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지고 기다리는 맘 아시죠..?
그냥 내 할일하며 할것하면 되는데 그게 잘안되네요
왠지 저녁 늦게라도 연락오면 답해줘야 하거나
찾아오기라도 한다면 바로 나가서 봐야할것같고
차인건 저인데
상대는 홧김에 싫다며 헤어지자했는데
저는 왜 이렇게 무의미한 기다림 뿐일까요
막상 다시 온다한들.. 기쁜마음에 꼭 안아줄수있는
그런 마음도 아닌데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답답하네요
대화를 많이 하면 혼자서 아픔을 이겨내는것보다 쉬워져요~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에서도 마음을 달래기도 하더라구요^^
안올걸 아는데 기다리는 마음 혹시나 행여나 하는 마음에 참 무의미하다는 생각을 1달이 지난 지금도 하고있는 내자신을 돌아보내요~ 언제나 혹시나 하는 마음이 사라질까요? 이제 약먹을 시간이내요 밤마다 수면제를 먹으며 밤을 보내내요
그냥 딴사람 의견말고 본인맘에 집중해요 기다리고픈맘이 더큰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