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으신 분들을 위해서 요약: 상왕십리 Y까페에서 딸기음료 메뉴 6800원에 드셨던 분들,영수증 가지고 계시면 다시 방문하셔서 6000원에 다시 재결제 하세요~~------------------------------------------------------------------------------- 1월20일날 상왕십리에 위치한 프렌차이즈인 Y 까페에 가서 딸기 메뉴1 잔을 먹었습니다.딸기 2개 정도를 먹다가 영수증을 보았는데 영수증에는 초코(6800원) 으로 찍혀있었습니다.남자친구한테 초코로 잘못찍혔다고 이야길 하니,남자친구가 잘못 찍힌게 아니라, 이 지점에서는 딸기 메뉴가 6800원이라고 했답니다. 다 먹고 나가면서 직원에게 문의를 하니, 6800원이 맞답니다.그래서 다른 지점들은 모두 6000원인데 왜 여기만 6800원이냐고 여쭤봤더니,다른 지점들보다 해당 지점이 더욱 더 질 좋고 신선한 딸기를 사용하여원재료가 비싸 6800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어이가 없어서 본사랑 협의 된 이야기냐고 여쭤봤더니, "네~" 라고 대답하여 그냥 나왔습니다. 다음날(1/21) 해당 프렌차이즈 Y 본사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더니,주문한 메뉴는 Y 까페의 대표 메뉴로 상권에 상관없이 일괄 6000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했습니다.제가 불편했던 이야기를 듣고는본사 측에서는 해당 지점의 점장과 통화하여 곧장 6000원으로 가격을 조정하였다고 했고,저에게도 죄송하다며 기프트콘 2장을 증정해줬습니다.(-이전에 먹었던 것들은 영수증이 없어서 증빙이 안되어 800원 환불이 어려운 상황 -밑에 첨부한 사진도, 영수증에 적혀있는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 찍어 카카오톡으로 보내놓은것 다시 다운받음)대신 영수증이 있는 6800원 결제 분에 대해서는,해당 점포 방문하여 카드 결제 취소하고 다시 6000원으로 재결제를 도와준다 하더라구요. 그러면 저의 환불은 그렇다 쳐도, 이전에 먹었던 사람들의 800원 대한 원활한 환불을 위해서점포 앞에 6800원에 대한 사과문 게재와 환불과정에 대해서도 안내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였으나,가맹점에 대해 시정요구를 할 수 있으나, 강제적으로 이렇게해라!라고는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알겠다고, 저는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다음날 (1/22) 해당 점포에 800원을 환불받고자 방문을 했는데아직도 6800원이라고 써놨길래, 딸기메뉴 얼마냐고 했떠니6000원이라고 하더군요카드를 주면서 6800원에 먹었던거 카드 결제 취소하고 다시 재결제 하러 왔다고 했더니"그냥 800원 드릴께요 사장님이 800원 드리라고 했어요. 오시면 죄송하다고 전해달랬어요.""딸기 값이 내려서 메뉴 가격도 내렸어요" 래서 딸기값이 내려서 가격이 내려갔다고요?재차 물어봐도 같은말 하길래, 어이 없어서 사장님은 오늘 안계시냐 했더니 안계신다 해서800원 다시 돌려주면서 다음에 사장님 계실때 다시 온다고 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참 그리고 다시 방문한 1/22에도 여전히 앞쪽에는 6800원으로 표시되어있더라구요.시정한게 맞는지 솔직히 그때 딸기 메뉴 드시던 분들에게얼마에 결제하셨냐고 여쭤보고 싶었지만 참았네요 주말 껴서 본사랑 통화 못하다 오늘(1/25) 전화하여 1/22일에 있었던 일 말씀드리고800원 때문에 다시 방문하기 싫어서 계좌이체로 800원 받았습니다. 제가 열받는건 고작 800원 때문이 아니라,점주가 딸기값 인상에 대해서 본사와 협의 없이 소비자에게 가격 책임을 전가한 것과,제가 본사랑 협의 한 내용이냐고 여쭤봤을때 눈 한번 깜빡 안하고 "네~" 라 말하며재차 물어봤을때도 눈 하나 깜빡안하고 다시 네~ 했던 것 때문에고객을 호구로 보는구나 싶어서 열받았네요. 주위에 상왕십리역에 Y까페에서 딸기메뉴 6800원에 드신 분들은 가셔서 환불받으세요~~ 영수증엔 6800원인 초코로 찍고 딸기를 줬음.ㅡㅡ나중에 문제가 되면 초코로 찍고 딸기를 줬는지, 초코로 제대로 판건지 확인이 불가능함. 151
상왕십리 요거트 Y까페에서 딸기메뉴 800원 더주고 드셨던 분들
시간 없으신 분들을 위해서 요약:
상왕십리 Y까페에서 딸기음료 메뉴 6800원에 드셨던 분들,
영수증 가지고 계시면 다시 방문하셔서 6000원에 다시 재결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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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0일날 상왕십리에 위치한 프렌차이즈인 Y 까페에 가서 딸기 메뉴1 잔을 먹었습니다.
