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앞에 가는 우리가 보인다.

토닥토닥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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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잡고 있던 손.

그날의 너의 향기.

그날의 너의 눈동자.

그날의 우리둘.

그날의 우리가 손잡고 걷던..길..

이게 정말 너와 내가 있었던일 일까.

정말 너와 내가 그곳에 있었던게 맞을까.

정말 맞다면 그날의 너에게 말하고 싶다.

너는 모르겠지만,

나 힘들고 아프니까 나두고 가지말라고.

그리고

너는 내 두눈을 보며 알겠다고 말하겠지,

그렇게 다시 시간은 흘러 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