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가족은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토리와우리2016.01.25
조회930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 이야기 입니다

톡에 보이는 사연처럼 드라마같은 사연까지 없이도

온가족이 오랜기간 늘 불만에 적대적인 이유..

늘 좋은말로 포장하여 넘어가지만.

돌아서면 개개인 그대로 부부간 부모자식간 서로 원망만 깊이남아

분명 서로 위하고있다 하지만 악순환속에 갇혀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삼남매중 1인으로

최대한 상대방이이야기하는 사례나 단점..본인이이야기하는 입장..정리만 나열해보고

여쭙고싶습니다..

이제 정말 서로 말만큼 생각만큼 살아가고상처를 덜수있는 방법을 찾고싶습니다.

 

5인가족. 아버지 어머니 1남 2녀 딸딸아들인 집이며

부모님은 환갑근처나이이시고

자식들또한 30언저리의 나이에 둘째빼고는 결혼과 직장때문에 분리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만나면 도저히 서로 이해불가한 일들이 계속 생겨나고

어머니와 딸들은 각자 상처가 많다하고

서로 원망도 큽니다..

아버지는 평생 가족위해 일했으니 본인이 어떻게 행동하고 가족에게 대했는지에대해

잘 모르십니다

아들은 순하고 착하고 효자인편 (저는 딸중 1인입니다)

이라 누나들에게 가끔 원망하지만 제일 순합니다

 

 

쓰고나니 너무길고 울면서 써서 앞뒤도 안맞고 제가 누군지도 다 드러나네요

정말 끝도 없이 반복되는것에 지치는데

저희가 가족다운 가족이 되려면 어느부분 부터 고쳐야할지..

한분이라도 상담해주시겠어요..

정말 슬픕니다

다들 개선의 의지는 있으니 여동생빼고요..

 도와주세요

저는 어떤 마음으로 친정을 대해야 제아이에게

불안한 대물림을 하지 않을수있을까요..

\

많이 깁니다..죄송합니다

1.아버지

본인입장

  -            평생 개미처럼 가족위해 일했다

                나는 일하고 돈을 줬는데. 엄마의 잘못으로 경제적으로 불안한노후를 맞게되었다

                자식들은 어느순간 말을 안들었다. 때려도 듣지않았고

                후에는 자기들 마음대로 살았다.

                공부잘할때는 챙기지만 자기기준에 벗어나면 보고싶지않았다.

                딸들도 잘살길바라지만 아들밖에없다. (말썽없이 잘살고있기에)

                곧 국민연금이 나오면 혼자 편하게 살고싶다.

                고치려고는 하지만 본인성질이 고치기 어렵다.

- 다른가족입장

                엄마또한 평생 알뜰하고 열심히 결혼 10년차부터 지금까지 맞벌이도 했다

                아빠의선택으로 사업을해서 망했고

                엄마가 선택했던 사업또한 아빠가 최종 결정을 했기에 진행이되었는데

                그걸로 엄마를 평생 괴롭힌다

                가족이라고 아내라고 자식이라고 감싸주는 가장인적이 없다

                특히 아내에게. 지나치게 모질고 본인의 기대에 따라주지않는자식에게는

                늘 차갑고 냉소적이었다.

                아내에게는 평생일은했지만 일주일에 한번은 그만둬버릴거라 불안하게했고

                 실수를 할걸 예상되는상황에 노리고있었다가 미리 알려주지않고

               실수를 하자마자 불같이 화를내서.아내를 평생 정서적으로 학대했다.

               (일례-길을 잘못드는걸 알고있지만 말하지않고있다 길을잘못들고 나서야

                본인이 어제부터

                 가자고 강조한걸 잊어버리는 멍청한녀 ㄴ이라 아내에게 욕을하고

                 산악회를 위해6시에 깨워야하는데 30분을 늦게 깨우고 도시락을 싸놓지않으면

               온갖욕을 하고 나선다. 심지어 출발시간은 7시.

                 다른 회원들을 챙겨야하기때문이고 아내는 일에피곤하고 아플때빼고는

                그런경우도 거의없었다.

