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인데
집에 돈이 없고
그래서 부모님이 운영하고 계신 가게일을 도와드립니다.
시간은 딱히 정해져잇지않지만
바쁘면 나가서 막 도와드리고 그러는 편이에요...
그래서 도서관가서 공부하기도 힘들어요...전화하면 바로 가게 나가야하니까...
대학교 친구들은
어느정도 부유한 집에, 부모님들도 빵빵한 직업
이미 취업한 친구들도 많구요...
나이차 좀 나는 언니는 부모님의 일을 도와주면서
가게 일을 물려받으려고 해요..
하지만 노력이나 의지가 부족해요...정말 성격은 좋지만 이런 면에선 좀 그래요... 그리고 방금 술취해 들어와서 저랑 엄마랑 언니랑 같이 싸우고 언니는 울면서 요새 계속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엇다고 하네요...
뭐 언니가 자살얘기를 한게 이번이 첨은 아니에여 가끔 술마시면 가끔 그러더라구요...언니가 넘 의존적이고 특히나 저한테 많이 의존적이어서 뭐라고 하기도 좀 그래요. 저도 저 나름대로 힘들고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는데, 언니는 자살같은 얘기하고, 또 그런 언니한테 따끔하게 뭐라고 하거나 나한테 그만 의존하라고 하면 정말 충격받고 어떻게 될까봐 못하겟어여...
아므튼 두서없는 글인데
이 새벽에 넘 슬프네요..세상에서 마치 제가 젤 불행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취준에 돈에 가족 걱정까지..
취준생인데
집에 돈이 없고
그래서 부모님이 운영하고 계신 가게일을 도와드립니다.
시간은 딱히 정해져잇지않지만
바쁘면 나가서 막 도와드리고 그러는 편이에요...
그래서 도서관가서 공부하기도 힘들어요...전화하면 바로 가게 나가야하니까...
대학교 친구들은
어느정도 부유한 집에, 부모님들도 빵빵한 직업
이미 취업한 친구들도 많구요...
나이차 좀 나는 언니는 부모님의 일을 도와주면서
가게 일을 물려받으려고 해요..
하지만 노력이나 의지가 부족해요...정말 성격은 좋지만 이런 면에선 좀 그래요... 그리고 방금 술취해 들어와서 저랑 엄마랑 언니랑 같이 싸우고 언니는 울면서 요새 계속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엇다고 하네요...
뭐 언니가 자살얘기를 한게 이번이 첨은 아니에여 가끔 술마시면 가끔 그러더라구요...언니가 넘 의존적이고 특히나 저한테 많이 의존적이어서 뭐라고 하기도 좀 그래요. 저도 저 나름대로 힘들고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는데, 언니는 자살같은 얘기하고, 또 그런 언니한테 따끔하게 뭐라고 하거나 나한테 그만 의존하라고 하면 정말 충격받고 어떻게 될까봐 못하겟어여...
아므튼 두서없는 글인데
이 새벽에 넘 슬프네요..세상에서 마치 제가 젤 불행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