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학번이구요.. 3번이나 휴학했어요.복학하면 2학년 2학기 입니다.입학후 정신 못차려서 죽으라고 놀았어요..
그결과 학점은 3.02 어학점수 무 대외활동 무 입니다.
처음 진로 고민한 건 저희 학교 선배들 때문이었어요.
친한 형들 대표적으로 신한은행, 국민은행, 현대해상에 근무중인 선배들 보면 아침일찍 출근해서 밥 먹듯이 야근에
주말에는 피곤해서 자고 자기가 왜 사는지 모르겟다며 그 이야기를 듣고 멘붕이 왔어요..
저기 들어가면 정말 잘 들어 간거죠.. 저희 동기는 취직 안되서 공무원 준비하는 학생들이 정말 많습니다..
죽으라고 해서 대기업 사무직 들어가도 정신적 스트레스 정년 보장무 너무 힘들구나 . .
그 결과 전문대학교 기계과에 수시2차를 지원햇는데 덜컥 됬습니다 ㅜㅜ
되기전까지는 되면 무조건 간다고 마음 들었는데 붙어도 가기 싫은건 왜 일까요..
사실 전문대를 쓰게 된 계기는 저희 형이 거기나와서 작년 여수GS칼텍스 1공장에 취업했어요
정말 들어가기 힘들 회사인줄 압니다 ..정유 석유 쪽 생산직은 신의 직장이니까요..
형에게 스펙 물어봤더니 정말 ㄷㄷ 하더군요..학점 4.4 기사 2개 기능사 3개 봉사시간 300시간 토익점수 750 대외활동 2개 ( 나눔봉사단? 잘모르겟어요) 공기업 기술직이랑 GS고민하더니 GS가더군요..
진짜 정말 2년간 피토하도록 공부만 할껍니다..허나 본격적으로 저는 어디학교를 다녀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1.이상하게 국립대를 다니자니 갈길이 너무 멀어보이네요..하 뭔가 해도 보장안되는 그 상황.. 목표는 공기업, 금융권 대기업입니다
2.이상하게 전문대를 가서 죽으라고 하면 대기업 생산직 갈 수 있을 꺼 같아요.. 최대한 형 테크 타서 정유,화학 생산직, 현대제철 포스코 생산직, 삼성전자 4급 오퍼레이터 입사후 젊엇을때 돈모아서 입사후 몇년뒤 기능장 도전해보고 30살 이전에 공기업 기술직(초대졸로 가능한 한전 kps,한전원자력으로 입사 하고 싶습니다) 허나 형보니 4조 3교대라서 7~3시 3시~11시 11시 7시.. 장점은 돈은 일단 많이 벌고 자기 시간은 많은데 단점은 남들 쉴떄 자기는 일하고 자기 일할떄 남들 쉬고.. 자도 자도 피곤해하고 건강상의 문제가 제일크더 군요.. 근
도대체 어디를 가서 열심히 해야할까요.. 두마리 토끼(정신적인 스트레스냐 신체적인 망가짐이냐..) 다 잡을 수 없다는거 압니다. 허나 존경하는 판님들께서 만약 본인 입장이셧다면 어떻게 하셨을지 도움주세요.. 어디로가야 인생 후회하지 않을까요.. 제 글에 기분 나쁜 점이 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허나 엠생 하나 살려주신다고 치고 정말 소중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판님들 제 인생 갈림길에서 한번만 조언해주세요
진로 고민만 수천번 아침까지 해도 답이 안나와서 여기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국립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25살 학생입니다.
11학번이구요.. 3번이나 휴학했어요.복학하면 2학년 2학기 입니다.입학후 정신 못차려서 죽으라고 놀았어요..
그결과 학점은 3.02 어학점수 무 대외활동 무 입니다.
처음 진로 고민한 건 저희 학교 선배들 때문이었어요.
친한 형들 대표적으로 신한은행, 국민은행, 현대해상에 근무중인 선배들 보면 아침일찍 출근해서 밥 먹듯이 야근에
주말에는 피곤해서 자고 자기가 왜 사는지 모르겟다며 그 이야기를 듣고 멘붕이 왔어요..
저기 들어가면 정말 잘 들어 간거죠.. 저희 동기는 취직 안되서 공무원 준비하는 학생들이 정말 많습니다..
죽으라고 해서 대기업 사무직 들어가도 정신적 스트레스 정년 보장무 너무 힘들구나 . .
그 결과 전문대학교 기계과에 수시2차를 지원햇는데 덜컥 됬습니다 ㅜㅜ
되기전까지는 되면 무조건 간다고 마음 들었는데 붙어도 가기 싫은건 왜 일까요..
사실 전문대를 쓰게 된 계기는 저희 형이 거기나와서 작년 여수GS칼텍스 1공장에 취업했어요
정말 들어가기 힘들 회사인줄 압니다 ..정유 석유 쪽 생산직은 신의 직장이니까요..
형에게 스펙 물어봤더니 정말 ㄷㄷ 하더군요..학점 4.4 기사 2개 기능사 3개 봉사시간 300시간 토익점수 750 대외활동 2개 ( 나눔봉사단? 잘모르겟어요)
공기업 기술직이랑 GS고민하더니 GS가더군요..
진짜 정말 2년간 피토하도록 공부만 할껍니다..허나 본격적으로 저는 어디학교를 다녀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1.이상하게 국립대를 다니자니 갈길이 너무 멀어보이네요..하 뭔가 해도 보장안되는 그 상황..
목표는 공기업, 금융권 대기업입니다
2.이상하게 전문대를 가서 죽으라고 하면 대기업 생산직 갈 수 있을 꺼 같아요..
최대한 형 테크 타서 정유,화학 생산직, 현대제철 포스코 생산직, 삼성전자 4급 오퍼레이터 입사후 젊엇을때 돈모아서
입사후 몇년뒤 기능장 도전해보고 30살 이전에 공기업 기술직(초대졸로 가능한 한전 kps,한전원자력으로 입사 하고 싶습니다)
허나 형보니 4조 3교대라서 7~3시 3시~11시 11시 7시.. 장점은 돈은 일단 많이 벌고 자기 시간은 많은데 단점은
남들 쉴떄 자기는 일하고 자기 일할떄 남들 쉬고.. 자도
자도 피곤해하고 건강상의 문제가 제일크더 군요.. 근
도대체 어디를 가서 열심히 해야할까요..
두마리 토끼(정신적인 스트레스냐 신체적인 망가짐이냐..)
다 잡을 수 없다는거 압니다. 허나 존경하는
판님들께서 만약 본인 입장이셧다면 어떻게 하셨을지 도움주세요..
어디로가야 인생 후회하지 않을까요..
제 글에 기분 나쁜 점이 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허나 엠생 하나 살려주신다고 치고
정말 소중한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