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펴본 남자입니다
댓글 27
Best나도 남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사랑해서 잘해주는게 아니라 미안해서 잘해주는거 아니냐? 그러면서 성병은 옮기고? 이런 병신도 결혼을 하는데......
Bestㅋㅋㅋㅋㅋㅋ너와이프도 제발 그걸알았음 좋겟다 바람피고 딴놈이랑 몸섞어서 너한테 미안해서 잘하려는 마음가지고 사는 그런 방식을 알았음 좋겟다 뭐든 일방적인건 없다
Best너만 바람필 줄 아는 줄 아나본데 와이프가 요즘 행복한게 정말 너 때문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개ㅂ신 에이즈 보균자새;ㄲ도 결혼을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마누라도 바람피는중^^
니 와이프도 그러는거 모르지?
순기능이 어떨때 쓰이는 건지 모르나봐.. 욕도 아까워.
에혀 병신년이라그런가 병신들도 참많어
남자의 지조는 곧 자존심이다 이성을 잃고 쾌락에 빠져드는 순간 그건 남자가 아니라 강아지인거다 강아지인짓 하고 다니는건 뭐라 참견할순 없지만 남자로 태어나서 자기자신을 밑바닥 치게 만드는게 바람이다 한마디로 세상에서 가장 쪽팔리고 한심한짓이 바람이라는거다 그건본인스스로 난남자요 하는게 아니라 난강아지입니다 월월 하는거라고 ㅇㅋ?
나 초등학생때 아빠가 갑자기 꽃다발사들고 집에오고 맨날 외식하고...알고보니 바람핀거. 우리아빠 밖에서는 진짜 인정받고 능력있는 고위직인데 난 어린마음에 진짜 크게 상처받았다. 교과서에서 씨부리는 좋은 아빠 이딴건 다 구라고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는걸 알게 됐음. 엄마한테 아빠의 바람을 알려준것도 나고 그것때문에 집안 풍비박산날뻔하고. 아빠가 그 이후로 몇년뒤에 또 바람피웠단거 알게됐지만...어차피 엄마는 이혼 안할거 알기 때문에 말 안하고 모르는 척 중. 아빠 딸사랑 지극하고 내가 하고싶은거 다 지원해주시고 하지만, 나는 비도덕적인 아빠도 싫고 당당하지 못한 엄마도 싫다. 특히 진짜 엄마처럼 살고싶지는 않다. 나한테 부모님이 투자해줄때 단물 다 빨아먹고 빨리 독립하고싶다. 진짜 집에 있으면 정신이 병드는 느낌임. 오랜만에 댓글 길게 썼는데 오랜만에 병신같은 글 보니까 빡쳐서 그랬나봄. 진짜 차라리 자작이길 바란다. 사실이면 글쓴새끼 다음생에는 갯지렁이따위로 태어나길.
니 마누라도 내연남있을걸 ㅋㅋ
혹시 도움이 되실수 있을까 싶어서 조심스럽게 댓글남깁니다 저는 MBN 의 서동훈 작가입니다. 는 부부간의 크고 작은 갈등으로 속앓이하는 분들을 위해 전문가를 대동한 솔루션 및 개선방안을 코칭해드리는 방송입니다. 지금은 어긋나 버렸지만 아직 마음 깊은 곳에 있을 두 분의 진심을 확인하는 데팀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두분의 갈등이 해결되었을 경우 잊지 못할 '리마인드 웨딩식'을, 마음을 접으신다면 이별식과 이별과정을 전문가가 도와드립니다 편하신 때에 연락주세요 서동훈 작가 010 6859 4509
니 마누라 허리 돌림이 장난아니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