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처음써봐요 ㅎㅎ 제가 오늘 이렇게 판을쓴이유는.... 동생때문입니다. 그냥 남들과 같이 좋게살아왓어요 동생이랑.. 최근에 엄마가입원하신뒤 태도가 변햇네요, 저는 편입준비를하고있어요 그래서 고2되는동생에게 넌 기회가 넘친단 마음으로 공부를하라하죠. 기껏해야 일주일에 1번이요.. 근데 무슨 논리에 안 맞는 말을 하다 짜증난다고. 말그만하자고. 무시를해버리네요.. 전 화가나도 예전처럼 같이반응하지않고 너왜그러냐 물으면 말을하면 그만하자고하고 욕하고 짜증을내네요.. 공부얘기외에도 전부다요 최근엔 제가동생에거 돈을 빌려줬는데 용돈받았으니 갚아!ㅋㅋ 이랫는데 자기돈인데 왜 누나꺼인척하냐구.. 요즘 뭔말하기가무섭네요.. 싸우지말자며부탁하기도힘들고 스트레스받구.. 그짜증을대하기도힘들고 .. 혼자 논리에안맞는말을해놓고 말이안통한다..이난리고 (원하시면 내용캐쳐가능...) 의사소통을 그만둬야하는건지 어떻게 대처늘해야할지.. 감이안서네요..조언부탁드려요..
동생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제가 오늘 이렇게 판을쓴이유는....
동생때문입니다.
그냥 남들과 같이 좋게살아왓어요 동생이랑..
최근에 엄마가입원하신뒤 태도가 변햇네요,
저는 편입준비를하고있어요 그래서 고2되는동생에게
넌 기회가 넘친단 마음으로 공부를하라하죠.
기껏해야 일주일에 1번이요..
근데 무슨 논리에 안 맞는 말을 하다
짜증난다고. 말그만하자고. 무시를해버리네요..
전 화가나도 예전처럼 같이반응하지않고
너왜그러냐 물으면
말을하면 그만하자고하고 욕하고 짜증을내네요..
공부얘기외에도 전부다요
최근엔 제가동생에거 돈을 빌려줬는데
용돈받았으니 갚아!ㅋㅋ
이랫는데 자기돈인데 왜 누나꺼인척하냐구..
요즘 뭔말하기가무섭네요..
싸우지말자며부탁하기도힘들고 스트레스받구..
그짜증을대하기도힘들고 ..
혼자 논리에안맞는말을해놓고 말이안통한다..이난리고
(원하시면 내용캐쳐가능...)
의사소통을 그만둬야하는건지 어떻게 대처늘해야할지..
감이안서네요..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