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크게 좋아하지는 않고, 싫은건 아니고..
헤어질까말까..하면서도 계속 사귀는 사람 심리는 뭐예요???
그렇게 크게 좋아하지는 않고, 싫은건 아니고..
헤어질까말까..하면서도 계속 사귀는 사람 심리는 뭐예요???
더 나은사람이 아직 나타나지 않아서 일종의 보험으로 만나고 있달까,,,
뭘 굳이 붙잡고 울고있나, 놓으면 되는 것을. 놓는것보다 붙잡고 우는게 쉬워서 그렇겠죠. 출처는 트위터에요. 정말 공감되어서 적어놓고 갑니다.
외로워서 사귄다거나, 나 갖긴 싫은데 남주긴싫은거지 ㅋㅋ
내가 가지기엔 부족해보이고 버리기엔 아깝고
머리로는 끝이 보여서 더 상처받기전에 그만둬야지 하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좋아해 먼저 다가가기 힘드니까 먼저 다가와줘 이렇게 끝내긴 너무 아쉬워.. 상처만줘서 미안해 보고싶다
상대방이 날 너무좋아하는게 보여서....
아주 조금남은마음 그게 아직은 걸려서 였는데 전
쓰니님이 지금 그러눈 건가용?
비겁한 겁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