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스트레스고민입니다ㅜ

스투레쓰으으으2016.01.26
조회1,573

안녕하세요
저는26살 연년생 아들둔엄마에요^^
첫째는지금3살이구 둘째는2살이에요~
(태어난지 늦게태어나서 그냥한살씩먹은거지만..)
다른게아니라 ㅠㅜ 저희시댁은 대전이에요..
친정은수원이구ㅠ 저흰대전에서 일층은시부모님이랑
이층은 저희가살고있거든요ㅜ
솔직히 일이층떨어져잇어도 불편한건많아요 눈치도보이구
저랑 시부모님이랑 세대갈등때매 안맞는것같애요
애낳고 이주정도는 집에서 도우미아줌마랑같이지내다가 일주일은 친정가서잇다왓거든요ㅜ 일주일가있는것도 시아버지가 길게잇다오니깐 좋냐면서ㅠ..
그리고 이번에도 할머니가많이위독하시고해서 친정에갔는데 말도안하고그냥갔다고 머라하시는거에요ㅜ시어머님이...
주무신다고들어가셧길래 수원도착하면 전화드리면된다고생각햇는데 ㅜ 그래서그건제가죄송하다햇죠..이번에친정간김에 남편이 2주정도쉬다오라고해서 2주쉬다올생각으로 갓는데 시어머님한테 말씀드리니깐 왜그렇게오래잇냐면서 친정에그렇게오래잇는거아니라고 남들보기에도안좋고 자기딸이였음 못잇게한다는거에요..솔직히 친정가는것도 매번눈치보이고 시아버지는 이층살면서 일층좀왓다갓다하지 잘안내려온다고 머라하시고..
그러는거아니라면서 하루에한번씩은 왓다갓다하라는거에요 그것도힘들면 이틀에한번씩은왓다갓다하라고..솔직히 처음에 저희가먼저 이층에서살고있엇는데 시어머님이 일층이사오는것도 말씀도안하시고 갑자기그냥들어오신거라..그것도이해안가지만 어딜가든 왜시부모님한테 허락맡고 애길하고 가야하나싶네요..시부모님도 오빠한텐 말안하고 전부저한테 쓴소리만하시니까 스트레스가장난아니에요ㅜ가뜩이나 연년생둘보느랴지쳐잇구 대전에가있음 만날사람도없어서 집에만있거든요ㅜ하ㅠㅜ시부모님은 정말 어렵기도하지만 생각하는자체가 옛날분들이라그런지 보수적이네요..너무힘들어서 첫째 어린이집보낸다니깐 자기는 애들셋키우면서 애매고 밭도길럿고 물도퍼오고 그랫다고..엄청힘들게키웟는데 지금은 애키우는거아무것도아니라고..시대가변햇음 그시대에맞게해주시면좋겟는데 ㅜ하..넘스트레쓰에요..
친정가는것도뭐라하는데 남편혼자두고 애데리고 가냐면서ㅜ저도앞으로는 눈치보면서 친정안갈거구 시댁부모님일층도안내려갈거라고 남편한테애기햇는데
잘한걸까요ㅜ조언부탁드려용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