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 곧 사귄지 2년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지금은 군대에 있구..근데 1년반넘게 사귀면서 중간에 5개월정도 헤어졌다가 제가 계속 잡아서 다시 만났구요..근데 그 이루로 4개월정도부터 제마음이 뒤숭숭하고..그상태에서 남자친구는 군대를 갔어요..그리고 몇개월이 지난 지금 저는 헤어질생각중입니다..몇주전에 휴가를 나왔었고 둘이 진지한 얘기가 오가다가 제가 먼저 헤어지자했었는데 그날 바로 다시 잡아버렸어요..그리고 남친은 부대로 복귀를 하고 그러고나니까 다시 잡은게 후회가 되더라구요..그래서 헤어지자고 말을 하고는 싶은데 제가 음..처음이거든요 지금 남자친구가 첫 남자친구이기도 하고..제가 정이 많아서..잘 내치지를 못하는 성격인데..뭐라고 언제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그냥 지내자니 남친한테 너무 미안한거잔하요 남친한테 받은것도 너무많고..헤어지자고 말할 용기가 도저히 안나요 전 이미 마음이 떠난것 같은데..미안해서 계속 나도 사랑한다 보고싶다 이러고 있지만..헤어지자고 못하겠다는 이유로 계속 잡아둘수도 없고..그리고 남자친구랑 저는 같은 교회를 다니는데 서로 아는 사람도 많고..헤어진 후도 걱정돼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정말 모르겠어요..
저 어떻게하면 좋죠?
제가 막 이런데 글도 처음써보는데 댓글꼭 부탁드려요ㅠㅠ
제가 이제 곧 사귄지 2년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지금은 군대에 있구..근데 1년반넘게 사귀면서 중간에 5개월정도 헤어졌다가 제가 계속 잡아서 다시 만났구요..근데 그 이루로 4개월정도부터 제마음이 뒤숭숭하고..그상태에서 남자친구는 군대를 갔어요..그리고 몇개월이 지난 지금 저는 헤어질생각중입니다..몇주전에 휴가를 나왔었고 둘이 진지한 얘기가 오가다가 제가 먼저 헤어지자했었는데 그날 바로 다시 잡아버렸어요..그리고 남친은 부대로 복귀를 하고 그러고나니까 다시 잡은게 후회가 되더라구요..그래서 헤어지자고 말을 하고는 싶은데 제가 음..처음이거든요 지금 남자친구가 첫 남자친구이기도 하고..제가 정이 많아서..잘 내치지를 못하는 성격인데..뭐라고 언제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그냥 지내자니 남친한테 너무 미안한거잔하요 남친한테 받은것도 너무많고..헤어지자고 말할 용기가 도저히 안나요 전 이미 마음이 떠난것 같은데..미안해서 계속 나도 사랑한다 보고싶다 이러고 있지만..헤어지자고 못하겠다는 이유로 계속 잡아둘수도 없고..그리고 남자친구랑 저는 같은 교회를 다니는데 서로 아는 사람도 많고..헤어진 후도 걱정돼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정말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