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년전 다이어트 판으로 한번 소개된적잇는데오랜만에 미니홈피 들어와보니 아직도 잊지않고 저를 찾아오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감동..)3년이라면 그렇게 짧지도 않은 시간인데 감사해요 ㅠㅠ 어느덧 26살이 되버렷네요..하ㅠ_ㅠ 겨울이 살 빠지기 좋은 계절인거 아시죠?그래서 제가 했던 운동을 다시한번 공유하고자 글올리게 됬어요 저도 이맘때쯤 운동했었어요ㅎㅎ3년이 지난 지금도 50kg 밑으로 그대로 유지하구있구요(사실 43kg 빠졌다가 요근래 다시 쪘어요 엉엉..ㅠㅠ) 일단 운동 법 소개하기전에부끄럽지만 살빼ㄱㅣ 전 사진 몇장 보여드릴게요사실 창피한 사진이지만 하나의 과정인걸.....ㅠㅠ 역시...다시봐도 저는 보시다시피 저는 학생때부터 통통이었어요 (뚱뚱인가요?ㅠㅠ) 그럼이제 제가 했던 운동방법을 차근차근 적어볼게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은 든든히 꼭 먹엇어요!원래 제가 아침에 밥먹는 습관이 없어서 맨날 걸렀는데 아침에 밥먹는 습관부터 길렀어요!아침엔 무조건 밥으로 배를 채우고 직장출근.저는 당시 수술실에서 일을했어서 활동량이 많았어요 점심시간에는 초반엔 밥양을 반으로 줄여 먹어보기도 하고, 단백질쉐이크도먹어보다가 방울토마토로 체인지!! 방울토마토가 17개에 36칼로리밖에 되지 않는데요 방울토마토 다이어트 후기 글도 보고, 괜찮다는 글이 꽤 있었어서 당시 방울토마토로 아예 갈아탓어요 . 이제 조그마해서 배가 부르겟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텐데아..포만감이 장난아니에요 ㅎㅎ 방울토마토 추천추천~~~(살 뺄때 지겹도록 먹은 음식은 나중되서 생각도안나고 쳐다보기도 싫다 하던데저는 지금도 방울토마토 즐겨 먹어여 ㅎㅎ ) 점심시간이 지나 또 일을하고 6시30분 퇴근! 저는 퇴근하고 1시간 가량 걸어서 헬스장으로 향했어요!!! 헬스장가면 트레이너 분들있죠? 저는 트레이너분 안썼어요.. 트레이너분이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하면 효과잇게 살 잘빠질수 있겟지만저는 누가 간섭하고 시키고 그러면 오히려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서 그냥 혼자 스스로 했어요!일단 헬스장가면 스트레칭부터 하라햇는데 제가 몸이 나무라...... 스트레칭 패스하고ㅠㅠ(원랜 스트레칭 먼저 하셔야해요ㅠㅠ) 사이클 30분으로 몸에 열을 올린 후 근력운동 1시간 했어요!(순서는 다리-팔-배-등-다리-팔) 헬스장가면 근력운동기구 종류가 여러가지 있어요, 그걸 다 하다보면한시간은 금방가요! 저같은경우는 어쩔땐 1시간넘은경우도 있었어요! *근력운동은 처음부터 욕심에 무리하게 하면 안된데요저는 처음엔 10회씩 3세트씩하다가 점점 15회-4세트 15회-5세트 20회-5세트이런식으로 점점 늘려갔어요. 근력운동 마친 후 1시간 30분은 런닝머신했어요! *30분은 그냥 걷고 그다음엔 10분뛰고3분걷고15분뛰고 3분걷고 이렇게하면서뛰는 양을 늘렸어요! 이거또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본다거나 노래프로그램 보시면서 하면시간빨리가요!!! 저는 주로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런닝머신을~그리고 마무리로 또 사이클 30분 하고 일명 덜덜이라 그러죠? 