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와 30대의 차이

ㅇㅇ2016.01.24
조회112,600


댓글 27

ㅇㅇ오래 전

Best남자만저런듯ㅋㅋㅋㅋㅋㅋ 역시남자는 30만 지나도 상장폐지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두오래 전

메갈들아 남자도 안만날거면서 왜 오지랖을 그렇게 떠냐

170오래 전

먼 개소리네.. 쓴약.. 10 때도 없어서 못 먹었는데.. 그리고 10 대때 공부하면서. 운동 안 하면 몸 망가지겠구나 생각 들어서 운동 하고..

진지함오래 전

20대는 관리안해도 몸이 따라가지만 30대는 하나둘식 관리해야 몸이 따라간다

오래 전

난 성욕 엄청 났었는데 어느새 온화~해졌어. 성생활도 약간 무슨 규칙적인 생활습관 느낌도 좀 나고. 내가 내 주변의 동갑내기들 중에 가장 정열적인 인간이었는데도 이 정도니까, 남들은 더하겠지.

오래 전

사람마다 다른듯 난 23살여잔데 20살때부터 쉬는날도없이 죽어라 일해서그런지 일한다고 잠못잘때도많고 피로해서 몸에좋은약은 다먹고 술은 밤새서 마시는건 상상도못함(나이에비해 체력이 딸리고 술도 좋아하고 잠이 많은편도아닌데 2시되면 졸려서미침)술많이마시고 토하고 그러면 담날부터 일주일간 술공포증생겨서 삼사일은 쳐다도안보고 항상 눈뜨면 드는생각이..오늘도 아무특별한 일없이 무난~~~~하게 무사히만 지나가길 빌게된다...

ㅇㅇ오래 전

여자는 30대부터야 성욕이 생긴다

오래 전

숙취 개공감...ㅋ

ㅠㅠ오래 전

전 원래 술이 세서 잘 취하지고 않고 취기 올라도 금방 없어지는 편임. 25살 까지는 술을 저녁부터 새벽5시까지 먹어도 멀쩡 멀쩡 숙취도 전혀 없었어요 졸리기만 할 뿐. 지금27 술은 여전히 세지만 지금은 숙취가 장난 아님 ㅠㅠ숙취걱정에 술 먹는 걸 조심해요...진짜 싫어요 숙취 ㅠㅠㅠㅠ하루종일 골골대고...체하고...물만 먹어도 물이 넘어와서 토하고 괴로워요ㅠㅠ두통에...하..... 그리고 술 먹을 때 배도 왜이렇게 금방 부르는 지 ㅠㅠ안주랑 술이랑 같이 먹으면 별로 안 먹어도 소화불량인지 배가 엄청 부르고 숨이 차고 심장이 쿵쿵쿵쿵쿵쿨......내가 20 초반에만 해도 이렇게 될 지 몰랐음. .. 안주 같이 먹으면 살찐다고 술만 오직 술로만 달려도 멀쩡하고 오히려 깔끔했던 내가........이렇게........변햇다...흑...

오래 전

ㅋㅋㄱㅋㅋㅋㄱㄲㅋㅋ

오래 전

공.감.된.다.....으휴~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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