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게되었는데...

우짜징2016.01.23
조회2,157

34세 미혼 남자 입니다..

이런 저런일 하다보니.. 벌써 나이가 34살이나 되어 버렸네요.

현재는 광주에 올라와서 3년일하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는데.

이유는 집안에 일때문에 모아둔돈을 다 써버린 일과

3년차 150만원의 월급으로 월세와 생활비 내는것도 빠듯하다보니..

직장을 옴기고자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일은 재밌으면 되지 했는데..

어느순간 돈의 중요함을 깨닿게 되었네요. 너무 늦은감...

 

2월 한달은 쉬고 조선소에서 초심으로 돌아가 일을 하고자 하는데..

너무 늦은 결정이.. 아닐까요.. 계속.. 이회사에 남아 있어야 하나요...

선배님들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