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가장 논란이 된 한장의 사진

너와나2016.01.26
조회46,321

댓글 8

ㅇㅇ오래 전

Best이아이는 사진찍고 도와주었다고 들었는데.... 작가가 그냥 남기는거없이 아이만 구조해주었다면 이곳에 이렇게 비참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있다는걸 사람들은 알수있었겠어? 저사진 한장으로 저나라에 몇십.몇백 이넘는 아이들을 구할수있을텐데 논란이 될것도 아니란 생각이든다 .작가도 사람인데 저독수리가 곧 아이를잡아먹으려 들때까지 기다리고있었을리도없고.

그랑죠오래 전

Best사람들이 또 잘모르면서 비난한거네.. 요샌 키보드가 총칼보다 무서운것같음

119오래 전

Best이이야기들으면서 항상느끼는게 저아이가 기아에굶주려있을때 정작 자기네들은 방에서 컴퓨터하고 밥먹고있었으면서 지구상에 저런일이 일어난다는것도 모르고있었으면서 저사진작가아니면 몰랐을꺼면서 왜사진작가에게 돌을던지는지 모르겠음..진짜 한심하다 저럴때만 정의감에 불타가지고는ㅉㅉ

제발오래 전

진짜 무식한 것들는 다 죽어야 한다...

오래 전

솔직히 키보드나 두드리며 더러운 악플이나 쓰는사람보단 저사람이 훨씬 낫다

오래 전

사진 찍힌 아이 입장에서는 그 20분이 공포였을것 같네요,, 삶과 죽음의 기로에 있는거잖아요,, 물론 사진작가가 20분을 기다려 많은 아이들의 현실을 알려준건 사진작가의 프로다운 모습이지만,, 인간적으로는 모르겠어요,, 아이는 죽지 않았다는 결과론적인 것이고,, 20분 기다리던 아이가 죽었다가 맞았다면 그 결과는 비난이 합당하다는것인지,, 20분동안 저 아이가 무슨 생각을 했을지는 당해본적 없는 사람은 모르니까요,, 승마자세로 10분 체벌도 어린시절의 저에겐 가혹했던일로 기억이 남으니깐요,, 그치만 사진작가를 죽음으로 몰아낸 사람들의 마녀사냥도 이해가 안되긴합니다,, 윤리냐 직업이냐,, 그건 사진작가 스스로 생각할일이지 남들이 비난하거나 옹호할일은 아니니깐요,,

119오래 전

이이야기들으면서 항상느끼는게 저아이가 기아에굶주려있을때 정작 자기네들은 방에서 컴퓨터하고 밥먹고있었으면서 지구상에 저런일이 일어난다는것도 모르고있었으면서 저사진작가아니면 몰랐을꺼면서 왜사진작가에게 돌을던지는지 모르겠음..진짜 한심하다 저럴때만 정의감에 불타가지고는ㅉㅉ

ㅇㅇ오래 전

이아이는 사진찍고 도와주었다고 들었는데.... 작가가 그냥 남기는거없이 아이만 구조해주었다면 이곳에 이렇게 비참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있다는걸 사람들은 알수있었겠어? 저사진 한장으로 저나라에 몇십.몇백 이넘는 아이들을 구할수있을텐데 논란이 될것도 아니란 생각이든다 .작가도 사람인데 저독수리가 곧 아이를잡아먹으려 들때까지 기다리고있었을리도없고.

솔직한세상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29909016 ---------- 다시 케빈 카터를 위한 변명 ‘생명보다 셔터’ 비난에 자살? ‘발췌의 함정’ 퓰리처상 받은 ‘소녀 노리는 독수리’ 뉴스사진 윤리 따질 때 최우선 인용 사례 일방적 매도와 오류 법원판결문까지 등장 사실과 사실이 아닌 것에 대한 구분이 갈수록 흐려져 울컥 “비판이 일었다. 결국…목숨을 끊었다” 가 결정적인 논리적 비약 어김없이 카터가 불려나와 매 맞아 방송기자 에세이집에는 “결국 소녀는 죽고 말았다”며 왜곡까지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 존중의 태도 견지하지 못했다’ 포장 처음 글 썼을 때보다는 사실에 가까운 내용들 많이 늘어 다행 [케빈 카터를 위한 변명] 총탄 살해 방화 현장 누비는 실력 빵빵한 ‘방방클럽’ 분쟁 시달리는 남아공 태생으로 아프리카 참상 찍으며 아픔 함께 완성도 높은 순간 기다려 찍고 독수리 쫓아…울먹이며 "하느님~" 뉴욕타임즈에 실리고 순식간에 아프리카 참상 상징 아이콘으로 동료 취재현장 사망에 충격 … 평소에도 보도사진가 딜레마 고민 “절망적…돈이 없다…살육과 시체와 고통에 쫓기고 있다” 유서 독수리가 살아있는 사람 공격 않는다는 건 상식 전쟁 참상에 대한 회의 누구보다도 절실히 느끼는 사람들 마음 여렸고 가정환경 열악 … 비난이 카터 괴롭히는 데 일조 했을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35&oid=028&aid=0000223135

그랑죠오래 전

사람들이 또 잘모르면서 비난한거네.. 요샌 키보드가 총칼보다 무서운것같음

ㅠㅁㅇ묘나오래 전

잘 죽었네....죽을만했으니까 죽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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