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직장인여자입니다
작년에 저희집은 작은주공아파트를 매매하게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아파트를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근데 아파트사기에는 사천만원이 부족했어요..
그 결정권이 저에게 넘어왔었습니다..
제가 보ㅌㅐ야만 살수있는 상황이온거죠..
정말 열심히 모은돈인데.. 월급120만원부터 3년만에 모은돈이였어요..
어쩔수없이드리기는했지만 너무 속이아프네요.
힘들게모은 돈이기도했고 그 때쯤에 남친이생겼었거든요..
정말 좋은사람이라 결혼까지 (저혼자) 생각을하게되더라구요..
근데 전 돈이없고.. 없이는시작하기싫고..
정말 부모님이 원망스러위요ㅠㅠ
20살때부터 학비니 용돈 다 제가혼자서 했는데..
부모님한테 도움받는건 바라지도않아요
부모님처럼 살지않으려고 진짜 악물고 모으고있었어요
그런 부분때문에 특히 아빠가보기도싫고 얘기하기도싫어요
계속눈물만나구요..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머리가 아프네요..
부모님한테 돈드리고후회합니다..
작년에 저희집은 작은주공아파트를 매매하게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아파트를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근데 아파트사기에는 사천만원이 부족했어요..
그 결정권이 저에게 넘어왔었습니다..
제가 보ㅌㅐ야만 살수있는 상황이온거죠..
정말 열심히 모은돈인데.. 월급120만원부터 3년만에 모은돈이였어요..
어쩔수없이드리기는했지만 너무 속이아프네요.
힘들게모은 돈이기도했고 그 때쯤에 남친이생겼었거든요..
정말 좋은사람이라 결혼까지 (저혼자) 생각을하게되더라구요..
근데 전 돈이없고.. 없이는시작하기싫고..
정말 부모님이 원망스러위요ㅠㅠ
20살때부터 학비니 용돈 다 제가혼자서 했는데..
부모님한테 도움받는건 바라지도않아요
부모님처럼 살지않으려고 진짜 악물고 모으고있었어요
그런 부분때문에 특히 아빠가보기도싫고 얘기하기도싫어요
계속눈물만나구요..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머리가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