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문에서 말했듯 결혼준비중에 임신된건
괜찮게본다 라는건 모든게 다 준비되서
엄마아빠가 될 요건이 충분히되니까 라는 말이었어요
이십대 한창 결혼 생각없이 연애만 할때
물론 아무런 준비가 안되있을때..
덜컥 애생겨서 부모님한테 손벌려가며
결혼하는게 한심해보인다는거죠
모든 혼전임신이 한심해보이지는 않아요
부모가 될 마음준비가 안되있는 사람한테서
태어난 애는 불안하게 커요 다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준비되어있는 상태에서 축복 받으며
태어난 애랑은 알게모르게 다를수밖에 없다고봐요
몇몇 댓글에서도 보듯이..
베스트글에 댓글 보다가
사고쳐서 애낳고 사는사람 불쌍하다
이런 댓글이 있더라구요
말투가 좀 재수없기도 하고 그래서
뭐 욕 많이 먹고있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결혼준비중에 임신한거는 별 생각없는데
아무 생각 없다가 덜컥 임신해서 막
급하게 결혼 서두르는건 좀 한심하더라구요
아직 우리나라가 혼전임신에 대해
관대하지않잖아요
쟤는 사고쳐서 결혼한대 그런 구설수
손가락질 이런게 여전하고
그래서 저는 절대 혼전임신은 안돼
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저 댓글 대댓글에 혼전임신 좋게
봐주는 대댓글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