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캣몬에서 현재 길냥이 사료 나눔 이벤트를 진행중이랍니다!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회원 여러분께 더욱 알찬 정보와 좋은 이벤트로 보답하는 포캣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forcatmon.com1100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사람이 있다면 믿으시겠어요?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실제로 있는 일이랍니다. ^^고양이는 독립적이고 아름다우며 굉장히 우아해 사랑할 수밖에 없다는 리니아 라탄지오 할머니의 이야기,한 번 들어보실래요? 올해로 67세가 된 리니아 라탄지오 할머니는 1992년부터 길고양이들을 입양해서 기르기 시작했어요.그리고 그 해에만 무려 96마리의 고양이를 입양했답니다.그리고 1993년에는 많은 고양이의 의료 비용을 감당하기 위하여 직접 치료할 수 있도록 수의학 자격증까지 취득했다고 해요!정말 대단한 분이죠?그녀는 이 모든 일을 의도하지도 않았으며 정말로 단계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했어요.아이 없이 이혼을 하게 되고 혼자 남겨진 대저택에 갈 곳 없는 길고양이들을 데려다 키운 것이 이렇게 되었다고 했답니다.24년 동안 그녀와 함께 한 고양이는 무려 2만 8천마리!이건 아마도 기록이 아닐까 싶네요!아주 오래 전, 그녀가 리버뷰와 바, 수영장에 다섯 개의 방이 있는 근사한 집에서 44평 남짓한 트레일러로 이사했을 때, 그녀는 이제 고양이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었다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그런 리니아의 곁에 이미 20마리의 고양이와 4마리의 강아지가 있었어요. 그때를 떠올리고 리니아는 웃으며"You can take the woman out of the shelter but you can’t take the shelter out of the woman."집 없는 여자를 가질 수는 있지만 여자 없는 집은 가질 수 없다는 농담을 했답니다. 이처럼 그녀는 어디에서도 도움을 받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 이 일을 시작했대요.심지어 고양이를 위해 그녀의 차, 결혼 반지까지도 판매를 했어요.지금은 리니아와 자원봉사자로 이루어진 그녀의 팀이 꾸려져 800마리의 성묘와 300마리의 아기 고양이를 돌보고 있답니다.그들은 새벽 4시에 일어나 고양이들의 먹이를 챙겨주기 시작해요. 그리고 치료가 필요한 중한 질병의 고양이들을 전문적인 치료시설에 보내기도 하고요. 또 일주일에 한 번 전문적인 치료시설을 갖춘 병원의 수의사가 나와 직접 고양이들의 건강을 체크한답니다.리니아는 현재 'Cat the House On the Kings'라는 캘리포니아 최대의 고양이 보호구역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고양이 사랑으로 시작된 이곳이 이제는 캘리포니아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고 해요.고양이의 대모, 리니아!그녀의 목표는 그녀만큼이나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양이들을 입양하는 것이라고 해요.이것은 리니아, 또 지금 지내는 고양이들을 위한 일이겠죠?동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길에서 사는 고양이들은 물론, 품종묘도 참 많이 보인답니다. 이렇게 버려지는 고양이들이 많아 리니아가 거둔 고양이의 수가 엄청나게 많은 것이겠지요.때문에 리니아의 이야기는 신기하고 대단하지만 한편으로는 버려지는 고양이들이 생각에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저 역시도 리니아와 같은 마음으로 이 고양이들이 정말 좋은 보호자를 만나 모두 입양되었으면 좋겠어요. :D참! 리니아는 웹사이트도 운영중이고 이곳에서 입양 신청도 받는다고 하네요. 주소는 아래에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cathouseonthekings.com해당 동영상을 보고 싶은 분들은 포캣몬 홈페이지 포캣웹진 > 고양이뉴스 코너를 참고해 주세요! [글 저작권 및 출처 : http://forcatmon.com / 사진 저작권 : Ruaridh Connellan / Barcroft USA] 443
1100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할머니!
