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꿈속에 나는 4-5살쯤되보였고 엄청넓은잔디밭위에있었고 그잔디밭아래에 폐허...?
되게 작은 갈색건물이있었어.
그리고막어떤아저씨랑아줌마가 여기서 이제살아야된다는식으로 말했는데 아마 내가 고아원에 버려지는 듯한 전개였을거야.
그 고아원이 너무낡아서 폐쇄되려고 했었는데 내가들어가게됨으로써 폐쇄가되지않았고 너무낡은탓에 다른애들은 전부 떠나고 나랑 어떤남자애하나만 남게됬어.
그남자애도 내또래로보였는데 되게무서운..?차가운표정(오글ㅅㅂ)을짓고 나그냥노려봤었거든?
그런데 그냥 장면전환되더라 갑자기 내가 한 17-18살쯤되고 급식실에서 젓가락을들고오는데계속떨어뜨리는거야. 난분명힘을주고있는데 손과젓가락사이에 무언가있는듯이 제대로잡히지가않아서. 근데 반친구중에 무당집딸같은애가
"니주변에는 희끄무리한게 우르르몰려다닌다면서 니주변에있는 귀신들은 니주변사람들 그리고 너를 해칠거야"라고말하더라. 그때 무슨 정해진스토리처럼? 회상이막되면서 내주위귀신때문에 부모가날버렸었다는 기억이나는거야
그러다학교가끝나서 다시 그 고아원으로 하교를했는데 아까말한 남자애가 그 밀폐된공간에서 담배를피우고있더라?
나 그냥노려보면서.
그래서내가 "야, 나도그거한번피워볼까,.?"라고했더니 걔가 상관없다는듯이 지입에대고있던거 나물려주려하더라.
내가 피울려다가그냥 됐다고하고 너 언제부터 이거폈냐고물어봤어.
그리고 나 토닥토닥 달래주면서 사실 가족이랑돌아가게된다면 날데리고가려했데.결혼을하던 동생으로 호적에올리던 꼭 나를데려가고싶었는데 바보같은실수때문에 나랑 그가족한테 피해만끼졌다고 미안해하는데 눈물도안날정도로 얘한테고맙고 내가해준게없어서 되려내가미안하고그랬어.
그래서 내가 분위기도풀겸 내이야기를풀어봤어
"나는 어릴적부터 모든일에재수가안좋고 주변사람들이다치기만했어. 무당이나 스님찾아가면 항상 내주변에는 엄청많은 귀신들이 날 노리고있데ㅋ 그래서 나한테는직접적인해가거의없지만 주변사람들한테 크게해가가고 나중엔 나한테도 큰화가올거라더라..그래서 부모한테버려졌어.
나는 엄마아빠가누군지도모르고어떤존재인지도모르겠어 날 낳고버린사람들이지만 낳아준것에 감사해야지뭐 ㅎ"
그랬더니 걔가 날 가만히보더니 벽에다몰아넣고 키스를하더라....?왜지?뭐지이급전개ㅋㅋ? 나되게 벙쪄가지고 입다물고걍있었는데 걔가 입떼면서 좀 무섭게 노려보는데 살짝웃는얼굴? 미묘한데 정색하고있는데 입꼬리약간올라가는듯한ㅇㅇ 그얼굴로 나한테 입벌리라하더라.그래서내가 ㅈㄴ하마처럼 입을쫙벌렸는데 걔가 예상밖이였다는듯이 웃길래 다시다물었더니 그 큰손으로 얼굴쓰다듬으면서 입조금씩 벌리더라구...그리고 진짜 키스하는데 님멎..변태같을지는몰라도 걔키크고 반반한데 눈앞에서 담배냄새땀냄새살짝섞였는데 샴푸냄새섬유유연제냄새까지더해져서 어릴적 아빠품냄새? 같은게나더라. 그리고막 내 얼굴 머리 목 허리 되게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허리에손감고 한손은 머리랑 목 감으면서 끌어안듯이 키스하는데ㅅㅂ........개섹시..
