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살이중인데 제가임신중이고 남편외벌이로 나가살기 빠듯해서 분가안된다고 평생시부모님이 같이살아야한다해서 어쩔수없이 네네해서 이미 같이살기로 얘기했는데 결혼전에는 2.3년뒤에 나가기로했는데 니네 애기 대학까지보내려면 평생벌어 못산다고 분가안된다하신거거든요 그리고 저를 새끼로 받아들인거기때문에 부모를모실줄모르는 새끼는 필요없어서 안된다하시구요 제가 남편한테는 나중에 돈모으고하면 나가서살고싶다니까 남편이 끝까지 자기부모님하고 살기싫다는거냐고 따지는데 제가 그런게아니라 둘이나가서 살고싶다는데 그게잘못이냐니까 부모님이 안된다잖아 라고합니다 무슨 말대화가안되는데 뭐라해야하죠? 저희부모님은 일단 애기가나오면 1년뒤에 상황이 바뀌니 그때까지 참으면 제맘대로 나갈수있다고 그때되면 도와주시겠다고 하시는데 아버님성격이 진짜 연끈으실분이시거든요 엄청엄하세요 싸움으로 번질까무섭고 남편은 그래서 1년뒤에도 자기는 이미살기로한거 배반할수없다고 싫다합니다 다른어떤 사람이 평생시댁에서 사냐고 내가 뭘그렇게 잘못했냐고 울고불고 따져봐도 소용이없습니다. 태어날아기때매 쉽사리 이혼할수도없고 뭐라 설득시켜서 남편이 제편이되게 만들수있을까요15
시댁살이문제요..
니네 애기 대학까지보내려면 평생벌어 못산다고 분가안된다하신거거든요 그리고 저를 새끼로 받아들인거기때문에 부모를모실줄모르는 새끼는 필요없어서 안된다하시구요
제가 남편한테는 나중에 돈모으고하면 나가서살고싶다니까
남편이 끝까지 자기부모님하고 살기싫다는거냐고 따지는데 제가 그런게아니라 둘이나가서 살고싶다는데 그게잘못이냐니까 부모님이 안된다잖아 라고합니다
무슨 말대화가안되는데 뭐라해야하죠?
저희부모님은 일단 애기가나오면 1년뒤에 상황이
바뀌니 그때까지 참으면 제맘대로 나갈수있다고 그때되면 도와주시겠다고 하시는데
아버님성격이 진짜 연끈으실분이시거든요 엄청엄하세요 싸움으로 번질까무섭고 남편은 그래서 1년뒤에도
자기는 이미살기로한거 배반할수없다고 싫다합니다
다른어떤 사람이 평생시댁에서 사냐고 내가 뭘그렇게 잘못했냐고 울고불고 따져봐도 소용이없습니다.
태어날아기때매 쉽사리 이혼할수도없고 뭐라 설득시켜서 남편이 제편이되게 만들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