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이 조금 자극 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30대 초반나이차이가 10살 가까이 차이나요. 저랑 남자친구는 만난지 200일 남짓, 아는 오빠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또, 장거리 연애입니다. 거리가 또 끝과 끝이라 많이 만나면 달에 한,두 번, 어쩔땐 두달에 한 번...사귄지 이제 6~7개월 되어서 많이 만나지도 못했어요...또 직업이 군인인 특성상 자주 휴가를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라 여태 만난 횟수가 10번 정도? 최근들어 제가 정신이 나간것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미친여자가 된 기분이예요. 사귀기전에는 연락 엄청 잘됐구요...사귀고 나서도 초반에는 연락 엄청 잘됐어요.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뜸하더라고요... 바쁘다는 말도 소개시켜준 아는 오빠한테 들엇네요.나한테 일적인 부분을 기밀땜에 말하진 못하더라도 바쁘다라는 말도 안하고.. 하루에 전화통화 1번 할까말까할 때도 있고 아주 가끔 많이 할 때도있고...더더군다나 나는 자주 통화를 못하니 한번 할 때 오랜시간 통화하고 싶은데 별 말도 없고.그래서 저도 전화통화중 말을 안하니 기분안좋냐고 묻네요... 제가 요즘들어 특히나 미쳐간다는 생각이 드는게 연락에 집착하게 되네요...가끔 오빠가 퇴근했다는 집에 간다는 연락도 없이 잠들어서 다음날에나 되어서야 연락이 오고피곤해서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기분이 상하는건 어쩔 수 없네요.그래서 꼭 잘시간 전에 제가 먼저 전화를 하게 되고...뭔가 전화 빈도수나 카톡이나 문자 제가 먼저 많이 하는 기분이 들어서연락도 안해봤더니 그대로 연락도 잘 없더라구요... 자꾸 연락에 집착하는 제가 정신나간 것 같아요...그리고 스킨쉽도 잘 안해주고 제가 해달라 해야 해주는? 그런 느낌 웃긴건 최근에 커플링도 맞췄어요...근데 저는 왜 자꾸 불안한 마음이 들까요....결혼얘기도 했고 어머님도 뵈러가잔 말도했고...근데도 연락이 안되면 너무 불안하고 눈물이 나고 그래요... 연락이 없으면 눈물부터나고 기다리게되고 괜히 마음이 우울해지고... 이제는 조울증 같은 그런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어요...그래서 주변에 친한 지인에게 나 조울증인것같다.하루에 수십번 울고 웃고 이상하다고 얘기했더니...남친에게 사랑을 달라고 말하라고 하더군요...자존심상 그런말까지하면 난 징징대는 여자가 될까봐 저런 얘긴 하지 못했어요... 연락문제로 울고 불고 싸우고 여러번 말도 했고 이제 지쳐서 말도 안하고싶어요...제가 너무 좋아해서 지금 참고있는데... 사실 헤어져야하나 여러번 고민도 했어요... 제가 정말 진지하게 묻고싶습니다. 이 연애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제가 이상한 여자가 된 것 같네요.
일단 제목이 조금 자극 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30대 초반
나이차이가 10살 가까이 차이나요.
저랑 남자친구는 만난지 200일 남짓, 아는 오빠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또, 장거리 연애입니다. 거리가 또 끝과 끝이라
많이 만나면 달에 한,두 번, 어쩔땐 두달에 한 번...
사귄지 이제 6~7개월 되어서 많이 만나지도 못했어요...
또 직업이 군인인 특성상 자주 휴가를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라
여태 만난 횟수가 10번 정도?
최근들어 제가 정신이 나간것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미친여자가 된 기분이예요.
사귀기전에는 연락 엄청 잘됐구요...
사귀고 나서도 초반에는 연락 엄청 잘됐어요.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뜸하더라고요... 바쁘다는 말도 소개시켜준 아는 오빠한테 들엇네요.
나한테 일적인 부분을 기밀땜에 말하진 못하더라도 바쁘다라는 말도 안하고..
하루에 전화통화 1번 할까말까할 때도 있고 아주 가끔 많이 할 때도있고...
더더군다나 나는 자주 통화를 못하니 한번 할 때 오랜시간 통화하고 싶은데 별 말도 없고.
그래서 저도 전화통화중 말을 안하니 기분안좋냐고 묻네요...
제가 요즘들어 특히나 미쳐간다는 생각이 드는게 연락에 집착하게 되네요...
가끔 오빠가 퇴근했다는 집에 간다는 연락도 없이 잠들어서 다음날에나 되어서야 연락이 오고
피곤해서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기분이 상하는건 어쩔 수 없네요.
그래서 꼭 잘시간 전에 제가 먼저 전화를 하게 되고...
뭔가 전화 빈도수나 카톡이나 문자 제가 먼저 많이 하는 기분이 들어서
연락도 안해봤더니 그대로 연락도 잘 없더라구요...
자꾸 연락에 집착하는 제가 정신나간 것 같아요...
그리고 스킨쉽도 잘 안해주고 제가 해달라 해야 해주는? 그런 느낌
웃긴건 최근에 커플링도 맞췄어요...
근데 저는 왜 자꾸 불안한 마음이 들까요....
결혼얘기도 했고 어머님도 뵈러가잔 말도했고...
근데도 연락이 안되면 너무 불안하고 눈물이 나고 그래요...
연락이 없으면 눈물부터나고 기다리게되고 괜히 마음이 우울해지고...
이제는 조울증 같은 그런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주변에 친한 지인에게 나 조울증인것같다.
하루에 수십번 울고 웃고 이상하다고 얘기했더니...
남친에게 사랑을 달라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자존심상 그런말까지하면 난 징징대는 여자가 될까봐 저런 얘긴 하지 못했어요...
연락문제로 울고 불고 싸우고 여러번 말도 했고 이제 지쳐서 말도 안하고싶어요...
제가 너무 좋아해서 지금 참고있는데... 사실 헤어져야하나 여러번 고민도 했어요...
제가 정말 진지하게 묻고싶습니다.
이 연애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