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사람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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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친구들 사이에서 다이어트 얘기나와서 조용히 있으면 넌 말라서 모르겠지ㅠㅠ 또 괜히 운동에 대해서 한마디하면 너는 그런 걱정 없어서 좋겠다ㅠㅠ 너가 무슨 운동이야ㅠㅠ
Bestㅇㅇ맞아 뚱뚱한애들이 더 난리야 ㅋㅋ
예전에 운동하기전에 정말 말랐었던적이 있다. 고등학교때 뚱뚱한 친구가 그러더라. "좀 먹어라 해골새끼야" 왜 그때 난 '그만 좀 쳐먹어 돼지새끼야' 라고 반문을 못했을까. 아직까지 두고두고 후회된다. 잘지내냐 돼지새꺄
마른사람도.. 살 안찌는 체질을 가진 사람도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살면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아니 내가 운동좀 하겠다는데 니가 무슨 운동을 하냐며 빼애애애애액 거리는 년들 이해 안됨 내가 내 건강 챙기고 몸매도 이쁘게 만들고 싶어서 그런다왜
다이어트나 운동 관련 이야기 할때 뭐라고 한마디 하면 넌 말랐으니까 닥쳐 ㅇㅈㄹ;;
마른사람이 아닌데 왜 들어왔짘
진짜 나도 39키로나갈때도있고 38나갈때도있는데 아파서 병원에입원하면 간호사가 팔목얇다고 안쓰럽다브러고 주변친구들한텐 뭐 기아 골룸 해골 빈수수깡 말라비틀어진 나무껍질 진짜 별의별소리다들음. .그런소리들을때마다 내가글케초라하나 생각도들고 ㅠㅠ
나 진짜 몸무게 적지 않게 나가는데...말하면 다 막 욕함..시발년들...아가리 다 찢어버릴라
어릴때 크게 체한이후로 위장이 굉장히 약해져서 좀만 과식하면 체함. 덕분에 밥같은걸 잘 못먹으니 마르고 힘없을 수밖에. 근데 정작 남들은 내가 말랐건 말건 신경 안쓰는데 가족들이 구박못해 안달. 저게 해골바가지지 사람이냐고... ㅡㅡ 그래서 본가 갈때마다 스트레스받음
마른게 컴플렉스여서 헬스해서 살찌움. 안먹으면 살빠질까봐 불안증세오고 체중 유지 안될까봐 걱정되서 야밤에 억지로 먹음. 덕분에 장건강이 안좋음. 밥맛 없어도 무조건 꾸역꾸역 집어넣음. 씨퐁.ㅠ.ㅠ
진짜 씹공감; 나보고 기아같다고함; 그러면 니네는 조카 코끼리세요? 근데 걍 부러워서 그러려니 생각하면 편함 그리고 실제로 내 친한친구가 솔직하게 말해줌 그런년들 걍 부러워서 그런거라고 신경쓰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