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민듯 안꾸민듯 꾸민 도롱뇽

도로롱2016.01.25
조회21,278

 

 

오 동휘찡 오늘은 좀 무난무난하게 입고 들어오는감?!

 

 

 

 

 

 

은 개뿔 ㅠ

 

 

 

 

 

상의까지만 보면 훈훈귀욤한데.. 저 바지의 정체는.. 뭘까..?

 

 

 

 

펄럭이는 느낌이 드는거보니 츄리닝인건가..

 

 

 

 

 

난 도저히 패션세계를 모르겠다..

 

 

 

 

ㅋㅋㅋㅋㅋ쓰레빠 끌고 오는거보니 츄리닝이 맞는듯함ㅋㅋㅋㅋㅋ

지금 도롱뇽 재미들린거맞지? ㅠㅠ 저거 또 벌칙아냐? ㅠㅠ

 

 

 

참.. 열정적인 사나이야 멋져멋져 그런 열정적인 모습

 

 

 

 

이젠 상체 사진만 봐도 상상 못할 바지를 입고 있을것같은 느낌이 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