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다가 이런 짓을~~ㅋㅋ

깜찍이내새끼2016.01.26
조회365,549

이틀전 오만원짜리를 마트에서 사용하고,,거슬러 받은 만원짜리 지폐에~~

누군지 모를 여자가 남친에게 편지를 썼더군요,,,

마지막 말인 "지갑에다가 항상 넣어놔야돼"라는 문구가~~ㅋㅋ

이걸 받은 남친은 여친이랑  헤어진걸까요??

아님~~진짜로 돈이 없어서 쓴걸까요??ㅋㅋ

 

 

 

댓글 132

오래 전

Best돈이 편지지냐 ㅋㅋㅋㅋㅋ 개념좀;;

ㅇㅇ오래 전

Best그나마 저건 애인 생각하는 맘이라고 그렇게 봐줄 수나 있지 난 교회 도장 찍어 놓는게 더 싫더라. 돈을 전도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더러운 것들 같으니. ╋ 봐줄 수나 있지가 좋게 생각한다는게 아니고 '그렇게 볼 수도 있지' 입니다. 앤 생각하는 맘에 저런 짓 했구나 라고 생각할 수나 있지 교회 전도 도장 찍어 놓은 건 그냥 무차별적으로 아무나 보라고 일부러 찍은 거잖아요. 둘 다 지폐 훼손에 개념없는 건 맞는데 일단 애인한테 '쓰라고'준 돈이 아니고, 만약 돈 안 쓰고 간직한다면 그건 개인이 만원을 만원에 사서 보관하게 되는 거니까 의도는 그런거라 생각은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교회 전도 도장은 일부러 여러 사람 보라고 찍어대는 거라 더 싫다고요. 내가 십여년 전에 알바 할 때는 전도 도장 지폐 엄청 많았는데 지금은 유행이 좀 지났나부죠. 지폐 전도 교회 도장 뭐 그런걸로 찾아보면 기사들도 있어요. 좀 지난거지만. 기사는 예전 기사라도 사진의 돈은 요즘 돈임. 예전의 천원짜리는 붉은 색. http://pann.nate.com/talk/321681827 <- 이건 2014년도 판.

배튀맨오래 전

미친게이들많네

난영오래 전

숫자쓰는인간도있던데 무개념

오래 전

돈에다글쓰는무개념은 좀 개념챙겨라

하하오래 전

결론은 지갑에 잘 넣어두랬는데 남친이 궁하니까 써버렸다는거?

오래 전

미1친년들이 편지지 살 돈,메모지 살 돈 하나 없냐ㅡㅡ

ㅇㅇ오래 전

에효......... 우리나라 평균 문화 수준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구먼

안녕돈오래 전

못배워서 그래...

오래 전

양호하네 난 똥 묻어 굳은 돈도 봤다

생각해보기오래 전

저 편지글을 쓴 분의 가장 큰 죄목 1. 커플인 죄 . 모든 악행의 발단은 커플 이어서가 아닐까..

오래 전

나도 아빠한테 용돈받앗는데 일케써잇엇다 .. 진짜 왜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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