왜 항상 먼저 손내민 사람의 마음은 잊혀지는거냐. 너도 최소 남자가 했던 만큼은 하고 변했다 어쨌다 투정부리는게 맞는 것 같아.
저도 그러다가 헤어졌어요. 님도 밀당 하세요... 저도 혼자좋아하다가 헤어졌지만... 밀당하고 조금더 그사람이 안질리게 행동했더라면...더 만날수있지않을까..계쏙 후회해요.ㅠㅠ 근데 아낌없이 줘도 아낌없이 돌려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젤 좋져..ㅠㅠ
저도 여친 첨부터 좋아했지만 지금도 내일도 점점 더 좋아지고 사랑하는데!!
정말 마음이 식고 변한 남자는 뭔가 바쁘다는 핑계대고.. 피곤하다 핑계대고, 근데 자기 주변에 친구들 만나고 있고 귀찮다고 데이트를 집에서 하자는 남자, 그런 남자가 정말 변한거고 여자가 변했다고 느끼는 것은 그건 변한 게 아니라 진짜 내꺼니까 편해져서 그런 감정 느끼는 거..
변한거같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결혼하기전까진 안변해야 결혼하는거야. 결혼해서도 변하면 안좋은거지만.. 짝을 잘만난 여자들은 연애때도 행복을 무한으로 느끼고 결혼해서도 대부분 잘산다. 근데 이혼하거나 불행한애들은 연애때부터 싹이 났었는데 그냥 결혼 감행한거.. 예를 들어 혼전임신 반이상이 불행하고 이혼 많이하고 남자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자가 너무 잘해줘서 하는경우도 평생을 사랑한번 온전히 못받고 외롭게 결혼생활 유지하고.. 잘보면 너도 지금 싹이 났다. 그 싹 뽑아버리면 그뿐. 안뽑고 독초를 키우면 너도 곧 불행해질것이다. 이별 두려워하지마라. 가슴 좀 아프면 어떠리? 사랑많이받고 주는 연애해라!
받은 만큼 되돌려줄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