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사무원입니다.
1년넘었고 일만주구장창 늘어나서 힘드네요ㅠㅠ 또 사무원이다보니 연말정산이다 사무실돈관리하랴... 정신없고 스트레스만 늘어가요..
16년도 기본급여가120인데 제가 보험금다떼면 110 좀 안돼거든요
그래서 16년도기본급여가 이러하고 저도1년넘었는데올려달라고하시니 일주일있다가
안올려주시려는거 10만원 올려주신다네요.,.
희망은 140,150정도생각하는데 일주일생각하시곤 10만원올려주신다는사장님께 10~20 더올려주세요 라고할수도없고 그냥 월급이맘에안드니 나갈게요~할수도없고;
더올려달라고하면 사장님은 다른사람구하겠다라고하실분이십니다....
나쁜분은 아니라고생각하며1년지냈는데 돈올려달란말안하니 안올려도되는구나 라고생각하시는거같고 최저임금120알고나서 올려주시려는 심보?가 좀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리고 돈이 많은회사도 아닙니다....
근데 나가려고 다른곳에 이력서도넣는데 따로 전화는안오네요..
이직회사알아보고 그만두려는데 아직 퇴사도안된상태고 사람구하더라도 인수인계중에 면접을 보러왔다갔따하기도 뭐하고ㅠㅠ
스트레스받고 이것떄문에신경쓰니 사장님도 일이고뭐고 다짜증나네요ㅠ ㅠ 어찌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