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에 설렘일화 좀 말해줘
ㅇㅇ2016.01.25
조회2,176
댓글 8
ㄷ오래 전
전날에 남친한테 반지가지고싶어라고 했는데 돈없다고하는거임 그래서 아그런가보당 내가사야지했는데 그다음날에 나오라하고 손내밀으라함 또장난인가 하고 내밀었는데 반지주고 감...심장때리지말라고...
ㅇㅇ오래 전
학원에서 시험기간때문에 좀많이늦게끝났는데 쌤이 짝남한테 애데려다달라고하길래 나는 그냥같이가면 너무 부끄러울것같아서ㅠㅠ그냥 혼자갈수있어요 라고말했는데 짝남이 위험해 데려다줄게라고할때 뭔가설렜어
ㅎ오래 전
남자친구랑 벤치에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볼에뽀뽀하고 일어나서 내가뭐야...(부끄)이랫더니 아부끄러워 말걸지말아봐!!!해서 내가 ㅋㅋㅋㅋㅋㅋ뭐래진짜 이랫더니 한번더해도돼? 하고 입술에함
ㅇ오래 전
친한남사친이랑 만났는데 앉아있으니까 애가 자기 코트 던져주고 주문하러간거
ㅇ오래 전
옆에서 짝이 너 속눈썹 쫌 길다?
ㅇㅇ오래 전
시험기간에 도서관 다니는데 남사친이 노트필기한거 빌려달래서 잠깐 만났는데 과자주고감.. 먹으면서 하라고ㅎ 먹을거 주는 사람 좋은 사람♥
ㅇ오래 전
중2때 친한 남사친이랑 자습시간에 같이 앉아서 놀다가 피곤해서 나 혼자 엎드렸는데 내 머리 가지고 혼자 놀더니 갑자기 "너 머리 냄새 좋다" ㅅㅂ 담담하게 말하는데 얼굴 빨게졌을까봐 고개 못 들었어
ㅇㅇ오래 전
나 제작년에 짝남이랑 같은 반이었거든? 근데 내 짝남이 키가 179였나 난 154쯤이었고.. 암튼 이동수업 끝나고 교실 들어오는데 걔가 뒤에서 내 머리 위에 손 깍지 끼고 턱 올려서 그 상태로 교실까지 들어옴...ㅠㅜㅠㅜㅠㅠ 심장 터지는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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