                 본인이 먹고싶은것. 말하면 늘 바로 대령했다. 새벽 5시 수제비(손수반죽아니면

               안먹음)도 바로 드려왔다

                 늘 깨끗하고 좋은 옷과 신발을 챙겨도 본인이 화가나있으면 왜샀냐고(크게비싼걸

                사지않는다 바지3~4만원...점퍼 8~10만원 티셔츠 2~3만원)

               1년을 방치하다 떨어지면 입고. 남들에게 흉들으면 아내에게 화를낸다..-일례이정도..)

              자식들은 아빠의 이상한 성격때문에 ->정서불안한 엄마ㅡ>정서불안한 자식이되었다고

              원망이크다..

2 아내

 

        본인입장- 없는집에 시집와 시댁에도 10년이상  늘잘하고 아껴쓰고 고생하며 살았다.

                   코드가 다른 남편이지만 홀대한적없는데 남편은 5년간 따라다닌 연애가끝나자마자

                   왕같은 아기가 되어서 나를 끊이없이 불안케했다.

                  늘참고 살았다. 내가 실수를 하면 술을 못먹는 나를 불러내

                   체하고 울어도 식당에서도 욕을하며 혼내었고..본인혼자 풀고는 웃었지만

                     나는 그때먹은음식을 평생 못먹을정도로 지옥이었다.

                   이제와 늙고 퇴직하니 내 장사를 돕는데 일을 1을하면 일하는 유세를 10을 한다

                     종업원들앞에 윽박지르고. 회사와는 다른 요식업에 늘 돌발상황.주문이 밀릴때

                  손님 컴플레인이 들어올때 심지어 영업집 바닥에 과자가루 물방울 흘려도 불같이

                짜증낸다. 남편이 원하는때에 원하는걸 안해주면 불안한 인생을 살아왔는데.

                이제는 내가 늙고 힘드니 꼴도 보고싶지않다. 가게만 안정되면 국민연금으로 살라하고

              이혼하고싶다.

               자식 교육욕심이 많아 큰애에게 많이 기대했고 기대한만큼 고교까지 잘했지만

                 왠지모르게 모범생인 큰애는 짜증내고 화내는성격을 아빠와 그대로 닮았다

              나중에는 어느날 갑자기 결석한번없던 내자식이 학교를 그만두고 히키코모리가 되었지

             만 너무 똑똑해서 그런줄믿었다. 1년후 다시 사회로 나갔지만 공부는 하지않는 딸이되었

              고22살까지는 부모의 기대에 미치지않는 대학과 재수 지원을 했지만

             본인이 사회생활을 원했고 따로 살았다 그러다가 큰애가 정신적으로 크게 아팠다

                이제와 생각하니 남편집안의 여자들의 팔자가 대대로 그렇다

              딸아이는 내게 원망하지만 나는 남편집안 성을 받은 딸의 팔자같다.

               둘째딸은 중학교때부터 어긋났다 노는친구랑 어울려서 뒤를밟고 떼어놓아 인문계에간

              신히 입학시켰지만. 요새와서 유행하는 된장녀친구들사이에서 된장기질이 많아진 작은딸.            고등학생이 공부는 안했고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머리만 1시간 반을 만졌고

                 나는 화가나서 작은애와 매일 싸웠다 큰애는 그런 나와 작은딸의 싸움도 학교를 그만둔 원인이라고한다.. 예전에는 미안했지만 잘모르겠다

            작은애도22~3살 까지 지원했지만 미용쪽 취업해서 150~200을 벌면 한달에 230~250을

               썼다 집에서 지내서 생활비도 안들었는데 버스를 타지않는다 한달 택시비가 60만원..

           나머지는 옷과 신발과술. 이해가 되지않는다 내속으로 나은 자식같지않다.

           하지만 잔소리하면 자기돈으로 산다했고 부모가 능력이 기울고 해준것도 없다고

     외제차타고다니고 명품백을 쓰며 일도 안하는 친구들과 늘 비교해서 비관했다

    나중에는 본인이 어려운일을 당해 큰딸과같이 보상청구에나섰다 법정까지섰고

 여자둘이 재판까지 받았다 1인시위에 이용한 판넬에 문구가 법적으로 문제가있고

 전화로 우리딸어쩔거냐고 악을쓴게 위협이되었단다.

 하지만 딸이고 동생이었지만 작은딸은 작은 보상금이 기울어있던 우리가 욕심내서"모의"한거기에

 미안한것없다고한다.   작은딸은 법정 근처도 가지않았다  큰딸에게 흠이돼서 미안하지만

 둘다 팔자같아서 이제 별생각없다.

