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정말 진짜 나쁜 놈이랑 3년째 연애하는 여자입니다. 오늘이 딱 3주년이네요......
제가 왜 이 남자를 나쁜 놈이라고 했는지 이해가 안 되시겠죠.
우선 이 남자는 저희 100일 200일 300일 아니 1주년 2주년 3주년 그냥 다 안챙겨줬습니다. 저는 이건 괜찮다고 생각해요. 모두들 그럴수도 있으니깐요. 저희 연애 초반엔 진짜 뜨거웠어요 그러다가 50일이 지나고 100일이 되기 며칠전부터 잠수를 타더라고욬ㅋㅋ 진짜 전화도 안받고 문자보내면 답장도 안하고 카톡은 물론 씹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은 남친 직장에 찾아가보니까 진짜 떳떳히 딴 여자 사원이랑 잘떠들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진짜 눈물이 나서 그냥 나와버렸아요 아무말도 못하구요 그러고나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폭풍문자에 카톡에 전화를 했는데뇨 진짜 받지도 않더군요 그러고나서 100일이 왔는데 100일때 문자는 한번도 안보냈고요 저혼자 보냈어요 그러고 나서 1주년은 1주년전까지는 괜찮았어요 드디오 오늘이 1주년이다! 이러고 있는데 오늘 만나자는 연락이 없는거예요.그래서 저는 아 직장일때문에 그렇구나 이러고 문자라도 보내주겠지 이러고 하루 세벽까지 꼬박기다렸는데 문자는 커녕 전화한통도 없었어요 제 친구들은 1주년되지도 않았는데 커플링을 받았다 이러고 있는데 저는 남친한테 받은건 곰돌이 인형이고 제 손가락은 텅비어있어요 진짜 애들한테 자랑도 못하고 남친한테도 말도 못하고 혼자 속썩였죠 그러고 나서 2주년은 말할것도 없이 못받았고 그때 문자는 왔네요 2주년 축하해~ 이러고 끝이였어요 . 그리고 대망의 3주년은 진짜 저의 뒷통수를 친날이죠 1주년,2주년을 겪어본 저는 오늘은 3주년이 아닌것처럼 일하고 있는데 제친구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너 남친 ○○클럽에서 봤다는 문자가 왔어요 저는 진짜 남친을 믿어서 아닐꺼라고 문자를 보냈지만 저는 의심이 너무 가 ○○클럽을 가봤어요. 진짜 그때 가지를 말았어야 했는데.. 클럽을 딱 들어갔는데 ... 남친이 ㅋㅋㅋㅋㅋ 아 진짜 딴 여자랑 부비부비 하고 있었네요 ㅋㅋㅋ 그것도 3주년예요. 저는 진짜 참을수가 없어서 남친 앞에 딱가서 싸대기 때리고 남친 앞에서 욕을 엄청 퍼부었어요.○○클럽에서 진짜 소리지르고 난리났었죠. 그 클럽안에 있는 분들도 다 보고 나서 남자친구를 욕할 정도로요 화내면서 너 오늘 무슨 날이냐고 물어봤어요 그니까 남친은 내가 어떻게 아냐고 적반하장이더군요 진짜 제가 너무 화가나서 싸대기 때리고 울면서 나왔어요. 그러고 나서 지금 남친한테 카톡이 진짜 폭풍처럼오네요 문자하고 전화도요 제가 1주년때 했던짓을 이젠 자기가 하네요 저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저 남친 짝사랑하고 군대 기다리고 나서 사귄거예요 진짜 죽고싶어요... 어떡해야할까요.. 헤어져야 할까요...
꼭 봐주세요 남자친구일입니다
제가 왜 이 남자를 나쁜 놈이라고 했는지 이해가 안 되시겠죠.
우선 이 남자는 저희 100일 200일 300일 아니 1주년 2주년 3주년 그냥 다 안챙겨줬습니다. 저는 이건 괜찮다고 생각해요. 모두들 그럴수도 있으니깐요. 저희 연애 초반엔 진짜 뜨거웠어요 그러다가 50일이 지나고 100일이 되기 며칠전부터 잠수를 타더라고욬ㅋㅋ 진짜 전화도 안받고 문자보내면 답장도 안하고 카톡은 물론 씹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은 남친 직장에 찾아가보니까 진짜 떳떳히 딴 여자 사원이랑 잘떠들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진짜 눈물이 나서 그냥 나와버렸아요 아무말도 못하구요 그러고나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폭풍문자에 카톡에 전화를 했는데뇨 진짜 받지도 않더군요 그러고나서 100일이 왔는데 100일때 문자는 한번도 안보냈고요 저혼자 보냈어요 그러고 나서 1주년은 1주년전까지는 괜찮았어요 드디오 오늘이 1주년이다! 이러고 있는데 오늘 만나자는 연락이 없는거예요.그래서 저는 아 직장일때문에 그렇구나 이러고 문자라도 보내주겠지 이러고 하루 세벽까지 꼬박기다렸는데 문자는 커녕 전화한통도 없었어요 제 친구들은 1주년되지도 않았는데 커플링을 받았다 이러고 있는데 저는 남친한테 받은건 곰돌이 인형이고 제 손가락은 텅비어있어요 진짜 애들한테 자랑도 못하고 남친한테도 말도 못하고 혼자 속썩였죠 그러고 나서 2주년은 말할것도 없이 못받았고 그때 문자는 왔네요 2주년 축하해~ 이러고 끝이였어요 . 그리고 대망의 3주년은 진짜 저의 뒷통수를 친날이죠 1주년,2주년을 겪어본 저는 오늘은 3주년이 아닌것처럼 일하고 있는데 제친구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너 남친 ○○클럽에서 봤다는 문자가 왔어요 저는 진짜 남친을 믿어서 아닐꺼라고 문자를 보냈지만 저는 의심이 너무 가 ○○클럽을 가봤어요. 진짜 그때 가지를 말았어야 했는데.. 클럽을 딱 들어갔는데 ... 남친이 ㅋㅋㅋㅋㅋ 아 진짜 딴 여자랑 부비부비 하고 있었네요 ㅋㅋㅋ 그것도 3주년예요. 저는 진짜 참을수가 없어서 남친 앞에 딱가서 싸대기 때리고 남친 앞에서 욕을 엄청 퍼부었어요.○○클럽에서 진짜 소리지르고 난리났었죠. 그 클럽안에 있는 분들도 다 보고 나서 남자친구를 욕할 정도로요 화내면서 너 오늘 무슨 날이냐고 물어봤어요 그니까 남친은 내가 어떻게 아냐고 적반하장이더군요 진짜 제가 너무 화가나서 싸대기 때리고 울면서 나왔어요. 그러고 나서 지금 남친한테 카톡이 진짜 폭풍처럼오네요 문자하고 전화도요 제가 1주년때 했던짓을 이젠 자기가 하네요 저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저 남친 짝사랑하고 군대 기다리고 나서 사귄거예요 진짜 죽고싶어요... 어떡해야할까요.. 헤어져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