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주인 아줌마,, 공용 전기세 횡령

2016.01.22
조회31,095

 

 

빌라 7세대중 3세대는 각각 다른 사람에게 팔고

본인집 포함 4세대 주인인 4층아줌마.

본인이 매달 공용전기세라면서 세대별로 3천원 받아갔구요

의심스러운 수도세도 앞으로 제가 계산후 게시판 공지하기로 하였는데.

공용전기세도 너무 많이 걷는거 같아서 얼만지 알아보러 한전에 전화.

한전에서는 1-4층까지는 각각 세대별로 고지서가 나가지만

5층 옥탑방은 분리되어 있지 않고 공용전기세가 같이 나가는거 같다함.

주인에게 확인해보니 5층으로 공용전기세 합산청구되는거 맞다함

그럼 자기계좌로 꼬박꼬박 6세대에서 3천원씩 받은건 자기가 해먹은거?

5층은 공용세금 자기가 내는줄도 몰랐을 뿐더러..

5층아줌마는 세입자고 주인이랑 몇천원 더낸거 갖고 싸우고 싶지 않다함 (3년간 계단전기세 자기가 냈는데도..)

그건 그렇다 치고 다른사람들이 꼬박꼬박 낸 돈은 왜 그아줌마가 먹은거죠?

그리고 알고보니 계단전기세 끽해봐야 센서달려서 한달에 빌라 통틀어 3천원대 나오는걸로 확인됨.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의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