덜덜덜덜 하는 운동기구라고 하기좀 그렇고 마사지기구라고 하기도 머한 그런기구 있어요..그거 10분정도 하고 끝!! 그리고 씻고 집으로 가서 방울토마토 20개는 먹구 잤어요, 간혹 우유 먹기도 했구요 , 참 그리고 평일에는 일체 간식 금지!!!!!!!!!!!!!!!!!!저는 과자 한조각 일체 입에 안댓구요..ㅠㅠ 정말 먹고 싶을땐 저게 다 살덩어리 들이라 생각하고저걸 먹으면 내가 여태 운동했던게 무용지물이 된다 생각하면서 입맛을 뚝 떨어뜨렸어요ㅠㅠ.. *어쩌다 운동후 과자 새우깡이 너무 먹고싶더라구요그래서 저도 모르게 새우깡을 하나 집어들고 집가다가정말 정말 먹고싶어서 한봉지 뜯어서 과자를 다 입에 넣고 맛보고 안삼키고 전부 뱉은기억이..ㅠㅠ 아무튼.평일은 이렇게 보내고요!!!!! 저는 특이하게 주말은 전부다 반대로!!!!!운동도 안하고요 먹고싶은거 왕창먹엇어요!!!!! 주말까지 이러고 살면 스트레스 아주 왕창;; 다이어트 시 제일 중요한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거래요..주말엔 일도 안하는데 스트레스받기 싫어서 저는 주말을 아예 내놧엇어요 ㅋㅋ 주말에 정말 치킨 피자 햄버거 술 술안주들 아주 잔뜩먹고 운동도 안햇어요 ㅋㅋ 살 안찌냐구요? 월요일날 체중 재보면 쪄잇죠..ㅠ 그래도 운동한게 잇게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늘어나서 계속 쪄잇는 상태로 잇진 않더라구요 ㅎㅎ 주말에 마구 먹더라도 평일에 운동은 꾸준히 해야한다는거 ~!!!!!!!!!! 그리고 몸무게가 불어있어도 상실감 가지지말고 그대로 운동 해야한다는거 ! 저는 살뺀다는게 힘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아침과 주말이 있어서인지,평일은 그냥 좀 덜먹고 운동하는거에 적응되버리고 주말을 그렇게 기다리게 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저는 체중을 맨날쟀었어요(주말X) 운동하기전과 운동한후! 몸무게체크 맨날했었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체중 자주 재는거안좋다 들었는데, 오히려 저는 0.몇키로라도 빠져있는게 재밌더라구요!(늘어있으면 그만큼 더 빼려고 더 하게되구요..ㅠㅠ) 그렇게 헬스 3개월로 운동을 마치고 몸무게 쟀을땐 48.5kg더라구요약 20kg뺀거죠? 주변사람들 다 놀라더라구요, 너 약먹고 살뺏냐 수술햇냐 어디 아팟냐 등등..저는 운동해서 뺀건데 이런말 들을때마다 속상하더라구요 ㅠㅠ옆에서 지켜봐오던 주변 사람들, .이렇게까지 빠질 줄 몰랐다면서 되게 독하다 하더라구요..ㅋㅋ 2012년 2월1일시작으로 2012년 4월30일에 끝을 낸 다이어트 이제 4년년이 지난건가요?아..세월이란...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빠르네요 살빠지니 그동안 입지 못했던 스타일들의 옷도 입어보고 살빠지니 사람들이 날씬하다고도 해주고이쁘다고도 해주고 더 잘해주고 정말 많은변화가 있었던 것 같아요바뀐 주변사람들의 반응과 행동들(살쪘을때랑 빠졌을때 대우가 달랐던 경우 )이 약간에 상처가 되기도 했지만요 지금은 너무 재밌게 좋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ㅎ사실 지금도, 아직도 저한테 말랐다 날씬하다 라는말은 어색........................................