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님들벌써 1월도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조금 황당한 일이 생겨서 판님들에게 여쭤보고자 글 써봅니다. 1월15일 쯤 알바 제안이 하나 오더라구요~ 번역 알바였고대기업 같은 곳에서 주는 회사 홈페이지 소개 같은 거였고최대한 빨리 해 달라기에 최우선으로 했고한글도 한 번 더 검수해서 문서를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문서를 받고 나니 카톡을 읽지를 않더라구요.2일이 지나서 회사 홈페이지에 물어보려고 홈페이지에 문의글을 올렸더니 완전히 사람을 조롱하는데... 이게 제가 잘못한 건가요?.... 5
원래 알바같은 거 하면 이렇게 당하고 막말 듣고 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판님들
벌써 1월도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조금 황당한 일이 생겨서 판님들에게 여쭤보고자 글 써봅니다.
1월15일 쯤 알바 제안이 하나 오더라구요~ 번역 알바였고
대기업 같은 곳에서 주는 회사 홈페이지 소개 같은 거였고
최대한 빨리 해 달라기에 최우선으로 했고
한글도 한 번 더 검수해서 문서를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문서를 받고 나니 카톡을 읽지를 않더라구요.
2일이 지나서 회사 홈페이지에 물어보려고 홈페이지에 문의글을
올렸더니 완전히 사람을 조롱하는데...
이게 제가 잘못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