  더한집아이들도 그런다고 학교를 그만두지않고 된장녀되지않으니 너희팔자다라고 했다.

   아들은 말썽없이 그저착했고 나를 위해준다. 고맙고 아들에게 미안하다.

 

-다른가족입장

    아내는 고생하고가족위해 산건 알지만 뭔가 나보다 좋은 취미와 세련되어서 울컥했고

    밖에서화나는걸 아내에게 풀수도있는거 아닌가

   돈준건 어찌했는지 교육비와 먹을거에 다썼고 내사업과 아내사업이 크게 잘못되면서

   총 30억정도 기울었다고하지만 계속 일했는데 내인생에 남은게 없는것은 아내탓이크다

말을하면 바로바로 기억했다가 잘 듣고 따라와줬으면 하는데 늘 잘 잊는다 아이들은 갱년기

우울증에 건망증이라 하지만 나는 기분이 나쁘다

   엄마는 너무 예민했다 예민하고 편파적이었다

   공부가 최고였고 결과만 좋으면 되어서 기본 사회생활에대해 가르쳐주지않았다

  큰딸 13세이전에 7~8번의 이사 5번의 전학중에 못살고 공부못하는 친구 어른처럼 많이 아는

약은 친구들이랑 놀지마라고했다 말을안들으면 가벼운 체벌을 했고

  눈치껏행동하게돼었다 아빠에게 늘 윽박지름을 당하는 모습이 안쓰럽고

 세상에서 제일불쌍한게 엄마같았다

  하지만 30세쯤 돼서 생각해보고 주변 어머니들을 보니 우리 엄마와 많이 다르다

  엄마로서 정주는 엄마의 정은 없었다

  아빠가 화내면 엄마는 모든걸 내려놓고 우울해했다 엄마의 눈치를 보다

   사춘기 이후로 큰딸은 엄마에게 아빠처럼했고 작은딸은 서로 신경안썼다 보상사건전까지

 성인이후에는 엄마가 너무 불쌍했고엄마가 좋아서 부대꼈는데

  결혼을 해보니 친정이 너무하다.. 일을하시지만 시집갈때 모든스케쥴중 한번도 신경써준적없고 얼굴만 보면 남들이 이쁘다고하는 딸들이라도 흠부터 찾는다

   걱정해서라하지만 너무 서운하고 시댁과 비교도 된다 하지만 엄마의 인생은 불쌍하고

잘하고싶다.

작은딸입장에서는 우리엄마는 너무 심한 구두쇠이다 지금 다른일을 못하고 엄마의 음식점에

 1년정도 매달려있는데 가게를 늘리고 (내가원하면 나중에 내거라고하지만 어찌될지도모르고

요식업은 너무싫다)하느라 한달에 60~70만원 소비하는것조차 눈치를 준다

 필요없는걸 사고 택시를 타서라고 하는데 하지만 내생각에는 정말 많이 줄인것같다.

 나는 언니처럼 화내지도 않고 말도 잘 듣는데 내가 술을 많이 마시고 헛소리를하고

 엄마와 언니가 법정에서게한 이후로 무시하는것같다

엄마는 불쌍하다 이제는 엄마밖에없는데 내인생이 더 길기때문에 엄마니까

 내가 늦었지만 연기를 하더라도 나를 도와주면 좋겠다

 아들입장에서는 엄마는 그저불쌍하다 누나들 아빠가 너무하다.

 

3 딸2 아들1 섞인 입장들

   주변입장- 어릴때 너무 잘해서 온기대를 받다가 히키코모리 1년이후 본인마음대로 살다가

                 정신적으로 아팠다 해줄만큼해준거같은데 아이가 어릴때부터 눈치가 빤하고 어딘가

                  정이가지않았다 이기적이고 못된거같다 본인은 상처받았다고하는데

                화를낼때면 눈이 뒤집힌것같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그때는 몰랐다

                나중에는 알아서 집밖으로 독립하더니 잘살다가  기억을 잃고 이상증세 까지 나타서야

                 집으로왔고 입원시켰다 퇴원시키니 또 잘 나가서 살다가 다시 입원시키고

               걱정은 되었지만 본인고집이 쎄고 나가서 잘하니 잘하려니했다.

