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kt에서 계통하고 휴대폰 사용도중 skt에서 분실신고당함

ㅇㅇ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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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2014년 12월 24일 kt에서 3년 약정으로  단말기를 구입해서 쭉 사용하다가 액정파손으로 2015년 12월 7일날  kt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아직 1년 1개월 정도 남은 단말기값 34만원정도가 남은 상태이구요. 
 그러던중 신랑 단말기가 고장이나 제폰 액정을 15만원을 들여 교체후 사용하려 신랑이 공기계를 들고 kt대리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리점에서 이상한 소리를 하는것입니다. Sk에서 제폰이 분실신고가 되어있으니 본인이 직접가서 분실신고를 풀어야 사용할수 있다는 황당한 소리를 하네요
 당시 저는 100일 갓 지난 아이가 아파서 입원중이라 움직일 여건이 되지 않았지만, 어쩔수 없이 sk대리점을 어렵게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또 황당한소리를 합니다.
 현제 제가 할부금을 납부하고 있는 kt의 공기계가 다른사람의 명의로 sk에 분실신고가 되어있다?  그래서 제폰이 제명의가 아니라 확인을 해줄수도 없을뿐더러 사용조차도 할수없다고합니다.
 당췌 무슨말을 하는건지 알아들을수도 없고, 화도 나지않는 어안이 벙벙한 황당한 상황이었습니다.
 어찌할바를 몰라 망설이다. 앞전에 단말기를 구입한 대리점 아저씨께 전화를 걸어 저한테 전화를 걸어 "아저씨 저한테 중고폰 파셨어요?"화를 내며 내가 구입한 멀쩡한 폰이 갑자기 딴사람이 
 사용하고 있다고 하고 내폰을 내가 사용을 하지도 못하는데 왜 돈을 받냐고 이런 경우가 어딨냐며 다짜고짜 따지게 되었습니다.
 그분도 황당하여 일단 상황을 알아보고 전화를 주시는데
 윤**이라는 사람의 이름으로 skt에 분실이 잡혀있는데 2014년 12월 1일날 제폰으로 유심이동이 있었으며, 12월 4일 고객센터를 통하여 분실신고가 접수되었다고 하더군요
 
 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게 사용하고자하는 단말기는 2014년 1월 24일 대리점에서 3년약정으로 개통하여 2015년 12월 7일까지 사용하다가 핸드폰 액정이 깨지는 바람에
 kt의 다른 새핸드폰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Sk는 전혀 관련된 바가 없었으며, 엉뚱한 곳에서 분실신고가 엉뚱한 사람의 명의로 분실접수가 되어있는 상황에
 제가 2014년도 12월 1일부터 2015년 12월 7일까지는 어떻게 사용을 하고 있었던건가요? 그럼 그때도 사용이 불가능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다시 kt대리점을 어렵게 재방문하여, 사용증빙서류를 때어 사용확인을 할수 있었고, sk고객센터로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전 아이가 병원에 있어 간병을 해야 하는데, 신랑이 통화가 안되니 불편함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저녁 일마치고 오는 신랑과 자꾸 싸우게 되고, 아이 간병도 힘들고 이상황도 이해가 안되고,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이건 sk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사정을 얘기하고, 빨리 풀어달라고 무슨상황이냐고, 내폰이라고 넉두리하는것 밖엔 없었습니다.
 그러나 상담사들은 기다려 달라.자기가 처리할수 없는부분이라 알아보고 연락준다며 시간만 끌다가… 금요일 토요일…..주말지나고 월요일..
 월요일이 되서 알아보고 연락준다는게 본인들은 도와줄수 있는 부분이 없다하고..
 아니… 나는 sk고객이 아니고 kt를 쓰고 있는 사람인데 왜 sk에서 내 핸드폰을 분실신고해서 내 사유재산을 묵어두고, 쓰지 못하게 하냐구요,
 거기다 내 폰이 딴사람 명의로 묶여있으니. 무슨 확인조차도 못해준다고 하고… 책임도 없고,,,   제가 핸드폰을 따른 사람에게 준게 아니냐는둥… 잊어버렸던거 아니냐는둥.
 친정 언니에게 넋두리를 하니 언니가 직접 sk고객보호원이라는 곳의  상담사가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본인들은 잘못이 없다.
 하다못해 그럼 당시 2014년 12월1일 유심기변  됐을때와 2014년 12월 4일 분실신고된 이력이라도 보자고 그사람이라도 연결해서 뭔상황인지 알아봐달라니..
 신분증을 팩스로 넣어야 되고, 본인이 어떻고 저떻고 무슨 서류를 떼 넣어야 하고,,  
 그렇다면, 왜 분실신고 당시는 그런 서류나 본인 확인 조차도 안하고 접수를 하냐?
 그랬더니. 그런건 그냥 할수있다는 식입니다.
 이런 막무가내가 어딨습니다.
 이런 대기업에서 갑질은 자체 고객 보호원이라는 곳에서도 구색만 갖춰두고 행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제 사유재산을 제 개인 정보를 자기를 마음대로 유용하고 도용하고도 안하무인한 태도로 일관하는 sk텔레콤을 힘없는 한 시민이 어찌해야 합니까?
 저는 지금 sk텔레콤의 어처구니 없는 업무 프로세스로 몸과 마음이 너무 괴롭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갓 백일 지난 아이도 방치하게 되고, 신랑과도 자꾸 싸우게 됩니다.
 제가 미용실의 원장을 하고 있는 상황에 지금 몸조리 때문에 쉬고 있는 상황이라. 전화로 업무처리를 해야 할일이 너무도 많은데, sk일때문에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추가내용: 2016년1월21일.  Sk측 대표로 상담하는 고객보호원 팀장이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의 불편함을 해결하기위해 전화를 한건지 ??
하는 말이 sk 텔레콤은 책임이 잘못이  없다고 전화를 드렸다  왜 이렇게 상황이 되었는지 어떻게 된건지 알아봤냐니까 첨엔  윤모씨  찾을 수없다고  하더니  제가  거기 신상 뜨지 않냐  연락은 취해 봤냐 하니 그제서야  전화는 해봤는데그쪽에선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고만 하더라  전화를 회피하더라는 말만  하는 겁니다 그래서  확인할 방법이 없다 합니다. 
skt 측에선 고객보고 말꼬리를 잡고 늘어진다고 할말이 없다고 도리어 저한테 하소연을 합니다. 전 20일 넘게 스트레스로 애기키우며 자는시간 쉬는 시간뺏겨가면서 피곤해서 눈에 실핏줄 잡혀가며 이렇게  대응 하고 피해를 보고 있는 데 어찌 좋은 말이 나갑니까??
전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넘 어갈수가 없습니다. 누구의 잘못으로 아무 이유없이 피해를 봐야하는지 진상규명을 해달라
해결방안을 가지고 다시 전화달라하고  skt측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윤모씨랑  전화를 해봤데  받기싫은지. 계속 넘겨버린다며. 더이상. 할방법이. 없다며. 연속적. 말만하네요 고생했으니. 차비조로 55000주겠으니. 분실 걸려있는거 풀어줄테니 사용하던지 말던지 하라하고 그렇게는 못하겠다하니 sk에선 법대로 진행하던지 말던지 하라하네요.

 

이거 신고한놈을 잡아서 조지던지 sk를 조지야 될것같은데...

현제로선 해결방안이 없어서 답답합니다...오늘 집 근방 형사과 다녀왔는데...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해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혹시 저와 같은 일 당해보신분 있나요??

 

날씨가 매섭습니다....건강조심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