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입니다.
연애한지 200일 정도구요
남자친구를 잘 모르겠습니다.
사귀기전에도
연락이 잘 오다가 답장이 10시간 뒤쯤 저녁에 올때가 있었습니다.
다음날 뭐했냐고 넌지시 물어보면 가족들에게 제 이야기.자랑을 하고 가족들이랑 보냈다고하는데
(거짓말은 아니에요 제게 가족들이랑 놀러간 사진 등을 신나게 보여주더라구요 다음에 같이 가자고ㅡ실제로 다음에 저도 그곳에 더리고 가주고요)
저는 맘속으로 그럴시간에 문자답이나 해주지 란 맘이 들었습니다. 사귀기전이라 문자가 그렇게 끈기면서 이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없나? 란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사귀고나서 역시나 연락문제네요.
쉬는날 가족들과 보내라고 하루를 비워주면
자기전에만 연락이 옵니다.
하루 일과를 들어보면 늘 운전으로 가족들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긴 하겠는데
여자인지라 섭섭함이 밀려오고 그 주말동안 저는 안그러려고해도 연락을 기다리는 게 싫습니다.
이야기도 해봤지만 카톡 한두통 더 늘었네요..
남자친구가 노력해주는게 보여서 고맙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합니다.
하는일이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는일입니다.
평일도 자기전 전화 한통입니다.
장거리연애구요.
다른면에서 크게 믿음을 못주거나 불만이 있는 건 없지만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작은데 함께 못 하는 시간일 때 이런 것들이 힘듭니다.
힘든연애
연애한지 200일 정도구요
남자친구를 잘 모르겠습니다.
사귀기전에도
연락이 잘 오다가 답장이 10시간 뒤쯤 저녁에 올때가 있었습니다.
다음날 뭐했냐고 넌지시 물어보면 가족들에게 제 이야기.자랑을 하고 가족들이랑 보냈다고하는데
(거짓말은 아니에요 제게 가족들이랑 놀러간 사진 등을 신나게 보여주더라구요 다음에 같이 가자고ㅡ실제로 다음에 저도 그곳에 더리고 가주고요)
저는 맘속으로 그럴시간에 문자답이나 해주지 란 맘이 들었습니다. 사귀기전이라 문자가 그렇게 끈기면서 이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없나? 란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사귀고나서 역시나 연락문제네요.
쉬는날 가족들과 보내라고 하루를 비워주면
자기전에만 연락이 옵니다.
하루 일과를 들어보면 늘 운전으로 가족들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긴 하겠는데
여자인지라 섭섭함이 밀려오고 그 주말동안 저는 안그러려고해도 연락을 기다리는 게 싫습니다.
이야기도 해봤지만 카톡 한두통 더 늘었네요..
남자친구가 노력해주는게 보여서 고맙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합니다.
하는일이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는일입니다.
평일도 자기전 전화 한통입니다.
장거리연애구요.
다른면에서 크게 믿음을 못주거나 불만이 있는 건 없지만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작은데 함께 못 하는 시간일 때 이런 것들이 힘듭니다.
내가 뭐하는지 궁금하지도 않나ㅡ란 생각이 나에게 마음이 별로 없나?로 연결됩니다.
연락은 관심에 비례한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아니면 사람의 성향에 따라 조금씩 다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