근데 그꿈속의나는 무슨 인소주인공인지뭔지 또 벙쪄가지고 눈만감고있는데 걔가 입떼면서 "너 원래 이렇게 반항심도없이 가만히있어? 그러다 큰일당하면어쩌려고그러냐..무섭지도않아?" 이러길래 내가
"너니까 가만히있지...니가 그런짓안할애라는거잘아니까 무섭지도않았고. 그리고 방금은 나도 좀 당황했던거거든?!
이랬음ㅇㅇ.
근데 걔가 이번엔 진짜 정색하더니 되게 냉정한목소리로
"내가왜그런짓안할애같다고생각해? 너위기감진짜없다ㅋ..이번에도 가만히있어봐그럼"
이러더라?
그리고 다시키스하는데 이번에는 한손으로 내 두손 위로올려서잡고 내가입은 셔츠속으로 한손넣어서 브레이지어 끈풀더니 손내려서 셔츠입은채로 브레이지어 벗겨놓고 밑에떨군다음에 허리랑 가슴바로 밑에 맨살 쓰다듬으면서 천천히 셔츠단추풀더라 두번째단추까지풀고 세번째단추풀면이젠 가슴보이게되는데 거기서딱멈추더니 내표정보더라.
나되게 겁먹어가지고 살짝씩 손떨면서 눈물툭툭떨어지는데 걔가보면서 화내더라
"무서웠어?무섭겠지 그렇게 속수무책으로당하는데ㅋ
이게남자야. 니가 안그럴것같다고생각하는애도 널 그렇게만들수있어. 대채 왜 안심하고있던거야? 그리고왜가만히있었어? 내가안멈췄으면 니가무슨꼴당할지도알고있었으면서. 나라고 거기서멈추기쉬웠을것같아? 더할뻔한거 죽기살기로 참은건데 넌 왜 그렇게 위기감이없어??" 이렇게 막화내는데 내가 계속우니까 한숨쉬더니 단추다시잠궈주고 자기 옷걸쳐주더니 속옷다시입고있어 하면서 나가더라. 나 진짜 무서웠는데 아무것도못한거에대해막 너무슬프고 걔가그랬다는것에 너무 무서워서 한참울고 옷입고 나갔어. 문앞에서 걔가 또담배피고있길래 너무화나서 "내가 담배피지말랬잖아!!왜이렇게사람말을안들어진짜"이러고 또울었어. 그러니까 걔가 나보고 "넌 내가 너한테 그짓했는데도 내걱정이나오냐ㅋ"하면서 웃더라.
그리고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니가너무위기감없어보여서 겁주려던것뿐이였는데 나말고 다른남자가너한테 키스하고 옷벗기는데 니가가만있을걸생각하니까 화가났다고 너한테 화풀이한것같아미안하다고 그러더라...
진짜 너무 무서웠다고 다른사람앞에선 안그런다고 널믿고 니가 그런짓해도 나는 너라면 괜찮다고생각하니까가만있었던거라고 그런걱정안해도된다고 말했는데
걔얼굴 겁나 빨개지면서
"나라면 괜찮다는게무슨소리야..?" 이러는데 나도 당황해서 "어..?어어? 아니그게 너나좋아하니?"이랬음ㅋㅋㅋ 그랬더니걔가 "어. 몰랐어? 나 너 처음왔을때부터좋아했는데?" 이러는데 아진짜ㅠㅠㅠ 꿈인데 ㅈㄴ어택당함..
그래서 내가 계속벙쪄있으니까
"아까 갑자기키스한거 처음생각에는 니옆귀신들있으면 내가너한테키스함으로써 주변인물인 나를괴롭힐거아니야? 그럼 너한테 피해가가는게 전부 내쪽으로 오면서 넌편해질거라생각해서였어." 이러는데 또 나 계속뚫어져라보더니 "근데 니가 입다물고있길래 혀넣으려면 입열어야되니까벌리라했더니 하마같이 쩍 벌리길래 겁나귀여워서 웃음터져가지고ㅋㅋㅋㅋ그후에 한키스는 귀신상관없이 하고싶어서한거였어. 근데 너 가만히있더라..? 문득 든생각이 너도 날좋아하는건지 아니면 원래위기감이없어서 다른남자들한테도이러는건지 헷갈려서 물어봤더니ㅋ...나 그 대답듣고 진짜 화났잖아ㅋㅋㅋ 누굴 고자새끼로보는것도아니고 니가날친구라고생각하는거랑 내가 그런짓도못하는고자로봤다는것이랑 남자를 너무쉽게믿는다는것이 너무화가나고 걱정되서 겁주려고 했던건데 정신차려보니 넌울고있고 손도떨고있고 나도 본능인지 뭔지 순수한생각을 벗어난것도있어서 죄책감이 너무 많이들더라.. 너같이 순수한애를 내가 미쳤지 그렇게생각하고내가너를...하ㅅㅂ 진짜미안해 근데 난 아무여자한테나그러지는않아. 그만큼 니가좋아서그래.."
