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동네 개마냥 저한테 감정적으로 시켜먹으십니다. 예전에는 딸처럼 온 여사원에서 베푸시는 분이셨어요 그런데 지금은 유독 저한테만 무감정으로 무뚝뚝하게 굴어요, 예전에는 농담도 잘하시고 참 좋은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만 냉소적으로 대하시는 모습이 가슴아픕니다. 제가 일계 알바생으로 밖에 안보이시는 걸까요, 사장님의 기분을 얹잖게한 일이라도 있는걸까요,, 사람이 무섭네요. 전화받다가도 사장님이 전화오면, 참 딴사람 같고 무뚝뚝하십니다, 사장님이 차심부름으로 전화해오시는데, 그때도 없는 사람취급하고, 마주쳐도 그냥가세요 어쩌다가 저는 찍혀버린걸까요, 사장님을 무시한적도 태도가 변한것도 없는데 걱정이네요
사장님의 갑작스런 냉대...제 발로 나가길 바라는건가요
사장님이 동네 개마냥 저한테 감정적으로
시켜먹으십니다. 예전에는 딸처럼 온 여사원에서 베푸시는 분이셨어요
그런데 지금은 유독 저한테만 무감정으로 무뚝뚝하게 굴어요,
예전에는 농담도 잘하시고 참 좋은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만 냉소적으로 대하시는 모습이 가슴아픕니다.
제가 일계 알바생으로 밖에 안보이시는 걸까요,
사장님의 기분을 얹잖게한 일이라도 있는걸까요,, 사람이 무섭네요.
전화받다가도 사장님이 전화오면, 참 딴사람 같고 무뚝뚝하십니다,
사장님이 차심부름으로 전화해오시는데, 그때도 없는 사람취급하고, 마주쳐도 그냥가세요
어쩌다가 저는 찍혀버린걸까요,
사장님을 무시한적도 태도가 변한것도 없는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