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를 갔는데 여자 5명과

동네ceo2016.01.27
조회441

회사 개c발 팀장과 빠를 갔었어.. 팀장이 워낙 양주를 좋아하는데 나한테 늘 얻어먹는 스타일이야.. 내카드는 50알밖에 없었고.. 맥주 어떠냐 해서.. 맥주 콜하고 가기전에 약속하고 갔는데..막상 bar에 오니까.. 양주를 시키라는거야.. 근데 힘들거 같다고 그래서 데낄란가 먼가 둬병 시키고 얘기를 나누는데.. 거기 bar 여 알바 5명이 우르르 모이기 된거야.. 다 오라오라 그래서.. 그러다가 얘기를 나누는데 이 띠발 팀장이 먼저 가버리는거야..개먹튀..개색..그래서 거기 5명 여줌마들이랑 얘기를 나누는데.. 한명은 문근영 닮고 한명은 박봄닮고 한명은 홍진영 한명은 김현정..한명은 그냥 개싸이코야.. 5명을 혼자서 상대하면서 얘기나누는데 얘네들 맥주하나씩 드링킹하더니 .. 그날 나갈때 내 지갑 다 털렸잖아.. 택시값까지 50나왔다 .. 이런 띠발..하아!!!!!뻐끔

근데 가시나들 1대1이면 조낸 조신하게 네네할것들이 다섯이서 뭉치니까 못할말들이 없던데..

떡이요 콩이요 아놔.. 남자앞에서 그런얘기 왜하냐 진짜..개싸이코 그년 주댕이 닥치면 얼굴은 평타는 칠 년이.. 그딴데 누가 다시 가겠냐.. 거기 빠년들 나이대가 20대후반에서 30대초야..

진짜 여자들 3명만 모여도 아수라장이라던데.. 5명상대하느라 넘 힘들었어..; 글구 여자에 대한 환상도 깨지더라.. 아 띠발.. 이래서 어리고 순진한 영계 좋아하게 되는것 같다..; 나이먹은 년들 영악하고 깨는 구석이 너무 많드라.. 1대1인 상황에서 전혀 모르게 되는것들을 여편네들 대다수 모인 자리에서 살펴보면 그 년들 성격이라든가 스타일이 적나라라하게 나타나..

고로 온라인이라 개허세같지만 난 작년에 2억을 번 사람이야.. 물론 10년을 한우물만 파서 그렇게 번건데.. 돈 얘기를 왜 꺼내냐하면 이거 읽는 여자들한테 이말 알려주려고.. 돈 많은 남자는 영계를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나이든 년들이 지 주제파악을 못해서 그런거야.. 물론 bar년들이 거기서 거기겠지만.. 대가리에 머라도 든 년들은 나이먹을수록 그 사람 자체에서 향기가 나.. 몸짓 하나하나 말투하나하나 눈빛하나하나 다 지혜롭드라.. 띠발 내가 그 sky대 나오고 연구생하던 여자 자칫하면 놓친거 죽을때까지 후회하겠네..쓰읍.. 언젠가는 다시 만나리..