이러는데 하진짜 너무얘가귀엽고 그래서
내가 얘 백허그하고 나도 너라면괜찮다고 널그만큼좋아하니까가만히있었고 무서워도참았던거라고 말해주고 서로 진짜세게안아주면서깼어.
야야나방금 겁나설레는꿈꿨어!!!!!!으앙꺟ㅎㅎ!!
바로본론들어갈게
일단 꿈속에 나는 4-5살쯤되보였고 엄청넓은잔디밭위에있었고 그잔디밭아래에 폐허...?
되게 작은 갈색건물이있었어.
그리고막어떤아저씨랑아줌마가 여기서 이제살아야된다는식으로 말했는데 아마 내가 고아원에 버려지는 듯한 전개였을거야.
그 고아원이 너무낡아서 폐쇄되려고 했었는데 내가들어가게됨으로써 폐쇄가되지않았고 너무낡은탓에 다른애들은 전부 떠나고 나랑 어떤남자애하나만 남게됬어.
그남자애도 내또래로보였는데 되게무서운..?차가운표정(오글ㅅㅂ)을짓고 나그냥노려봤었거든?
그런데 그냥 장면전환되더라 갑자기 내가 한 17-18살쯤되고 급식실에서 젓가락을들고오는데계속떨어뜨리는거야. 난분명힘을주고있는데 손과젓가락사이에 무언가있는듯이 제대로잡히지가않아서. 근데 반친구중에 무당집딸같은애가
"니주변에는 희끄무리한게 우르르몰려다닌다면서 니주변에있는 귀신들은 니주변사람들 그리고 너를 해칠거야"라고말하더라. 그때 무슨 정해진스토리처럼? 회상이막되면서 내주위귀신때문에 부모가날버렸었다는 기억이나는거야
그러다학교가끝나서 다시 그 고아원으로 하교를했는데 아까말한 남자애가 그 밀폐된공간에서 담배를피우고있더라?
나 그냥노려보면서.
그래서내가 "야, 나도그거한번피워볼까,.?"라고했더니 걔가 상관없다는듯이 지입에대고있던거 나물려주려하더라.
내가 피울려다가그냥 됐다고하고 너 언제부터 이거폈냐고물어봤어.
그랬더니 담배를 끄더니 앉아서말하길 4년전에 가족들을찾아서 스키장에갔는데 거의10년만에보는 엄마아빠한테잘보이고싶어서 걱정도받고싶고 다신버리지말라는식으로 좀 위험하게탔데 아주신나게. 근데 점프를하는순간 아래에있던 동생이(자기를버리고낳은동생) 자신한테맞아서 즉사했다고하더라...그래서 다시버려지고 남은가족은 자길버리고 해외로돌아가버렸데.
그때 죄책감으로 담배피기시작했다했는데 너무안쓰러운거야. 그동생도그렇지만 얘가 너무불쌍해서 내가 막 울면서 사고였고니가그럴려고한게아니지않냐고 물론 위험하게탔던너의잘못도있지만 그런곳에서 어린애혼자 있던것도잘못이라고 담배피지말라고 여기버려진것자체가 죄값아니냐고 따졌어.
그리고내가왜그랬는진모르지만 사심흑심없이 그담배연기를 내가대신 마신다는 생각으로 걔입에 내입대고 입으로 숨들이마시고 밖에다 내뱉고 3번쯤반복하면서 이제 니몸에있는담배연기내가마신거라고 넌죄책감안느껴도되고이젠 담배피지말라고 울면서 말 했어.
그랬더니걔가 나안아주면서 나보고 참고마운사람이래.
