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청춘女의 내 맘대로 요리♪ 1탄

28청춘2016.01.26
조회63,614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요렇게 글은 처음 써보네요~

어쩜 이렇게 요리 잘하는 분들이 많으신지ㅋ.ㅋ

 

저는 그냥 심심할 때?

시간날때? 그럴때 요리를 해요.

(요리라고 할 수 없는 것들도 있지만...)

 

조잘거림은 이쯤에서 그만 두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당!

 

 

 

※ 옛날 사진이라 화질이 구리구리하네요딴청

 

 

2011년, 처음으로 만들었던 까르보나라?

작년 11월에 이탈리아를 갔다왔는데요.

본토의 까르보나라는 우리나라의 까르보나라와 정말 다르더라구요~

소스는 거의 없고 비비다시피한 느낌에 노른자 때문에 노란빛을 띄지요.

 

 

 

저는 술을 좋아라(!)합니다.

제가 인천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막걸리는 소성주가 아닌가 생각해요ㅎㅎ

이때 소성주의 안주는 오징어를 썰어넣은 오징어전이었답니다!

 

 

 

요것은 제가 자취할때 만들었던 김치부침개네요.

혼자 해먹을땐 1인분만 해먹어야하는데 손이 커서 잘 안돼요ㅠ.ㅠ

하지만 저날은 저 사이즈의 전 딱 2개만 나오게 잘 조절했답니다ㅋ.ㅋ

 

 

 

종강하던 날,

같이 스터디하던 언니오빠친구동생들을 위해 7시에 김밥을 싸서 갔는데

10명중에 딱 1명이 왔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이 것은 오븐을 처음 샀을 때였어요.

제 남동생이랑 굽네치킨에 푹빠져있을때였는데 한 번 만들어보자! 해서 만들었던 마늘 치킨!

마늘이랑 버터를 섞어서 치덕치덕 바르고 구웠었는데 맛은 성공적이었어요♬

 

 

 

위에서 소성주가 제일 좋다고 해놓고 대박막걸리가 떡하니ㅋㅋㅋ

이때 대박막걸리 처음 나왔을 때라 시음(!)해보겠다고 샀드랬죠.

이번엔 부추전! 어무니랑 같이 맛나게 먹었네요~

 

 

 

 

이건 빼빼로데이 때,

친구랑 같이 만들었던 고기 빼빼로!

가운데 떡에 나무 꼬치를 꽂고 떡갈비양념을 한 고기를 말아주었어요.

양념이 타지 않게 약한 불에서 스륵스륵 익혀서 예쁘게 포장까지!

 

 

 

저희 집 강아지 단추에요.

저러다 침을 흘리곤 하죠ㅋㅋㅋ

 

이번엔 참이슬과 함께한 안주입니다.

스팸이랑 치즈랑 아무것도 넣지 않은 계란말이, 그리고 불닭이에요.

별거 아닌 메뉴지만 안주로 기가 막히게 먹었답니다ㅋㅋㅋ

 

 

 

요것은 매콤하게 양념한 윙!

저는 다리보다 날개를 좋아한답니다ㅋ.ㅋ

집에 굴러다니던 버섯도 함께 구워냈지요~~~

 

오늘 내용에는 요리스러운게 하나도 없네요ㅋ.ㅋ

혹, 많은 분들이 좋아라해주신다면 최근에 만든 것들을 올리도록 할게요@.@

그렇다면 저는 일하러 가겠습니다ㅋㅋㅋ (일하다 말고 농땡..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