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생기구 키크고 돈많고 능력있는 남자한테 고백 받았는데거절 했다..왜냐면 전 1000일정도 연애하구 1년 4개월째 기다린 곰신이거든요 지금 안그래도 군대 기다리면서 너무 힘든 상태인데.. 지금 내 선택이 맞는건지 아닌건지 진짜 헷갈려요그 사람은 나 남친 있는거 다 알면서도 고백한거임.. 오해하진 말고..양다리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양심이 찔려서 못하겠고뭔가 둘중에 하나는 정리를 하고싶은데 정리가 안되요나 원래 이런거 잘 안올리는 성격인데ㅠㅠ 넘나 답답해서 올려봄 2
고백 받았는데.......
나... 잘생기구 키크고 돈많고 능력있는 남자한테 고백 받았는데
거절 했다..
왜냐면 전 1000일정도 연애하구 1년 4개월째 기다린 곰신이거든요
지금 안그래도 군대 기다리면서 너무 힘든 상태인데..
지금 내 선택이 맞는건지 아닌건지 진짜 헷갈려요
그 사람은 나 남친 있는거 다 알면서도 고백한거임.. 오해하진 말고..
양다리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양심이 찔려서 못하겠고
뭔가 둘중에 하나는 정리를 하고싶은데 정리가 안되요
나 원래 이런거 잘 안올리는 성격인데ㅠㅠ 넘나 답답해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