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필모그래피 ㄷㄷㄷ

너와나2016.01.23
조회35,446

댓글 5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어차피 남편은 ---------- http://pann.nate.com/talk/329909016

ㅇㅇ오래 전

인성도 좋고 연기력도 좋고 얼굴도 잘생겼고 키도크고..안좋아할 수가 없는 배우야

ㅇㅋㄷㅋ오래 전

3년차면 엄청 빠르지 그것도 공중파에서 시작했네

Kk오래 전

솔직히 나는 응팔에서 박보검 연기하는거 처음봄. 배우인지도 몰랐음. 페북에서 간간히 사진 보여서 남친짤? 이런걸로 많이 보이길래 흔히 말하는 얼짱인줄 알았음. (티비를 잘 안봐서 연예인을 잘 모름. 그래도 알 연예인은 다알아요 .. 고등학생인데..) 근데 응팔보고 관심갖게되서 전작품을 많이 찾아봤는데 단역이라도 짧고 분량이 적어도 되게 임팩트있고 어려운 역할을 많이함. 영화에서 다합쳐도5분? 밖에 안나오는 역할도 많음. 나온지5분만에 교통사고로 죽는것도 있고, 고아원?같은곳에서 폭력에시달려온 학생?역할(이거 한명씩 데려가서 장기팔고 그런거였음), 명량에서도 나왔고.. 외모때문인지 사실 되게 편하고(사실편한게어딨겠거니와 비교적을 말하는거) 귀티나고? 고생안하는 도련님 역할 해왔을줄 알았는데 분량이 적더라도 자기가 배울수있는 역할을 해왔다는걸 느꼇음 . 일일드라마도 많이함. 응팔에서 뜬건 맞지만 차근차근 밟아왔다는거 정말 공감함.. 그래서 더 좋고 멋있음 그리고 다 연기를 잘했더라구요 정말 응원함 ㅠㅠㅠㅠ

ㅋㅋ오래 전

12년부터..4년이면 얘는 쉽게 올라온거지. 연기도 연기겠지만 얼굴과 비주얼이 넘사벽이니까 빨리 뜰 수 있었던거야. 연극부터 시작해서 아직 데뷔도 못한 나이많은 신인이 얼마나 많은데

솔직한세상오래 전

어차피 남편은 ---------- http://pann.nate.com/talk/329909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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