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꽃다운 나이 22살 여자입니다^-^* 제가 정말 잊지못할 경험을 했습니다. 저번주 일요일 9월27일에 고등학교 친구를 거의 일년만에 만났습니다. 정말 정말 오랜만에 봐서 반갑고 좋았더랬죠~ 시내에서 술집에 일차 그리고 이차 가고 저희는 아주 feel이 아주 좋았답니다. "나이트 고고씽?" "ok!!!!!!!!^0^" 저희는 택시를 기다렸습니다. "아~택시가 왜렇게 안와?" " 어? 저기 택시온다. 야 잡아잡아ㅋㅋㅋ" 하지만 어떤 한.여자분이 잽싸게 차를 낚아 챘더랬죠.저희에게 눈빛한번쏴주시더니-_+ 가더라구요 저희는 그래서 궁시렁 거리면서 기분이 좋은나머지........?? 다음차를 기다렸답니다^^♪호호호!~~! "택시다. 타자!" 나이트 고고씽~!^^* 너무 신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가는데 "오늘, 너희 춤 기대하겠어ㅋㅋㅋ" 이러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거의 다왔어 , 아 나너무기대돼. 너희랑은 처음이잖아ㅋㅋ우리재밌게놀자^^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는거야!!" 그런데 갑자기 차가 옆으로 휙꺾이더니 차가 흔들흔들 막 머리를 부딪히고 택시 앞 유리는 막깨지고. 마음속으로"아이제,죽는건가,나 결혼도안했는데 ㅠ_ㅠ언제 이 무서운 상황이 언제 끝날까,엄마 보그싶엉ㅠ" 생각만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차가 멈추고 기름이 줄줄 흐르고 . "야! 기름흘러..!!!!!!!!!!!빨리피해.!!빨리나와!!!!!!!!!! 야!!!!!!!!! 저기루가~피해~! " 차를 한참 떨어져서 저희는 넷이 숙으리고 있었답니다.폭팔할까봐 영화를 너무많이 본거죠..; 무릎에 통증이....물이 나오는데..........물이..빨간색.으아악.... "으앙 ㅠ_ㅠ" 119구급대원이 저희넷을 태우고 티비에서만 보던 그광경을. 저희가 겪을줄몰랐죠. 삐용삐용~~+++%%%&&*( 무섭긴했지만 티비에서만 보던 119차 안을 봐서 신기신기+_+ 응급실에 가서 ct촬영 하고 입원을 했습니다. 어쩌다 한병실에 같이요. 저희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다쳐다봐요. 드문 케이스라 그런가봐요. 다른환자들은 나이가 많은데 저희는 나이도 어린대다가 넷이 물리치료갈때나 여기저기 몰려다녀서 사람들이 신기한듯 쳐다보고 말도걸고 병실도 찾아오고-_-;ㅋ 그래서 저희는...................병원주요인물.. 병원피클(?!!)이되었답니당^-^~!! 아무튼 이번 일주일 정말 이런저런일 많고 힘들고 경찰서도 가고 그랬지만. 정말 좋은 추억이 된것같아서 좋아요. 하지만 이런추억 더이상 만들고 싶진않구요. 퇴원하고 친구들이랑~더좋은추억만들고 싶어요. 친구들아 사랑해 빨리 나아서 퇴원하장~~^^~!
고등학교친구 네명이 한병실에 입원한 사연..
안녕하세요~저는 꽃다운 나이 22살 여자입니다^-^*
제가 정말 잊지못할 경험을 했습니다.
저번주 일요일 9월27일에 고등학교 친구를 거의 일년만에 만났습니다.
정말 정말 오랜만에 봐서 반갑고 좋았더랬죠~
시내에서 술집에 일차 그리고 이차 가고 저희는 아주
feel이 아주 좋았답니다.
"나이트 고고씽?" "ok!!!!!!!!^0^"
저희는 택시를 기다렸습니다.
"아~택시가 왜렇게 안와?" " 어? 저기 택시온다. 야 잡아잡아ㅋㅋㅋ"
하지만 어떤 한.여자분이 잽싸게 차를 낚아 챘더랬죠.저희에게 눈빛한번쏴주시더니-_+
가더라구요
저희는 그래서 궁시렁 거리면서 기분이 좋은나머지........??
다음차를 기다렸답니다^^♪호호호!~~!
"택시다. 타자!"
나이트 고고씽~!^^*
너무 신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가는데
"오늘, 너희 춤 기대하겠어ㅋㅋㅋ"
이러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거의 다왔어 , 아 나너무기대돼. 너희랑은 처음이잖아ㅋㅋ우리재밌게놀자^^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는거야!!"
그런데 갑자기 차가 옆으로 휙꺾이더니 차가 흔들흔들 막 머리를 부딪히고
택시 앞 유리는 막깨지고.
마음속으로"아이제,죽는건가,나 결혼도안했는데 ㅠ_ㅠ언제 이 무서운 상황이 언제 끝날까,엄마
보그싶엉ㅠ"
생각만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차가 멈추고 기름이 줄줄 흐르고 .
"야! 기름흘러..!!!!!!!!!!!빨리피해.!!빨리나와!!!!!!!!!! 야!!!!!!!!! 저기루가~피해~! "
차를 한참 떨어져서 저희는 넷이 숙으리고 있었답니다.폭팔할까봐
영화를 너무많이 본거죠..;
무릎에 통증이....물이 나오는데..........물이..빨간색.으아악....
"으앙 ㅠ_ㅠ"
119구급대원이 저희넷을 태우고 티비에서만 보던 그광경을.
저희가 겪을줄몰랐죠.
삐용삐용~~+++%%%&&*(
무섭긴했지만 티비에서만 보던 119차 안을 봐서 신기신기+_+
응급실에 가서 ct촬영 하고
입원을 했습니다.
어쩌다 한병실에 같이요.
저희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다쳐다봐요.
드문 케이스라 그런가봐요.
다른환자들은 나이가 많은데 저희는 나이도 어린대다가
넷이 물리치료갈때나 여기저기 몰려다녀서 사람들이 신기한듯 쳐다보고
말도걸고 병실도 찾아오고-_-;ㅋ
그래서 저희는...................병원주요인물..
병원피클(?!!)이되었답니당^-^~!!
아무튼 이번 일주일 정말 이런저런일 많고 힘들고 경찰서도 가고 그랬지만.
정말 좋은 추억이 된것같아서 좋아요.
하지만 이런추억 더이상 만들고 싶진않구요.
퇴원하고 친구들이랑~더좋은추억만들고 싶어요.
친구들아 사랑해 빨리 나아서 퇴원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