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사람 공감

추억팔이男2016.01.25
조회23,773

댓글 24

오래 전

Best친구들 사이에서 다이어트 얘기나와서 조용히 있으면 넌 말라서 모르겠지ㅠㅠ 또 괜히 운동에 대해서 한마디하면 너는 그런 걱정 없어서 좋겠다ㅠㅠ 너가 무슨 운동이야ㅠㅠ

ㅇㅇ오래 전

Bestㅇㅇ맞아 뚱뚱한애들이 더 난리야 ㅋㅋ

183오래 전

예전에 운동하기전에 정말 말랐었던적이 있다. 고등학교때 뚱뚱한 친구가 그러더라. "좀 먹어라 해골새끼야" 왜 그때 난 '그만 좀 쳐먹어 돼지새끼야' 라고 반문을 못했을까. 아직까지 두고두고 후회된다. 잘지내냐 돼지새꺄

공감오래 전

마른사람도.. 살 안찌는 체질을 가진 사람도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살면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오래 전

아니 내가 운동좀 하겠다는데 니가 무슨 운동을 하냐며 빼애애애애액 거리는 년들 이해 안됨 내가 내 건강 챙기고 몸매도 이쁘게 만들고 싶어서 그런다왜

ㅇㅇ오래 전

다이어트나 운동 관련 이야기 할때 뭐라고 한마디 하면 넌 말랐으니까 닥쳐 ㅇㅈㄹ;;

오래 전

마른사람이 아닌데 왜 들어왔짘

ㅠㅠ오래 전

진짜 나도 39키로나갈때도있고 38나갈때도있는데 아파서 병원에입원하면 간호사가 팔목얇다고 안쓰럽다브러고 주변친구들한텐 뭐 기아 골룸 해골 빈수수깡 말라비틀어진 나무껍질 진짜 별의별소리다들음. .그런소리들을때마다 내가글케초라하나 생각도들고 ㅠㅠ

백인하오래 전

나 진짜 몸무게 적지 않게 나가는데...말하면 다 막 욕함..시발년들...아가리 다 찢어버릴라

ㅋㅋ오래 전

어릴때 크게 체한이후로 위장이 굉장히 약해져서 좀만 과식하면 체함. 덕분에 밥같은걸 잘 못먹으니 마르고 힘없을 수밖에. 근데 정작 남들은 내가 말랐건 말건 신경 안쓰는데 가족들이 구박못해 안달. 저게 해골바가지지 사람이냐고... ㅡㅡ 그래서 본가 갈때마다 스트레스받음

페오오래 전

마른게 컴플렉스여서 헬스해서 살찌움. 안먹으면 살빠질까봐 불안증세오고 체중 유지 안될까봐 걱정되서 야밤에 억지로 먹음. 덕분에 장건강이 안좋음. 밥맛 없어도 무조건 꾸역꾸역 집어넣음. 씨퐁.ㅠ.ㅠ

ㅎㅎ오래 전

진짜 씹공감; 나보고 기아같다고함; 그러면 니네는 조카 코끼리세요? 근데 걍 부러워서 그러려니 생각하면 편함 그리고 실제로 내 친한친구가 솔직하게 말해줌 그런년들 걍 부러워서 그런거라고 신경쓰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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