ㅎ 그럼 살뺀후 사진 몇장만 던지구 갈게요 최근사진은 ㅁㅏ지막 한장뿐 밖에 없네여ㅠ 다이어트방법 공유하고자 올린 판이니다이어트로 고생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구용 저는 전문가가 아니니 제 방법 따라하셨다가 살 안빠지고 오히려 건강이 악화 되셨다해도전 머라 할말이..ㅠㅠㅋ 자세하게 쓸라고 전에 글에 좀더 보충설명 붙여서 쓰긴했는데어떻게 잘 쓴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그리고 지금 현재도출퇴근 30~40분씩 걸어다니고 아침밥은 거르지 않고 꼭 먹으며, 점심은 과일먹거나 밥 조금먹구6시 이후론 잘 안먹는 편이에요, 그리고 주말또한 토요일은 무진장먹구요...힛..ㅋㅋ 전에 댓글로 성형 했냐느니 막 그런글들 있었는데저 성형안했구요 ㅠㅠ (성형하면 엄마한테 호적 ㅍ..ㅇ..)시술또한 받지않았고 그냥 오로지 운동만 했어요 (그런글들보면 괜히 속상..서운..ㅠㅠ) *참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정체기 저도 겪었었어요, 정체기는 약 1주일정도 갓구용..ㅠㅠ아무리 운동을해도 그대로거나 빠지질않으니. 이때 의욕잃구 중도 포기하시는 분들이많다들 었는데 이 정체기만 잘 극복하시면 살은 쭉쭉 빠진데요~~ 혹시 궁금하시거나 물어보실거 있으신분들 댓글달아주세요~실시간으로 읽고 답변해드릴게요~ 다이어트로 고생하고 있으신분들 화이팅! 그리고 날씨 추울때가 살이 가장많이 빠지는 시기래요 아직늦지않앗어요 힘내시길..~ *상담해달라시는분들 많으신데 ㅠㅠ 톡아이디 &메일주소 나개인정보때메 싫으신분들은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392659762로 페메주세여~(한분한분 답해드려서 답이 느릴수도잇어요 이해해주세요ㅠ) 52230
키161cm/몸무게 70kg 3개월 운동으로 48kg 유지
안녕하세요
3년전 다이어트 판으로 한번 소개된적잇는데
오랜만에 미니홈피 들어와보니 아직도 잊지않고 저를 찾아오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감동..)
3년이라면 그렇게 짧지도 않은 시간인데 감사해요 ㅠㅠ
어느덧 26살이 되버렷네요..하ㅠ_ㅠ
겨울이 살 빠지기 좋은 계절인거 아시죠?
그래서 제가 했던 운동을 다시한번 공유하고자 글올리게 됬어요
저도 이맘때쯤 운동했었어요ㅎㅎ
3년이 지난 지금도 50kg 밑으로
그대로 유지하구있구요
(사실 43kg 빠졌다가 요근래 다시 쪘어요 엉엉..ㅠㅠ)
일단 운동 법 소개하기전에
부끄럽지만 살빼ㄱㅣ 전 사진 몇장 보여드릴게요
사실 창피한 사진이지만 하나의 과정인걸.....ㅠㅠ
역시...
다시봐도 저는
보시다시피 저는 학생때부터 통통이었어요 (뚱뚱인가요?ㅠㅠ)
그럼이제 제가 했던 운동방법을 차근차근 적어볼게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은 든든히 꼭 먹엇어요!
원래 제가 아침에 밥먹는 습관이 없어서 맨날 걸렀는데 아침에 밥먹는 습관부터 길렀어요!
아침엔 무조건 밥으로 배를 채우고 직장출근.
저는 당시 수술실에서 일을했어서 활동량이 많았어요
점심시간에는 초반엔 밥양을 반으로 줄여 먹어보기도 하고,
단백질쉐이크도먹어보다가 방울토마토로 체인지!!
방울토마토가 17개에 36칼로리밖에 되지 않는데요
방울토마토 다이어트 후기 글도 보고, 괜찮다는 글이 꽤 있었어서
당시 방울토마토로 아예 갈아탓어요 .