딸기 2개 정도를 먹다가 영수증을 보았는데 영수증에는 초코(6800원) 으로 찍혀있었습니다.
남자친구한테 초코로 잘못찍혔다고 이야길 하니,
남자친구가 잘못 찍힌게 아니라, 이 지점에서는 딸기 메뉴가 6800원이라고 했답니다.
다 먹고 나가면서 직원에게 문의를 하니, 6800원이 맞답니다.
그래서 다른 지점들은 모두 6000원인데 왜 여기만 6800원이냐고 여쭤봤더니,
다른 지점들보다 해당 지점이 더욱 더 질 좋고 신선한 딸기를 사용하여
원재료가 비싸 6800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본사랑 협의 된 이야기냐고 여쭤봤더니, "네~" 라고 대답하여 그냥 나왔습니다.
다음날(1/21) 해당 프렌차이즈 Y 본사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더니,
주문한 메뉴는 Y 까페의 대표 메뉴로 상권에 상관없이 일괄 6000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불편했던 이야기를 듣고는
본사 측에서는 해당 지점의 점장과 통화하여 곧장 6000원으로 가격을 조정하였다고 했고,
저에게도 죄송하다며 기프트콘 2장을 증정해줬습니다.
(-이전에 먹었던 것들은 영수증이 없어서 증빙이 안되어 800원 환불이 어려운 상황
-밑에 첨부한 사진도, 영수증에 적혀있는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 찍어 카카오톡으로 보내놓은것 다시 다운받음)
대신 영수증이 있는 6800원 결제 분에 대해서는,
해당 점포 방문하여 카드 결제 취소하고 다시 6000원으로 재결제를 도와준다 하더라구요.
그러면 저의 환불은 그렇다 쳐도, 이전에 먹었던 사람들의 800원 대한 원활한 환불을 위해서
점포 앞에 6800원에 대한 사과문 게재와 환불과정에 대해서도 안내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였으나,
가맹점에 대해 시정요구를 할 수 있으나, 강제적으로 이렇게해라!라고는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저는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다음날 (1/22) 해당 점포에 800원을 환불받고자 방문을 했는데
아직도 6800원이라고 써놨길래, 딸기메뉴 얼마냐고 했떠니6000원이라고 하더군요
카드를 주면서 6800원에 먹었던거 카드 결제 취소하고 다시 재결제 하러 왔다고 했더니
"그냥 800원 드릴께요 사장님이 800원 드리라고 했어요. 오시면 죄송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딸기 값이 내려서 메뉴 가격도 내렸어요" 래서 딸기값이 내려서 가격이 내려갔다고요?
재차 물어봐도 같은말 하길래, 어이 없어서 사장님은 오늘 안계시냐 했더니 안계신다 해서
800원 다시 돌려주면서 다음에 사장님 계실때 다시 온다고 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참 그리고 다시 방문한 1/22에도 여전히 앞쪽에는 6800원으로 표시되어있더라구요.
시정한게 맞는지 솔직히 그때 딸기 메뉴 드시던 분들에게
얼마에 결제하셨냐고 여쭤보고 싶었지만 참았네요
주말 껴서 본사랑 통화 못하다 오늘(1/25) 전화하여 1/22일에 있었던 일 말씀드리고
800원 때문에 다시 방문하기 싫어서 계좌이체로 800원 받았습니다.
제가 열받는건 고작 800원 때문이 아니라,
점주가 딸기값 인상에 대해서 본사와 협의 없이 소비자에게 가격 책임을 전가한 것과,
제가 본사랑 협의 한 내용이냐고 여쭤봤을때 눈 한번 깜빡 안하고 "네~" 라 말하며
재차 물어봤을때도 눈 하나 깜빡안하고 다시 네~ 했던 것 때문에
고객을 호구로 보는구나 싶어서 열받았네요.
주위에 상왕십리역에 Y까페에서 딸기메뉴 6800원에 드신 분들은 가셔서 환불받으세요~~
영수증엔 6800원인 초코로 찍고 딸기를 줬음.ㅡㅡ
나중에 문제가 되면 초코로 찍고 딸기를 줬는지, 초코로 제대로 판건지 확인이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