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합니다. 시댁엔 아무것도 하지 않을꺼예여. 옷을 물려준다는게 저는 참 고마웠는데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닐수도 있다는것도 알게되었네요. 신랑이 저와 친정무시하는 만큼 저도 신랑무시하며 살려구요.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