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전에 문에서 보니 남자 직원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눈 마주쳤는데 제가 꾸벅하니 그냥 쳐다보고 자기 업무 보는데 ( 커튼쳐져있는 룸같음) 그쪽으로 휑 들어가더라고요. 거기서부터 너무 민망했습니다. 그리고 들어갔더니 거기 오프라인스토어 업무 보시는 여자분이 있던데 인사도 안하고 그냥 앉아 계시더라고요 . 그래서 '뭐 바쁘신가보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분위기가 이거 입어봐도 돼는 분위긴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입자 이런식으로 한번 쭉 옷을 보다가 제가 그 직원에게 '저기 혹시 옷을 입어...'까지 얘기했는데
도중에 그냥 앉아서 '네' 이러시더라고요. 중간에 말을 끊어버리는 뭔가 비매너함..
저는 정말 그 여자분 모자만 본거 같네요. 벽이 크게있고 그 뒤에 앉아있어서 모자만 딸랑보이는? 그런 상황 이였거든요.
매장 가보신 분들은 알겁니다.
그리고 나서 찾아봐도 제가 찾는 사이즈가 없어서 ' 아 내가 무통장 걸어 놔서 DP를 안해 놓으셨나보네' 하고 직원분께 말씀드렸습니다. 무통장 건 사람인데 제품 좀 입어 볼수 있냐고 . 그랬더니 일어나서 인상쓰면서 무표정으로 제품명이 뭔지 아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풀네임을 기억못하니까 대충 무슨무슨코트요 이런식으로 얘기했더니 여기서 더 화가 나는건 그쪽의 답변입니다.
' 아니 그러니까 풀네임이 뭐냐고요' 이러면서 짜증난다는 얼굴로 대답을 하는데..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아 뭐지 이상황' 이생각 들더라고요.
제가 뭔가 손님으로 오지 않고 불청객으로 온 느낌이 너무 강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아 무슨무슨 코트요 대충 더 설명해드렸더니 뭐 인터폰같은걸로 가져오라고 시키더라고요.
그리고 제품이 도착했고 제품 걸더니
'입어보세요'
그러더니 휑 또 자기 자리로 가시더라고요. 아 이게 맞는건가? 싶더라고요.
정말 그리고 입어보고 나서 살려는 마음이 강했는데 와 진짜 사기 싫다 이런느낌이 생기는겁니다.
그래서 제품 구입하지도 않고 나왔네요.
요약하면 어차피 그래도 인지도 조금 있는 브랜드인데.. 오프라인 스토어 운영하면서 매장에 손님이 오면 그래도 잠깐 업무 중단하고 같이 옷 봐주면서 필요한거 받아줘야하는게 매장아닌가 싶더라고요. 제가 가본 다른 오프라인 매장은 그런식으로 해주셨거든요. 정말 친절하셔서 구입을 다했고요. 그리고 그렇게 대응할수밖에 없었나? 싶기도하고.. 제가 너무 과민반응 인가요?
정말 매장 서비스때문에 제품이 마음에 들어도 구매안할수있구나 다시금 깨닫게 해주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장 어떤식으로 모자 보였는지 잘 모르실거 같아서 사진 첨부해요.
더티뮤,더티셔츠뮤지엄(패션회사) CS 정말 별로예요.
더티뮤 정말 CS 별로 인거 이번에 느꼈습니다.
이번에 오버사이즈 덕다운 더블코트를 사려고 무통장입금을 걸어 놨습니다.
그런데 제가 현금이 조금 부족 하다보니 카드 할부로 돌릴려고 커스텀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만 무통장에서 카드 돌리는건 취소를 하셔서 시스템상 전산에 뜨는거 기다리거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를 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사고 싶은 마음에 아 바로 해주시면 안돼냐고 했더니 그쪽에서 왈
'아 고객님말고도 살려는분 많아서 어쩔수 없어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듣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근데 뭐 이부분 까진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아 매장들려서 구매해야겠다' 이 생각을 한뒤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들어가기전에 문에서 보니 남자 직원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눈 마주쳤는데 제가 꾸벅하니 그냥 쳐다보고 자기 업무 보는데 ( 커튼쳐져있는 룸같음) 그쪽으로 휑 들어가더라고요. 거기서부터 너무 민망했습니다. 그리고 들어갔더니 거기 오프라인스토어 업무 보시는 여자분이 있던데 인사도 안하고 그냥 앉아 계시더라고요 . 그래서 '뭐 바쁘신가보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분위기가 이거 입어봐도 돼는 분위긴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입자 이런식으로 한번 쭉 옷을 보다가 제가 그 직원에게 '저기 혹시 옷을 입어...'까지 얘기했는데
도중에 그냥 앉아서 '네' 이러시더라고요. 중간에 말을 끊어버리는 뭔가 비매너함..
저는 정말 그 여자분 모자만 본거 같네요. 벽이 크게있고 그 뒤에 앉아있어서 모자만 딸랑보이는? 그런 상황 이였거든요.
매장 가보신 분들은 알겁니다.
그리고 나서 찾아봐도 제가 찾는 사이즈가 없어서 ' 아 내가 무통장 걸어 놔서 DP를 안해 놓으셨나보네' 하고 직원분께 말씀드렸습니다. 무통장 건 사람인데 제품 좀 입어 볼수 있냐고 . 그랬더니 일어나서 인상쓰면서 무표정으로 제품명이 뭔지 아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풀네임을 기억못하니까 대충 무슨무슨코트요 이런식으로 얘기했더니 여기서 더 화가 나는건 그쪽의 답변입니다.
' 아니 그러니까 풀네임이 뭐냐고요' 이러면서 짜증난다는 얼굴로 대답을 하는데..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아 뭐지 이상황' 이생각 들더라고요.
제가 뭔가 손님으로 오지 않고 불청객으로 온 느낌이 너무 강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아 무슨무슨 코트요 대충 더 설명해드렸더니 뭐 인터폰같은걸로 가져오라고 시키더라고요.
그리고 제품이 도착했고 제품 걸더니
'입어보세요'
그러더니 휑 또 자기 자리로 가시더라고요. 아 이게 맞는건가? 싶더라고요.
정말 그리고 입어보고 나서 살려는 마음이 강했는데 와 진짜 사기 싫다 이런느낌이 생기는겁니다.
그래서 제품 구입하지도 않고 나왔네요.
요약하면 어차피 그래도 인지도 조금 있는 브랜드인데.. 오프라인 스토어 운영하면서 매장에 손님이 오면 그래도 잠깐 업무 중단하고 같이 옷 봐주면서 필요한거 받아줘야하는게 매장아닌가 싶더라고요. 제가 가본 다른 오프라인 매장은 그런식으로 해주셨거든요. 정말 친절하셔서 구입을 다했고요. 그리고 그렇게 대응할수밖에 없었나? 싶기도하고.. 제가 너무 과민반응 인가요?
정말 매장 서비스때문에 제품이 마음에 들어도 구매안할수있구나 다시금 깨닫게 해주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장 어떤식으로 모자 보였는지 잘 모르실거 같아서 사진 첨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