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페북에서 욕먹는 김소희 비쥬얼

ㅇㅇ2016.01.25
조회49,234

일단 댓글로 인성그런거 상관없고 얼굴이 중요하냐 이런댓글나올까봐 미리말하는데 나는 그냥 얼굴이 이쁘고 이런일 없었으면 더 떳을거고 아쉬워서 올리는거니까 욕은하지말아줘ㅜ

김소희가 욕먹는이유가 누가 자기랑 동갑이라고 말놓자니까 김소희가 정색하고 제친구들은 22살이에요 이러고 자기가 빠른21이니까 말놓기싫다는식으로 말해서 욕먹더라. 진짜인지 악마의 편집인진 모르겠는데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음..?

개이쁘잖아..

노래부르는부분있는데 노래도 잘부름...ㅎㅏ
거울보기가싫다.






+추가

이런글올라와있더라구. 여기서 프로듀스얘기중 하난 이거같다 나도 이렇게 조회수많아질줄은 몰랐네 실시간7위 우앙 신기해

근데 내가 판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대부분 10대톡에 연예인얘기 올리길래 나도 여기에 올렸구 엔터톡이 있는지도 몰랐어

그래서 엔터톡으로 계시판 옮길게 미안.!

댓글 57

오래 전

Best애초에 말을 이상하게 하지않았음...? 빠른년생이면 22살인데 빠른이라하지 21살이라 말해놓고 상대방이 말놓으니까 뒤늦게 근데 생일이 빨라서 22살이랑 친구라고 해...먼저 21살이라고 말하면 당연히 동갑인줄 알지 상대만 무안하게시리

ㅇㅇ오래 전

Best아니 근데 나이부심이런생각은안드는데 옆에있는애는 혼자왔다니까 친하게 분위기좀풀어보려고말놓자!!했는데 그때표정이 순간캡처뭐이런게아니고 딱굳었음ㅋㅋ정색 본방보는데 보는내가불편할정도 좋게보이진않음 얼굴만보고빠는것도문제있다고생각해

ㅇㅇ오래 전

Best안예슬 착하고싹싹하던데ㄲㅋㅋ먼저활발하게말걸어주고, 근데 그딴식으로말해서분위기싸해지니까 아이구 언니 죄송해요 몰라뵜어용ㅎㅎ이런식으로 분위기풀어주던데 왜선동해 밑댓 ㅋ

ㅇㅇ오래 전

추·반쟤 말투 겁나 착하든데ㅠㅠ 빠른년생이라 말놓는게 좀 꺼려져서 순간 표정굳을 수도 있는거 아닌가? 그래도 이렇게 욕먹고 방송에서 함부로 행동하면 안된다는거 깨달았을듯.. 얼굴만 이쁜게아니라 노래도 잘하고 말투도 씹덕이라 제발 이런 조그만거때문에 욕먹고 매장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ㅠㅠ

오래 전

악마의 편집이 분영 있었을거야. 근데 김소희도 친구들 들먹거리면서 얘기하는건 아니라고본다. 사회에서 빠른이 어딧어? 그리고 프로듀스연습생끼리도 족보 엄청 꽈놨을거같어.김소희발언으로 94,95년생들 다

ㅇㅇ오래 전

아 조카 불쌍하네; 다들 영상 한번이라도 봤나? 누가봐도 당황한건데 싸가지없다느니 언니취급받고싶어서 그렇다느니 말 오지게 잘지어내;; 김소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게다가 저 빠른이라 친구들은 22살이라고 말할때까지 존댓말씀. 근데 상대방여자얘는 처음부터 중학생?고등학생? 말놓자 안녕 이렇게 ㅈㄴ 나대고 말놓고그랬음. 솔직히 동갑이 그랬어도 짜증날텐데 빠른이라 22살처럼 살아온 사람한테 21살짜리가 그러면 기분 안나쁨? 아 진심 ㅈㄴ 웃긴게 빠른이라 얘기할때도 조심스럽게 존대한얘를 뭐 언니취급받고싶었다고 몰아감? 진짜 열폭클라스 지린다. 그리고 개불쌍한건 플레디스는 삭제질 존1나해대는데 얘는 기획사도 작아서 그것도 못하고있는욕 다 먹고있는거다..

진짜야오래 전

저 언니 부산출신인데 나랑 같은 고 나왔는데 진짜 착하뮤ㅠㅠㅠㅠㅠㅠㅠ 성형 하나도 안했고 체육대회 때 친구한테 물뿌리다가 실수로 저 언니한테 뿌린적있는데 그 때도 화안내고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고 감ㅠㅠ 저언니 착한 여신으로 유명했는데 저거가지고 욕먹어서 너무 안타까움..ㅠㅠ 소희언니 착해요

오래 전

나 진짜 궁금한데 얘 일본인이야 한국인이야? 첫짤때 블러셔 붉게해서 그런가 구분이 잘 안간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뭘어쨋든예쁘니까호감

오래 전

남자들이 진짜 좋아할 상이다ㅋㅋ 완전 떠받들어질듯

ㅇㅇ오래 전

근데 상대방도 좀 싸가지 없었음 처음부터 중학생?고등학생? 이러다가 21살이라하니까 어? 동갑이네 말놓자~이럼 계속 먼저 반말식으로 말하니까 기분나쁘지 계속 존대 하다가 말 놔도 될까? 이렇게 하는게 예의 아님?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첫짤은 못생겼는데 저 번데기맞추는사진은 개이쁘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