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한 달째 자기주장 강한 직장동료 때문에 고민입니다.
"이거 해" "가져 와" "저기 좀 치워봐" 등등
나이차이가 꽤 나서 그런지 늘 명령하듯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본인 말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의견을 말하면 그건 다른게 아니라 틀린걸로 간주해버려요.
제가 항상 먼저 출근해서 일을 해놓는데 늦게와서 이래라 저래라
말 많은 스타일입니다. 하고싶은 이야기는 거침없이 그 자리에서
해야하고, 본인 업무방식에 상대를 맞추려고 해요.
나이가 비슷하면 이야기를 해볼텐데 나이차이가 너무 나니
이야기 꺼내는 것도 쉽지가 않고, 자기주장이 워낙 강하다보니
한 번씩 이야기를 꺼내도 소용이 없습니다.
전에 계시던 분들이 이 분 성격 참 더럽다며 몇번 귀띔을
해주셨는데 정말 이건 상상 이상이네요.
자기주장 강한 직장동료
"이거 해" "가져 와" "저기 좀 치워봐" 등등
나이차이가 꽤 나서 그런지 늘 명령하듯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본인 말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의견을 말하면 그건 다른게 아니라 틀린걸로 간주해버려요.
제가 항상 먼저 출근해서 일을 해놓는데 늦게와서 이래라 저래라
말 많은 스타일입니다. 하고싶은 이야기는 거침없이 그 자리에서
해야하고, 본인 업무방식에 상대를 맞추려고 해요.
나이가 비슷하면 이야기를 해볼텐데 나이차이가 너무 나니
이야기 꺼내는 것도 쉽지가 않고, 자기주장이 워낙 강하다보니
한 번씩 이야기를 꺼내도 소용이 없습니다.
전에 계시던 분들이 이 분 성격 참 더럽다며 몇번 귀띔을
해주셨는데 정말 이건 상상 이상이네요.
그냥 그러려니 계속 참고 넘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