                 자포자기 하나싶더니 이제 남처럼 잘산다 근데 부모는 힘든데

                본인은 잘살면서 이제와서 어린시절 원망이 크다 비정상적인 부모밑에서

               사회성을 키우지못한채 학생이 되고 은따를 당하고 가족도 매일싸우고 경제적으로

              기울기시작해서 1년 히키코모리가 되었다고하는데 너무 어렵다

                정말 그런게있긴한건지 본인은 아동심리학 까지 공부를 했고 본인이 맞다고하는데

                 본인팔자 고집쎈 본인이 만든거같고 아빠쪽 집안 여자 팔자가 쎈탓도 큰듯하다

               이제잘사니 끝난거아닌가 엄마인 내몸이 힘든데 시집갈때 따뜻한말한마디없었다고

            소리를 지르고 이제는 자기 흠만찾는다고 서운하단다

             괜히 남처럼 사람노릇한다고 생일챙기고 먹을것들을 챙기는데 좋아보이기도하지만

             굳이 생색내지는 않을지 걱정도되고 안챙겨줘도 상관없다

             이제 사랑받고 잘살면 되지 왜 옛날얘기를 들추며 미안하라고 강요하는지

              온가족에게 비정상이라고 쏘아댈때는 짜증나고 지친다

              

- 본인입장  왜그렇게 산지 모르다가 알면알수록 유아기에 문제가 있었고

                  몰라서 그렇게 자랐다고 생각하니 작은 원망만있을뿐이다

                    이제는 그냥 나도 이해받고싶다

                 아동 정신이상 증세까지 확실히 모두가 기억하며 알면서

                   내인생을 아무도 신경써주지않는다  폐인이 되어야 두어달 챙겨주다 방치하고

                   또알아서 살고 두어번 반복하고 힘들어도 늘 다시 사회적으로 섞이는데 아무 무리가

                없고 밝을수있는것은 어렸을때 공부를 잘할때 내게 줬던 관심이

    정신적이상도 주었지만 자존감이 쎄어져서 완전히 무너지지않게 해주었기에

          늘 아무 이상없이 살수있고 집에서 벗어난 지금은 화도 짜증도 성질도 없이 몇년간 살고있다          난 내가 맞는것같다

           우리집에는 정상이 없고 어렸을때 큰 막장 문제는 아니라도

            부모가 정서적 케어가 전혀없었고 아빠는 남 엄마는 아빠같은 생활속에

          사춘기때 친구하나못사귈정도로 잦은 전학속에 따돌림당할수밖에없는

              재수없는 공부잘하는 그런 친구가되었고 우리집은 늘 큰소리에 부모님은 언제 어떻게

           될지모르는 경제적 상황을 내 고3시절 늘 압박을 주었다.

           불안했고 좌절감이커서 모든걸 놓았고 그후에는 사람과 섞이고 무던하고 행복하게

          사는것만이 목표가 되었다 타인에게 행복을 찾으려한 독립해살았던시절때문에

          정신적으로 몰리는 상황이 와서 잠을 오래자지않고 헛소리해서 입원도했지만

           결국에 다시 잘 돌아와 남들보다 부지런하고 야무지게 잘 산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내가 뿌듯한데 내부모는 이상하다..조금 이해해주면 좋을텐데

      방관과 비꼬고 본인들이 힘드니 이해는 하지만 친정이 아예없는것같아 눈치가 많이 보인다

   임신시에 친정엄마가 챙겨주는 아니 사주는 밥 빵 과자한조각 얻어먹은적없다

   내가 늘 도가니에 프로폴리스 홍삼 전복 삼계탕 삼겹살 찜닭부터

우리집흠잡히기 싫어서 더 그러는것도있지만 고생하니 마음이 쓰여서 챙긴다고 챙겨도

 나를 챙겨주는 사람이 없다...나는 여전히 괴물취급당하는건지 여동생은 술만먹으면 헛소리를한다 내가 여동생이 놀러왔다고 본인 마음불편하니 배가 불러있으니 기본적 정리도 하지말라고한다고 움직이지 말아야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여동생에게 비정상이라고 하는걸 이해할수없단다