이제 조그마해서 배가 부르겟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텐데
아..포만감이 장난아니에요 ㅎㅎ 방울토마토 추천추천~~~
(살 뺄때 지겹도록 먹은 음식은 나중되서 생각도안나고 쳐다보기도 싫다 하던데
저는 지금도 방울토마토 즐겨 먹어여 ㅎㅎ )
점심시간이 지나 또 일을하고 6시30분 퇴근!
저는 퇴근하고 1시간 가량 걸어서 헬스장으로 향했어요!!!
헬스장가면 트레이너 분들있죠? 저는 트레이너분 안썼어요..
트레이너분이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하면 효과잇게 살 잘빠질수 있겟지만
저는 누가 간섭하고 시키고 그러면 오히려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서 그냥 혼자 스스로 했어요!
일단 헬스장가면 스트레칭부터 하라햇는데 제가 몸이 나무라...... 스트레칭 패스하고ㅠㅠ
(원랜 스트레칭 먼저 하셔야해요ㅠㅠ)
사이클 30분으로 몸에 열을 올린 후 근력운동 1시간 했어요!
(순서는 다리-팔-배-등-다리-팔)
헬스장가면 근력운동기구 종류가 여러가지 있어요, 그걸 다 하다보면
한시간은 금방가요! 저같은경우는 어쩔땐 1시간넘은경우도 있었어요!
*근력운동은 처음부터 욕심에 무리하게 하면 안된데요
저는 처음엔 10회씩 3세트씩하다가 점점 15회-4세트 15회-5세트 20회-5세트
이런식으로 점점 늘려갔어요.
근력운동 마친 후 1시간 30분은 런닝머신했어요!
*30분은 그냥 걷고 그다음엔 10분뛰고3분걷고
15분뛰고 3분걷고 이렇게하면서
뛰는 양을 늘렸어요!
이거또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본다거나 노래프로그램 보시면서 하면
시간빨리가요!!! 저는 주로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런닝머신을~
그리고 마무리로 또 사이클 30분 하고 일명 덜덜이라 그러죠?
덜덜덜덜 하는 운동기구라고 하기좀 그렇고 마사지기구라고 하기도 머한 그런기구 있어요..
그거 10분정도 하고 끝!!
그리고 씻고 집으로 가서 방울토마토 20개는 먹구 잤어요,
간혹 우유 먹기도 했구요 ,
참 그리고 평일에는 일체 간식 금지!!!!!!!!!!!!!!!!!!
저는 과자 한조각 일체 입에 안댓구요..ㅠㅠ 정말 먹고 싶을땐 저게 다 살덩어리 들이라 생각하고
저걸 먹으면 내가 여태 운동했던게 무용지물이 된다 생각하면서 입맛을 뚝 떨어뜨렸어요ㅠㅠ..
*어쩌다 운동후 과자 새우깡이 너무 먹고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새우깡을 하나 집어들고 집가다가
정말 정말 먹고싶어서
한봉지 뜯어서 과자를 다 입에 넣고 맛보고 안삼키고 전부 뱉은기억이..ㅠㅠ
아무튼.
평일은 이렇게 보내고요!!!!! 저는 특이하게
주말은 전부다 반대로!!!!!
운동도 안하고요 먹고싶은거 왕창먹엇어요!!!!!
주말까지 이러고 살면 스트레스 아주 왕창;;
다이어트 시 제일 중요한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거래요..
주말엔 일도 안하는데 스트레스받기 싫어서 저는 주말을 아예 내놧엇어요 ㅋㅋ
주말에 정말 치킨 피자 햄버거 술 술안주들 아주 잔뜩먹고 운동도 안햇어요 ㅋㅋ
살 안찌냐구요? 월요일날 체중 재보면 쪄잇죠..ㅠ
그래도 운동한게 잇게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늘어나서 계속 쪄잇는 상태로 잇진 않더라구요 ㅎㅎ
주말에 마구 먹더라도 평일에 운동은 꾸준히 해야한다는거 ~!!!!!!!!!!
