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댓글 하나하나 보았네요 보면서 스스로 반성 하게되었고요 남편한텐 글보여주지 않으려고요~ 제가 더 사랑해주고 감싸줘야겠단 생각도 했어요 맘따뜻한 사람이니 언젠간 제맘 알아주겠죠 아들학교보내고 학교생활 잘할까 걱정하는 그런 마음 누가 해코지하진 않을까 누가상처주진 않을까 댓글 다 보고 남편과 대화 했어요 전 눈물이나더라고요 ... 그동안 속상한것도 있고, 제가 오히려 남편을더 힘들게한것같아서요 남편은 아직도 스스로 크게 느끼진못하지만 제말에 공감하고 이해하려고했어요 스피치학원이나 자세교정은 같이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했어요 크게 부정하진 않아서 천천히 진행해보려고요~ 진심으로 조언해주신분들 공감해주며 좋은케이스로 변화하였다고 책추천이나 방법알려주신분들 감사해요 오히려 댓글들이 저에게 충격요법을 주었어요 남편도 저도 서로 이해하고, 서로 맞춰나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9171
남편이 창피해요...
모든 댓글 하나하나 보았네요
보면서 스스로 반성 하게되었고요
남편한텐 글보여주지 않으려고요~
제가 더 사랑해주고 감싸줘야겠단 생각도 했어요
맘따뜻한 사람이니 언젠간 제맘 알아주겠죠
아들학교보내고 학교생활 잘할까 걱정하는 그런 마음
누가 해코지하진 않을까 누가상처주진 않을까
댓글 다 보고 남편과 대화 했어요
전 눈물이나더라고요 ...
그동안 속상한것도 있고, 제가 오히려 남편을더 힘들게한것같아서요
남편은 아직도 스스로 크게 느끼진못하지만
제말에 공감하고 이해하려고했어요
스피치학원이나 자세교정은 같이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했어요
크게 부정하진 않아서 천천히 진행해보려고요~
진심으로 조언해주신분들
공감해주며 좋은케이스로 변화하였다고 책추천이나
방법알려주신분들 감사해요
오히려 댓글들이 저에게 충격요법을 주었어요
남편도 저도 서로 이해하고, 서로 맞춰나가도록 노력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