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방 실장 하다가 만난 그녀..헤어진지 11개월 째..

외롭다...정말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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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소개를 하겠습니다. 올해 25 부산 살다가 서울로 일하로온 청년입니다 ㅎ

 

제가 어렸을때 부터 단람주점 일을 하여서 23살때 사장이 저에게 보도방 운영을 맞겼습니다

 

그사장님은 저를 믿고 모든걸 지원 해주셧고.. 그때 저는 열심이 일만할려고 했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밤일을 시작해서. 만나는 여자마다 술집아가씨

 

만나는 여자 마다 빠순이여서 그 빠순이들 한태. 상처도 많이 받고 아픔도 많이 격었습니다

 

 

그 여자들 한태 집착도 많이 하고. 2차 나가는거 3번 봐준 여자도 있습니다

 

물론 제가 좋아서 그랬지만요. 그러다 23살 10월달 쯤에 한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이때까지 본 아가씨 들과 달리. 그 여자애는 참 착해 보였고 제 이상형에 가까운 아니.

 

완벽한 여자 였습니다. 밤에 일한다는거만 빼면요.. ㅎㅎ 그여자애가 들어오고 같이 일을

 

하면서 서로 친해져 갔습니다. 물론 제가먼저 다가섯지만요 술자리 한두번 하다보니. 어느새

 

너무 친해져 버렸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도 서로 다하면서요. 그러다 어쩌다 모텔에 가게

 

되었구. 사귀게 되어 버렸습니다. 저는 밤 생활에 질린 지라. 모아둔 돈도 있구. 해서

 

같이 일을 그만두고 우리 열심히 살자고 제가. 말을했습니다. 여자에는 그때 대학생이였구.

 

저는 밤일을 그만두고 . 중장비 학원을 가서 굴삭기 기사와 지게차 기사를 땃습니다.

 

11월달에. 그만두고 . 집두 그녀집 근처에 구하구. 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녀 집이 식당이였는데 가서 제가 가게도 많이 봐주고. 어머님과두 엄청 친해졌습니다.

 

계속 놀아서 돈이 없던지라. 저는 5월달 쯤에 밤일을 다시 시작하고. 여자에는 텔레마케터

 

일을 하여습니다. 하지만. 빠순이 했던 씀씀이가 있어서. 그여자애도 다시 . 일을 하더라고요

 

룸 은아니지만. 바에서 일을 했습니다. 전 극구 말렸죠. 하지만. 어쩌 겠습니까>?

 

돈 앞에서 장사 없다고. 저는 9월달에 그만두고 다시 직장을 찾았죠 여자친구한태 하루 용돈 1만원

 

씩 받으면서 여자친구 어머니 맨날 가게 봐드리면서요.. 그러던 어느날 그아이 어머니 가게에

 

부채 때문에 급하게 돈이 필요했습니다.. 여자 친구는 어머니 때문에 또. 룸 일을 하더라구요

 

저는 무능력함을 참 원망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서로 성격 차이때문에. 제가 욕을 많이 하고

 

헤어져 버렸습니다. 그때가 2007.11월달. 전 제가 먼저 욕을 하고 헤어졌지만. 참 보고 싶더라구요.

 

원래 싸움도 안하는데 길가다 괜히 시비 붙혀 사고치고... 참  인생이 꼬이더라구요

 

전 2월달 까지 놀다가.. 서울에 경호 일을 하로 왔습니다........ 아는 선배가 있어서...경호쪽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만 열심이 하려다가. 그때 싸운 벌금때문에. 다시 부산에 내려가 정리하던

 

참에 그녀에게 문자를 해보았습니다.. 그녀가 호의 적으로 받아주더군요 매정하게 ..전화만 피하던

 

그녀가. 서로 안부를 물으며... 그렇게 전화를 끊었죠 . 몇일뒤 그녀에게 전화가 와서.

 

오랜만에 얼굴이나 보자 이런식으로. 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상하게 설레이더군요 .. 진짜 처음 만날때도 이런 기분 아니였는데. 정말 기분이 들뜨 면서

 

좋아 지더라구요..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술도 많이 취하게 되서

 

같이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손만잡고 (엄창) 참고로 저희 엄마 창원 사람입니다 .. 진짜 ㅡㅡ

 

그러다 그녀에게 남자가 생긴걸 알게되었고 그녀에게 기다린 다고 말했습니다..

 

그여자에도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그남자 정리한다구.. 그런식으로 한 2달이 지났습니다

 

전 그녀 때문에. 서울에도 안가고.. 병신같이 기다렸죠 그여자에는 2달가량 전화도 잘 받지않고

 

심지어 술에 취해 그남자 집으로도 자로가고 그랬습니다.. 전 이해 했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닌깐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다가.. 자기가 옜날에 룸에서 일한거 때문에. 어떻게 자기 친구들이 아냐고

 

이런 이야기때문에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남자는 거의 정리 된 상태에서요. 어떤 상황이든 우리를

 

갈나놓을수 없을줄만 알았는데 이런거 괜한 사소한 오해때문에. 서로 또 싸우고.. 이별하게 되었

 

습니다. 전 그냥 단념을 했죠 처음에 헤어졌을때는 서로 원망도 많이하고 헸지만  제가 그녀의 성격

 

을 더이상 받아주는게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두 그냥 전화를 끊어 버렸구.. 밤에 전화가 왔습니다.

전 그녀에 전화를 받고 바람같이 친구들 버리고 달려갔고. 술한잔 하다가 또 그말을 계속꺼내서

 

저도 모르게 또 욱해서...질러 버렸습니다... 영원히 빠순이나 하고 살라고. 한번 빠순이는 영원한

 

빠순이다. 이런식으로요.. 그날 새벽 서로 문자를 주고 받으며 대화를 했습니다......

 

내가 진심으로 한말 아니라는거 알아줘.. 우리가 다시 안보게 되도 또 화가 나서 그런말을 했다

 

또 2번 상처준거 같아서 미안하다 잘살아라..

 

여자: 니눈엔 내가 그리 보였는가? 아무튼 니도 잘살아라 이런식으로요

 

근대... 가끔 가다가 너무 외로움을 못이길때 전화 한번씩 하는대 역시 받지를 않는군요 ㅎㅎ

 

많이 보고 싶지만. 제여자가 아닌거 같습니다........ 그여자에는 아무리 빠순이지만.. 보고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미친놈이 쓴말이라고 알아주세요 ㅎㅎ 이거 보시는분 있을까요

 

돈이나 열심히 벌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