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사람과 동거중입니다. 정말, 나날이 갈수록 미치겠어요. 술,담배 좋아라해서 요즘들어 거의 매일 싸우다 시피 하고, 저는 술은 좀 하지만, 담배안하고,, 남자들이 사회생활하는데, 술은 끊으라고는 말안합니다. 단지,, 본인 컨트롤할수 있을 만큼만 먹고, 집에 들어와서 잘 씻고 자면 머라 안합니다. 그러나, 약속하고 나서도 며칠지나면 또 술퍼먹고 들어와,, 땀이 워낙 많은 사람이라, 옷은 땀범벅에 술,, 담배 쪄든냄새 정말 싫습니다. 이젠 저한테 회사회식자리있으면, 나오라고 전화합니다. 제가 있으면, 그나마 술을 적에 먹는다고,, 그건 말뿐이었고, 저는 그냥 폼이었어요. 전날도 술을 먹고, 오늘도 술을 먹어 오빠랑 전철타고 집으로 오는길에,, 내려야하는 정류장이 가까와져 어깨에 기대서 자고있는 오빠를 아무리 깨워도 주정을 합니다. 분간을 못했던거져.. 전철에서 사람들 다쳐다보구, 흔들어깨워두 안일어나는 사태가 벌어져, 집을 지나버렸어여. 그다음 정거장에서 간신히 데리고 내렸는데, 오히려 화를 냅니다. 그래서 저는 전철서 내리자 마자 가방 오빠한테 던져주고 그냥 집으로 들어왔어여. 정말 창피하고, 정말 욕이 목까지 차오를 순간이었어여,, 그런 추잡한 행동 정말 시러라합니다. 평소에도 당부합니다. 저의 성격,, 매번 이런순간이 오면 , 황당합니다. 기억을 못하는건지, 무시하는건지,,도대체 모르겠어여. 남자성격알려면 술을 마셔야 안다고 하는데, 그말 맞는거 같고, 매번 이런일로 싸우는거 정말 지겹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쳐버릴꺼 같아요..ㅠ.ㅠ
정말 미치겠어여.
결혼할 사람과 동거중입니다.
정말, 나날이 갈수록 미치겠어요.
술,담배 좋아라해서 요즘들어 거의 매일 싸우다 시피 하고, 저는 술은 좀 하지만, 담배안하고,,
남자들이 사회생활하는데, 술은 끊으라고는 말안합니다.
단지,, 본인 컨트롤할수 있을 만큼만 먹고, 집에 들어와서 잘 씻고 자면 머라 안합니다.
그러나, 약속하고 나서도 며칠지나면 또 술퍼먹고 들어와,,
땀이 워낙 많은 사람이라, 옷은 땀범벅에 술,, 담배 쪄든냄새 정말 싫습니다.
이젠 저한테 회사회식자리있으면, 나오라고 전화합니다.
제가 있으면, 그나마 술을 적에 먹는다고,,
그건 말뿐이었고, 저는 그냥 폼이었어요.
전날도 술을 먹고, 오늘도 술을 먹어 오빠랑 전철타고 집으로 오는길에,,
내려야하는 정류장이 가까와져 어깨에 기대서 자고있는 오빠를 아무리 깨워도 주정을
합니다. 분간을 못했던거져..
전철에서 사람들 다쳐다보구, 흔들어깨워두 안일어나는 사태가 벌어져, 집을 지나버렸어여.
그다음 정거장에서 간신히 데리고 내렸는데, 오히려 화를 냅니다.
그래서 저는 전철서 내리자 마자 가방 오빠한테 던져주고 그냥 집으로 들어왔어여.
정말 창피하고, 정말 욕이 목까지 차오를 순간이었어여,,
그런 추잡한 행동 정말 시러라합니다.
평소에도 당부합니다.
저의 성격,,
매번 이런순간이 오면 , 황당합니다.
기억을 못하는건지, 무시하는건지,,도대체 모르겠어여.
남자성격알려면 술을 마셔야 안다고 하는데, 그말 맞는거 같고,
매번 이런일로 싸우는거 정말 지겹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쳐버릴꺼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