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술 취해가꼬 느닷없이 내 얘기 시작할거야. 괜히 우울해질 수 있으니까 요즘 힘든 친구들은 더 이상 읽지 말어~ 그렇더라. 엄마아빠를 무한정 믿고, 기대도, 엄마아빠는 나를 미워하기도 하더라. 그렇더라. 초등학교때 친구라는 의미를 알아갈때쯤, 내가 아무리 친하다고 느껴도 상대방은 그렇게 느끼지 않을 수도 있더라. 그렇더라. 내가 잘한다고 잘해도 내가 생각보다 못하는 사람일 수 있더라. 그렇더라. 상처 잘 받는 나인데, 겉보기엔 아니지만 은근히 약한데, 아무래도 사람들은 심신 건강한 사람 좋아하더라. 그렇더라. 나만 피해자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내가 더 상처주기도 하더라. 그렇더라. 내가 얼마나 사랑하든, 내가 애인을 불행하게 만들면 떠나려고 하더라. 그렇더라. 같이 뒷담화를 하더라도, 결국 뒷담화하는 모습이 부정적인 내 이미지를 만들더라. 그렇더라. 모든 면에서 완벽할 수 없는 걸 알지만, 나는 잘못한 것이 너무 많은 것 같더라. 그렇더라. 마음 놓고 기뻐할 수도, 슬퍼할 수도, 좋아할 수도, 싫어할 수도 없더라. 그렇더라. 이런 말 늘어놓아 봤자 청승떠는 못난 사람일 뿐, 듣기 싫어하더라. 제가 잘못해서 쪼금 싫은 소리 들었다고, 이런 글이나 썼네요..ㅠㅋㅋㅋ 모든 사람이 절 좋아해줬으면 좋겠는데 안 되니까, 상처받고 혼자 우울해지는 거죠. 제가 너무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그냥 글로 풀어봐요~ㅎㅎ
20대지만 여태까지 살면서 느낀거
안녕? 술 취해가꼬 느닷없이 내 얘기 시작할거야.
괜히 우울해질 수 있으니까
요즘 힘든 친구들은 더 이상 읽지 말어~
그렇더라.
엄마아빠를 무한정 믿고, 기대도, 엄마아빠는 나를 미워하기도 하더라.
그렇더라.
초등학교때 친구라는 의미를 알아갈때쯤,
내가 아무리 친하다고 느껴도
상대방은 그렇게 느끼지 않을 수도 있더라.
그렇더라.
내가 잘한다고 잘해도 내가 생각보다 못하는 사람일 수 있더라.
그렇더라.
상처 잘 받는 나인데,
겉보기엔 아니지만 은근히 약한데,
아무래도 사람들은 심신 건강한 사람 좋아하더라.
그렇더라.
나만 피해자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내가 더 상처주기도 하더라.
그렇더라.
내가 얼마나 사랑하든, 내가 애인을 불행하게 만들면 떠나려고 하더라.
그렇더라.
같이 뒷담화를 하더라도, 결국 뒷담화하는 모습이 부정적인 내 이미지를 만들더라.
그렇더라.
모든 면에서 완벽할 수 없는 걸 알지만, 나는 잘못한 것이 너무 많은 것 같더라.
그렇더라.
마음 놓고 기뻐할 수도, 슬퍼할 수도, 좋아할 수도, 싫어할 수도 없더라.
그렇더라.
이런 말 늘어놓아 봤자 청승떠는 못난 사람일 뿐, 듣기 싫어하더라.
제가 잘못해서 쪼금 싫은 소리 들었다고, 이런 글이나 썼네요..ㅠㅋㅋㅋ
모든 사람이 절 좋아해줬으면 좋겠는데 안 되니까, 상처받고 혼자 우울해지는 거죠.
제가 너무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그냥 글로 풀어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