자기는 부모님태어날때쯤버리셔서 돌아갈곳도 친척도모르는데 고아원이폐쇄될뻔해서 갈데도없고죽을위기밖에없었는데 내가옴으로써 폐쇄되지않고 자기도 살아있을수있는거라더라.
그리고 나 토닥토닥 달래주면서 사실 가족이랑돌아가게된다면 날데리고가려했데.결혼을하던 동생으로 호적에올리던 꼭 나를데려가고싶었는데 바보같은실수때문에 나랑 그가족한테 피해만끼졌다고 미안해하는데 눈물도안날정도로 얘한테고맙고 내가해준게없어서 되려내가미안하고그랬어.
그래서 내가 분위기도풀겸 내이야기를풀어봤어
"나는 어릴적부터 모든일에재수가안좋고 주변사람들이다치기만했어. 무당이나 스님찾아가면 항상 내주변에는 엄청많은 귀신들이 날 노리고있데ㅋ 그래서 나한테는직접적인해가거의없지만 주변사람들한테 크게해가가고 나중엔 나한테도 큰화가올거라더라..그래서 부모한테버려졌어.
나는 엄마아빠가누군지도모르고어떤존재인지도모르겠어 날 낳고버린사람들이지만 낳아준것에 감사해야지뭐 ㅎ"
그랬더니 걔가 날 가만히보더니 벽에다몰아넣고 키스를하더라....?왜지?뭐지이급전개ㅋㅋ? 나되게 벙쪄가지고 입다물고걍있었는데 걔가 입떼면서 좀 무섭게 노려보는데 살짝웃는얼굴? 미묘한데 정색하고있는데 입꼬리약간올라가는듯한ㅇㅇ 그얼굴로 나한테 입벌리라하더라.그래서내가 ㅈㄴ하마처럼 입을쫙벌렸는데 걔가 예상밖이였다는듯이 웃길래 다시다물었더니 그 큰손으로 얼굴쓰다듬으면서 입조금씩 벌리더라구...그리고 진짜 키스하는데 님멎..변태같을지는몰라도 걔키크고 반반한데 눈앞에서 담배냄새땀냄새살짝섞였는데 샴푸냄새섬유유연제냄새까지더해져서 어릴적 아빠품냄새? 같은게나더라. 그리고막 내 얼굴 머리 목 허리 되게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허리에손감고 한손은 머리랑 목 감으면서 끌어안듯이 키스하는데ㅅㅂ........개섹시..
근데 그꿈속의나는 무슨 인소주인공인지뭔지 또 벙쪄가지고 눈만감고있는데 걔가 입떼면서 "너 원래 이렇게 반항심도없이 가만히있어? 그러다 큰일당하면어쩌려고그러냐..무섭지도않아?" 이러길래 내가
"너니까 가만히있지...니가 그런짓안할애라는거잘아니까 무섭지도않았고. 그리고 방금은 나도 좀 당황했던거거든?!
이랬음ㅇㅇ.
근데 걔가 이번엔 진짜 정색하더니 되게 냉정한목소리로
"내가왜그런짓안할애같다고생각해? 너위기감진짜없다ㅋ..이번에도 가만히있어봐그럼"
이러더라?
그리고 다시키스하는데 이번에는 한손으로 내 두손 위로올려서잡고 내가입은 셔츠속으로 한손넣어서 브레이지어 끈풀더니 손내려서 셔츠입은채로 브레이지어 벗겨놓고 밑에떨군다음에 허리랑 가슴바로 밑에 맨살 쓰다듬으면서 천천히 셔츠단추풀더라 두번째단추까지풀고 세번째단추풀면이젠 가슴보이게되는데 거기서딱멈추더니 내표정보더라.