그리고 몸무게가 불어있어도 상실감 가지지말고 그대로 운동 해야한다는거 !
저는 살뺀다는게 힘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아침과 주말이 있어서인지
,평일은 그냥 좀 덜먹고 운동하는거에 적응되버리고 주말을 그렇게 기다리게 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저는 체중을 맨날쟀었어요(주말X)
운동하기전과 운동한후! 몸무게체크 맨날했었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체중 자주 재는거안좋다 들었는데,
오히려 저는 0.몇키로라도 빠져있는게 재밌더라구요!
(늘어있으면 그만큼 더 빼려고 더 하게되구요..ㅠㅠ)
그렇게 헬스 3개월로 운동을 마치고 몸무게 쟀을땐 48.5kg더라구요약 20kg뺀거죠?
주변사람들 다 놀라더라구요, 너 약먹고 살뺏냐 수술햇냐 어디 아팟냐 등등..
저는 운동해서 뺀건데 이런말 들을때마다 속상하더라구요 ㅠㅠ
옆에서 지켜봐오던 주변 사람들,
.이렇게까지 빠질 줄 몰랐다면서 되게 독하다 하더라구요..ㅋㅋ
2012년 2월1일시작으로 2012년 4월30일에 끝을 낸 다이어트 이제 4년년이 지난건가요?
아..세월이란...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빠르네요
살빠지니 그동안 입지 못했던 스타일들의 옷도 입어보고
살빠지니 사람들이 날씬하다고도 해주고이쁘다고도 해주고 더 잘해주고
정말 많은변화가 있었던 것 같아요
바뀐 주변사람들의 반응과 행동들(살쪘을때랑 빠졌을때 대우가 달랐던 경우 )이
약간에 상처가 되기도 했지만요 지금은 너무 재밌게 좋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ㅎ
사실 지금도, 아직도 저한테 말랐다 날씬하다 라는말은 어색........................................ㅎ
그럼 살뺀후 사진 몇장만
던지구 갈게요
최근사진은 ㅁㅏ지막 한장뿐 밖에 없네여ㅠ
다이어트방법 공유하고자 올린 판이니
다이어트로 고생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구용
저는 전문가가 아니니 제 방법 따라하셨다가 살 안빠지고
오히려 건강이 악화 되셨다해도전 머라 할말이..ㅠㅠㅋ
자세하게 쓸라고 전에 글에 좀더 보충설명 붙여서 쓰긴했는데
어떻게 잘 쓴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그리고 지금 현재도
출퇴근 30~40분씩 걸어다니고
아침밥은 거르지 않고 꼭 먹으며,
점심은 과일먹거나 밥 조금먹구
6시 이후론 잘 안먹는 편이에요,
그리고 주말또한 토요일은 무진장먹구요...힛..ㅋㅋ
전에 댓글로 성형 했냐느니 막 그런글들 있었는데
저 성형안했구요 ㅠㅠ (성형하면 엄마한테 호적 ㅍ..ㅇ..)
시술또한 받지않았고 그냥 오로지 운동만 했어요
(그런글들보면 괜히 속상..서운..ㅠㅠ)
*참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정체기 저도 겪었었어요,
정체기는 약 1주일정도 갓구용..ㅠㅠ
아무리 운동을해도 그대로거나 빠지질않으니. 이때 의욕잃구 중도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다들 었는데 이 정체기만 잘 극복하시면 살은 쭉쭉 빠진데요~~
혹시 궁금하시거나 물어보실거
있으신분들 댓글달아주세요~
실시간으로 읽고 답변해드릴게요~
다이어트로 고생하고 있으신분들 화이팅!
그리고 날씨 추울때가 살이 가장많이 빠지는 시기래요
아직늦지않앗어요
힘내시길..~
*상담해달라시는분들 많으신데 ㅠㅠ 톡아이디 &메일주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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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한분 답해드려서 답이 느릴수도잇어요 이해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