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층간소음 윗집으로 조언구한 윗집입니다..
혹시 전에 글도 보신분들 계시려나요?
아이들 방학이라 방학기간중에 친정식구들과 여행가거
나 친정에가있거나 여튼 매일같이 나갔습니다.
주말엔 아예 집에 있지않았구요
집에 있는날은 거의 저녁에 잠만잔거죠..
오늘도 외출했다가 집에 오니 거진 6시가 되어서 아이들 셋 욕실에서 씻기고 밥먹고 치우니 7시가 되었는데
밑에서 또 올라왔네요ㅠㅠ
아이들이 아이들방에서 터닝메카드을 사가지고 온터라 가지고 놀고있었고요... 전 설겆이 중이었습니다..
벨이 울려 나가보니 아이들 말소리가 너무 시끄럽다고....
씻고 밥먹느라 시끄럽게한것도 없고요..겨울이라 문 꼭꼭닫고 암막 커튼도 쳐져 있는데다 뛴것도 아니고 소리 지르는것도 아닌데 무슨 말소리가 들린다는건지..ㅠㅠ
저희 윗집도 아이가 있고 식구들이 많은데도 정말 전 말소리는 안들리거든요..저도 예민한편인데도요
더구나 그시간에 퇴근해서 오셔서 지속적으로 소음을 듣고 올라오시는것도 아니고,
그냥 집에 퇴근해서 들어오시자마자 소리가 들림 바로 올라오시는거같은데..
그집 아저씨도 아들도 번갈아 난리인데...물어보니 아파트는 처음 사신다네요...
정말 신경쇠약증 있으신건지..ㅠㅠ 저희가 정말 문제인지 정말 미치겠네요
정녕 이사밖에 답이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