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꾸었던 스키니도 입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아직은 뭔가 엉덩이 안가리고 그러면 좀 부끄러워요..
딱 붙는 원피스 같은것도 입어도 될까요..?
-------------///+추가
댓글들 잘 봤어요!!ㅎ 164에 49키로에요!!ㅎ
작년까진 공부만 하니라 살쪄서 맨날 츄리닝만 입고 다녔거든요ㅜㅜ 게다가 제가 오리궁둥이라 바지 입으면 엉덩이 때문에 앞부분이 살짜쿵 민망하고 그랬거든요ㅜㅜ
그나마 종아리는 얇아서 맨날 위에 긴거입고 다니고 그래서 아직은 뭔가 저런옷이나 치마가 낯설어요ㅋㅋㅋ
그래두 이제 대학가면 예쁜 옷들 입고 싶은데 아직은 엄두가 안나서 맨날 집에서 패션쇼하고 그래요ㅋㅋㅋㅋ
뭐 좋은말 나쁜말 다 있었지만 조언들 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고 병신년 병신처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