 나는 나도 비정상인걸 인정하고 이야기 하는데, 본인도 어느정도 수긍하면 좋겠는데 하지않는다

 여동생은 비정상이다 돈없는 부모탓. 가족에게 치킨한마리 사지않고 번돈으로 산

  명품과 옷들이 최고였고 택시아니면 타지않아서 뭐라고하면 자기돈이니 신경쓰지말라했다

 결국 여동생이 미쳤다고 하는나는 내돈벌어 시집갔지만

  여동생은 한푼도 없는데 겨우 1년 부모님 도와주면서 내일당장이라도 안나올거처럼 불안하게

하고 자기는 기술 경력도 없으면서 대단하게 이쁘지도 않은 외모이지만

 연기를 해서 잘되고 돈많은 남자를 만날거란다.

현실적 얘기를 해도 엄마와 내가 너무 심하다고만 생각하고 자기 터치 하지마란다

 당장은 어찌할수없는 오픈 한지 얼마안되는 가게때문에 엄마는 별소리못하지만

 작년에도 6개월도와주고 우리가 제일 필요로 할때 갑자기 나오지않고 공부한적이 있기에

 지금도 1개월째인데 (본인은 1년이라하지만 총합7개월) 불안하다

 한번은 술먹고 제시간에 나가지않아 만삭인내가 나갔고

 본인에게 모든 책임전가할까봐 주방일은 배우지않겠다고 큰소리친다 (종업원들앞에서)

 이해되지않는다

 남동생은 착하고 입델것이없고 미안하다

 

둘째의 입장

남들처럼만 살고싶은데 우리 부모와 언니는 너무 예민하고 구두쇠이다

내가 조금만 잘풀리면 돈만붙이고 보고싶지않다

 나를 무시하면서 내가 나는 진짜 안본다고 하면 화를 낸다

 서로 안보면 그만아닌가

 어렸을적 철없었지만 이제는 내가 언니보다 화도 안내고 엄마에게 더 무던하게 대하는데

엄마와 언니는 입만벌리면 잔소리를 하고 부정적인얘기를한다

 그렇게 하니 궁상맞게 사는것같고

 여자는 꾸며줘야하고 나는 여자가 하는일을 하고싶고 괜찮은 남자고 만나고싶다

나는 예쁜편이라서 공주병까지도 좀 있지만 내가 언니보다는 착하다

아빠랑 똑같이 엄마에게 화내면서 잔소리할때는 언니같지도않다

본인이나 잘했으면 좋겠다

자기가 아팠을때를 생각해야지

요새 내가 좀 힘들다고 나를 무시하는것같다

옷과 구두는 내생명이고 건들이지 말아줬으면 좋겠는데

몰래 쓰면 나는 미친다 내꺼가 어렸을때는 가족보다 소중했다

언니는 내게 처음 받음 편지가 구두신고나갔다고 받은 저주의 편지라는데

본인이 사던지

이제와서는 자기도 돈으로 많이 보탰다고 하는데 모르겠다

나는 주변사람이랑 섞이는데 아무문제가 없는데 나에게 잔소리 안했으면한다

 친구들과 아는 언니들과 인연을 끊은것은 그들이 나를 이용했기때문이다

 나는 아빠처럼 가족에겐 정이 별로없고 남게게 퍼주고 잘하는 편이었어서

 이용당한것이다

 술은 잠시 많이 먹는걸로 알콜 중독자 취급한다.

조금 힘든데 나는 아무도 안챙겨준다 나는 언니같은 싸이코도 아닌데말이다

남동생은 착하지만 나를 무시하기에 나도 관심없고

부모님에 관한생각은 언니와 거의 일치한다

우리부모님은 이상했었고 지금도 조금 서운하다

근런데 말은 늘 번지르르하게 잘해보자고 한다. 서로 맞지않는것인데

그냥 이제 행사때나 보면 되지 아득바득할필요도없을것같다

1년가까이 도와줬고 연기배우면서도 몇시간씩 도와주니 시집은 보내줄것이다

 그리고 부모에게 크게 받은것도 없으니

 작은 가게는 내가 길을 못찾으면 지금 내가 열심히 붙어서 하면 내것일거라고 생각한다

언니는 아기육아끝내고 본인이 하고싶어서 질투하는것같은데

내명의로 되어있으니 내것이다

주방일은 싫어서 배우지 않는것이다 꼭 다해야하는것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