[포캣몬에서 현재 길냥이 사료 나눔 이벤트를 진행중이랍니다!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회원 여러분께 더욱 알찬 정보와 좋은 이벤트로 보답하는 포캣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
http://forcatmon.com
1100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사람이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실제로 있는 일이랍니다. ^^
고양이는 독립적이고 아름다우며 굉장히 우아해 사랑할 수밖에 없다는 리니아 라탄지오 할머니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
올해로 67세가 된 리니아 라탄지오 할머니는 1992년부터 길고양이들을 입양해서 기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 해에만 무려 96마리의 고양이를 입양했답니다.
그리고 1993년에는 많은 고양이의 의료 비용을 감당하기 위하여 직접 치료할 수 있도록 수의학 자격증까지 취득했다고 해요!
정말 대단한 분이죠?
그녀는 이 모든 일을 의도하지도 않았으며 정말로 단계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했어요.
아이 없이 이혼을 하게 되고 혼자 남겨진 대저택에 갈 곳 없는 길고양이들을 데려다 키운 것이 이렇게 되었다고 했답니다.
24년 동안 그녀와 함께 한 고양이는 무려 2만 8천마리!
이건 아마도 기록이 아닐까 싶네요!
아주 오래 전, 그녀가 리버뷰와 바, 수영장에 다섯 개의 방이 있는 근사한 집에서 44평 남짓한 트레일러로 이사했을 때, 그녀는 이제 고양이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었다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그런 리니아의 곁에 이미 20마리의 고양이와 4마리의 강아지가 있었어요.
그때를 떠올리고 리니아는 웃으며
"You can take the woman out of the shelter but you can’t take the shelter out of the woman."
집 없는 여자를 가질 수는 있지만 여자 없는 집은 가질 수 없다는 농담을 했답니다.
이처럼 그녀는 어디에서도 도움을 받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 이 일을 시작했대요.
심지어 고양이를 위해 그녀의 차, 결혼 반지까지도 판매를 했어요.
지금은 리니아와 자원봉사자로 이루어진 그녀의 팀이 꾸려져 800마리의 성묘와 300마리의 아기 고양이를 돌보고 있답니다.
그들은 새벽 4시에 일어나 고양이들의 먹이를 챙겨주기 시작해요. 그리고 치료가 필요한 중한 질병의 고양이들을 전문적인 치료시설에 보내기도 하고요. 또 일주일에 한 번 전문적인 치료시설을 갖춘 병원의 수의사가 나와 직접 고양이들의 건강을 체크한답니다.
리니아는 현재 'Cat the House On the Kings'라는 캘리포니아 최대의 고양이 보호구역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고양이 사랑으로 시작된 이곳이 이제는 캘리포니아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고 해요.
고양이의 대모, 리니아!
그녀의 목표는 그녀만큼이나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양이들을 입양하는 것이라고 해요.
이것은 리니아, 또 지금 지내는 고양이들을 위한 일이겠죠?
동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길에서 사는 고양이들은 물론, 품종묘도 참 많이 보인답니다. 이렇게 버려지는 고양이들이 많아 리니아가 거둔 고양이의 수가 엄청나게 많은 것이겠지요.
때문에 리니아의 이야기는 신기하고 대단하지만 한편으로는 버려지는 고양이들이 생각에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저 역시도 리니아와 같은 마음으로 이 고양이들이 정말 좋은 보호자를 만나 모두 입양되었으면 좋겠어요. :D
참! 리니아는 웹사이트도 운영중이고 이곳에서 입양 신청도 받는다고 하네요. 주소는 아래에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
cathouseonthekings.com
해당 동영상을 보고 싶은 분들은 포캣몬 홈페이지 포캣웹진 > 고양이뉴스 코너를 참고해 주세요!
[글 저작권 및 출처 : http://forcatmon.com / 사진 저작권 : Ruaridh Connellan / Barcroft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