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 게 아니란 걸 다시 깨달았네요 ㅠㅠ
남자친구집에선 제가 당연히 설거지 하고!
대신 빈둥거리고 쉬던 남자친구를
우리집 설거지 담당으로 정해야겠네요
그래야 보다 덜 억울하게
설거지 할 것 같습니다
설거지 자체가 억울 한 게 아니라
내가 너네집에서 손님 대접 못받는다면
너도 더이상 빈둥대도 되는 귀한 손님은 아니라는거죠..
내용은 내립니다
예비 시어머니가 보실까 두려워요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구 저는 절대 설거지할때
시누 같이 도와달라 안할겁니다
시누는 무슨 죄 인지..
정 힘들면
너 가고 오빠 불러다달라 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