나되게 겁먹어가지고 살짝씩 손떨면서 눈물툭툭떨어지는데 걔가보면서 화내더라
"무서웠어?무섭겠지 그렇게 속수무책으로당하는데ㅋ
이게남자야. 니가 안그럴것같다고생각하는애도 널 그렇게만들수있어. 대채 왜 안심하고있던거야? 그리고왜가만히있었어? 내가안멈췄으면 니가무슨꼴당할지도알고있었으면서. 나라고 거기서멈추기쉬웠을것같아? 더할뻔한거 죽기살기로 참은건데 넌 왜 그렇게 위기감이없어??" 이렇게 막화내는데 내가 계속우니까 한숨쉬더니 단추다시잠궈주고 자기 옷걸쳐주더니 속옷다시입고있어 하면서 나가더라. 나 진짜 무서웠는데 아무것도못한거에대해막 너무슬프고 걔가그랬다는것에 너무 무서워서 한참울고 옷입고 나갔어. 문앞에서 걔가 또담배피고있길래 너무화나서 "내가 담배피지말랬잖아!!왜이렇게사람말을안들어진짜"이러고 또울었어. 그러니까 걔가 나보고 "넌 내가 너한테 그짓했는데도 내걱정이나오냐ㅋ"하면서 웃더라.
그리고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니가너무위기감없어보여서 겁주려던것뿐이였는데 나말고 다른남자가너한테 키스하고 옷벗기는데 니가가만있을걸생각하니까 화가났다고 너한테 화풀이한것같아미안하다고 그러더라...
진짜 너무 무서웠다고 다른사람앞에선 안그런다고 널믿고 니가 그런짓해도 나는 너라면 괜찮다고생각하니까가만있었던거라고 그런걱정안해도된다고 말했는데
걔얼굴 겁나 빨개지면서
"나라면 괜찮다는게무슨소리야..?" 이러는데 나도 당황해서 "어..?어어? 아니그게 너나좋아하니?"이랬음ㅋㅋㅋ 그랬더니걔가 "어. 몰랐어? 나 너 처음왔을때부터좋아했는데?" 이러는데 아진짜ㅠㅠㅠ 꿈인데 ㅈㄴ어택당함..
그래서 내가 계속벙쪄있으니까
"아까 갑자기키스한거 처음생각에는 니옆귀신들있으면 내가너한테키스함으로써 주변인물인 나를괴롭힐거아니야? 그럼 너한테 피해가가는게 전부 내쪽으로 오면서 넌편해질거라생각해서였어." 이러는데 또 나 계속뚫어져라보더니 "근데 니가 입다물고있길래 혀넣으려면 입열어야되니까벌리라했더니 하마같이 쩍 벌리길래 겁나귀여워서 웃음터져가지고ㅋㅋㅋㅋ그후에 한키스는 귀신상관없이 하고싶어서한거였어. 근데 너 가만히있더라..? 문득 든생각이 너도 날좋아하는건지 아니면 원래위기감이없어서 다른남자들한테도이러는건지 헷갈려서 물어봤더니ㅋ...나 그 대답듣고 진짜 화났잖아ㅋㅋㅋ 누굴 고자새끼로보는것도아니고 니가날친구라고생각하는거랑 내가 그런짓도못하는고자로봤다는것이랑 남자를 너무쉽게믿는다는것이 너무화가나고 걱정되서 겁주려고 했던건데 정신차려보니 넌울고있고 손도떨고있고 나도 본능인지 뭔지 순수한생각을 벗어난것도있어서 죄책감이 너무 많이들더라.. 너같이 순수한애를 내가 미쳤지 그렇게생각하고내가너를...하ㅅㅂ 진짜미안해 근데 난 아무여자한테나그러지는않아. 그만큼 니가좋아서그래.."
이러는데 하진짜 너무얘가귀엽고 그래서
내가 얘 백허그하고 나도 너라면괜찮다고 널그만큼좋아하니까가만히있었고 무서워도참았던거라고 말해주고 서로 진짜세게안아주면서깼어.
하진짜 너무설렜고 그애이름이뭔지 어떻게생겼는지도기억안나지만 대사하나하나장면하나하나기억난다진짜 너무설레는꿈이였어..
길어서힘들었지미안.. 필력도똥인데 쓰다보니까 길어졌네ㅎ..너네도설레는꿈꾼거있으면적어줘!!!
위에 이게 그고아원? 창문에창살있는거빼곤 다 나무였어ㅇㅇ.
전체적인느낌으로 얘닮고
인상착의? 약간동그랗고짧은머리에 셔츠ㅇㅇ얘도살짝닮고
얘눈매똑같았던듯..소름
이게갑 진심똑닮음 얼굴이런것보다 분위기랑 표정같은거? 나도얼굴잘기억안나는데 진짜이거보고 겁나 비슷하다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